제277회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칠곡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0월 22일(금)

의사일정
1.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추진 계획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
심사된 안건
1.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추진 계획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
개의시간:10시 05분
위원장심청보 (10시 05분 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추진 계획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

위원장 심청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추진 계획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부서별 업무추진 계획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을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담당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새마을체육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경 새마을담당입니다. 박준영 체육지원담당입니다. 이상규 체육시설담당입니다. 장정호 시설운영담당입니다. 서현지 도서관담당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새마을체육과장님, 소관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내년 사업 중에 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부분이 계획되어 있더라고요.
아홉 분이 정규직으로 전환 예정을 하시는데 종목이 따로 나눠져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종목이 탁구하고 배드민턴하고 요가하고 에어로빅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지도자는 특수체육으로 해서 그렇게.
위원 최연준 어르신지도자 세 분은 어느 종목이신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어르신들은 보디빌딩하고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자격증 취득.
위원 최연준 그러면 우리가 칠곡군 체육회에서 종목을 지정해 줍니까 아니면 국가에서 종목을 지정해서 내려와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대부분 국가에서 내려주는데 우리 칠곡군에 맞게 축구라든가 배드민턴이라든가 테니스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우리 같은 경우는 어르신지도자 세 분 중에 보디빌딩 하는 어르신도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헬스트레이닝 쪽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이분들은 주로 헬스장 같은데 이런 데 가서 지도하고 계신 모양이죠?
예를 들어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실 거 아닙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최연준 그러면 어르신지도자 분들 같은 경우는 연령제한이나 이런 건 없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연령제한은 없습니다. 본인이 건강하시다면 그래도 운동을 어느 정도 체력이 있는 분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이분들이 만약에 칠곡군체육회 소속으로 정규직 전환이 되면 내나 근무는 체육회로 출근을 하시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리고 자기 지역에 학교라든가 그런 쪽으로 시간대로 별로 학교라든가 이런 데 나가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출근은 매일 체육회 했다가 나가시는 겁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렇습니다.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그리고 군립도서관 내년에 안 그래도 리모델링 사업이 올해 예산이 7억 정도 배정됐는데 이걸 지금 하실 예정이신 모양이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처음에 당초부터 하려고 했는데 도립도서관이 올해 초에 리모델링을 하다보니까 동시에 문을 못 닫아서 도립도서관 준공한 후에 저희들이 공사를 해서 늦게 10월에 해서 내년 2월까지 그렇게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 최연준 2월까지 공사를 왔다 그러면 실제로 우리도 도서관 이용하는데 군립도서관인데 실제로 시설이 조금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지금 해서 왜관 쪽에서만 도서관이 거기하고 도립도서관하고 있는데 여기 다 소화를 해 내겠느냐 도립도서관에.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래서 저희들이 임시컨테이너를 임대를 해서 가장 많이 대여 되는 책 2,000권 정도를 따로 컨테이너에 넣어놔서 거기서 예약제로 해서 대출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예약제로요? 그러면 도서관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야 대출이 되는 모양이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래도 되고 바로 와도 해도 되는데 예약하고 하면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예약제로.
위원 최연준 그러면 공사기간이라도 전혀 폐쇄하지는 않는다.
안 그래도 10월에 공사발주를 하셨는데 업체가 정해져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아직까지 업체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위원 최연준 업체는 정해지지 않았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 저희들이 회계과에다가 공사발주 의뢰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 최연준 그리고 또 하나 저는 궁금한 게 만약에 공사하게 되면 도서관에 있는 모든 장서를 어디다 임시로 보관을 어딘가는 해야 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도 저희들이 업체하고 용역을 해서 업체들이 임시로 전체적으로 보관을 하는 용역도 따로 그 안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장서를 어디에 보관할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최연준 그리고 도서관 리모델링 중에 제가 몇 번 가서 느낀 게 우수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도서관 같은 경우 천장 위에가 편평하게 돼서 물이 고여서 어디 물 빠질 데는 우수관밖에 없는데 우수관 용량이 너무 작아요.
우수관 용량이 작아서 이 물을, 거기에 전용면적을 계산해 보면 이 우수관의 용량이 너무 작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왔을 때는 넘쳐 버리더라고요.
우수관 용량을 계산해서 파이 지름 있는 거 있잖아요? 지금 그게 75m인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거를 더 키워야 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이번에 리모델링할 때,
위원 최연준 예, 그걸 좀 개선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년 산악자전거대회가 신규로 사업이 계획되어 있더라고요.
이거는 안 그래도 상당히 우리 자전거 동호인들이 많다보니까 긍정적으로 잘 정책을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내년에 이것 같은 경우에는 외지에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잘 하셔서 개최하는데 조금 원만하게, 그런데 시기를 왜 9월로 정하셨는지 그게 좀, 가장 그때 계절적으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계절상 너무 더우면 산악자전거가 그렇고 해서 9월이 산악자전거 타기에는 가장 적합한 일정이라서 사이클협회하고 자전거협회하고 그렇게.
위원 최연준 조율해서 그렇게 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최연준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산악자전거대회 있잖아요.
과장님 여기 보면 도개온천에서 황학임도, 황학저수지, 요술도로, 이 도로 가보면 자전거동호인들이 오는 것도 있지만 거기 쓰레기하고 엉망진창입니다.
화장실도 사실 없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없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렇다보니까 이 도로에 평소에도 자전거도로처럼 되어 있는 상태인데 엄청나게 이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화장실 하나 없어요, 여기에 가보면. 그래서 화장실 없다고 요청도 저는 전화 많이 받았거든요. 지역구가 지천 쪽이다 보니.
생활휴양림이나 이쪽은 우예 쓰면 되는데 요술도로 정상부에 있잖아요.
여기에는 웬만하면 한 번씩 다 쉬는 공간이거든요.
거기는 우예 강구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일반 저희들이 공장화장실을 관리하다 보니까 일반 그냥 수세식이 아닌 재래식으로 하다보니까 관리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될 수 있으면 재래식 화장실은 설치해도 사람들이 얼마 가면 냄새나고 사용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산악측에는 저희들이 그런 부분까지 검토를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위원 이상승 요술의 도로 여기 많이 쉬거든요, 사람들이.
그런데 여기는 쓰레기하고 나가보면 전부 볼일 본 흔적이 엄청 많습니다.
사실 요술도로 하면서 우리가 군에서 광 저걸로 지정을 해 놨는데 엉망진창입니다.
쓰레기통이라도 갖다놓든지 뭘 좀 했으면 좋겠는데 방법을 강구해 보세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아니면 안내표지를 해서 그 밑에 보면 황학지 저수지 쪽에 화장실 하나 생겼거든요.
그런데 활용하라 하든지 해야 되는데 문제입니다, 지금.
전국적인 행사하면서 안 좋은 모습 보이기는 안 그렇나 싶은데 체크 한번 해 보세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전 구간을, 그렇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4쪽, 해외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 부분은 2020년부터 시작해서 라오스에 지정이 됐다는 이야기는 저희들이 먼저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21년도에 주요 활동, ’22년도에 추진계획 나와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1억5,000만 원씩 매년 KOICA에 돈만 지급을 하지 현장확인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하려고 그랬는데 코로나 시국부터 해서 저희들이 그쪽하고 가려고 해도 갈 수 없는 상태라서 안 그래도 새마을재단하고 그렇습니다.
일단은 코로나가 어느 정도 되고 하면 그쪽 혹시 여기도 되지만 라오스 쪽에 여기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문을 안 열어주는 게 많아서 저희들이 현재 가볼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지금 서류상으로 예산은 주고 확인할 방법은 서류 이외에는 확인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어떻든 간에 동영상을 받는다든지 요즘은 전부다 잘 되어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꼭 가서라기보다도 그런 부분들을 확인해서 정말 우리가 준 예산이 정확하게 쓰이고 있는지 그런 부분도 차질 없이 점검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새마을재단하고 한번 의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 현재까지 주요활동내용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만 농업기반시설 설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주로 어떤 종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건조장하고 농업비즈니스센터 설치 중으로 나와 있습니다만서도.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관개시설하고 농업비즈니스센터 설립하고 주로 마을 안길하고 마을회관 정비 이런 쪽으로 지금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마을 진입로 정비 이런 것은 진입로 새로 개설하는 거예요? 아니면 있는 진입로를 포장해 주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거기는 포장까지는 아직까지는 안 하고 정비만 하고, 수도 개설하는 부분이 거기 물이 좀 부족해서 수도 쪽에 정비하는 게 제일 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 이재호 관개시설 해 주는 게 제일 주된 사업이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이재호 그러면 수량이 부족하다는 것은 지하수를 파서 다시 수량을 확보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수도에서 양수장에서 끌어오는 양수시설은 잘 되어 있는데 수도 관개시설이 부족해서 그것만 정비하면 양수시설로 충분히 물을 끌어올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시설만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런 부분들은 사진이나 이런 부분들도 전부 다 우리가 자료를 제출 받은 건 있겠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이재호 그러면 혹시 나중에 된다면 서면으로 사진하고 대질을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이재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 지금 현재 북삼과 석적에 공사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사하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부분 없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이 북삼 같은 경우는 당초에 거기가 복토를 한 부분이 있어서 당초에는 일반 흙으로 하려고 하니까 거기가 하다보니까 썩어서,
위원 이창훈 뭐가 썩었단 말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땅이 복토하는 부분이 썩어서 그게 폐기물로 처리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원래 땅을 돋운 땅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돋운 땅이라서 지금 인평체육공원 거기가 본 바닥이고 그 위에서 한 건 전부 다 돋운 부분이라서 파서 흙으로 떠 넣으면 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뻘 종류로 썩은 부분이 있어서 아마 그게 폐기물로 처리해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위원 이상승 옛날 공사할 때 그걸 넣은 모양이네요.
위원장 심청보 택지개발할 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렇게 많이 썩은 게 아니라서 그냥 그걸 폐기물로만 관정하면 되기 때문에 일반 그냥 옛날에 토사를 다른 지역에다가 필요한 부분에 하려는 것을 폐기물로 처리하는 그런 게 조금 추가되는, 그렇게 많이는 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예산적인 부분은 얼마 정도 예상하십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거까지는 아직까지 물량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아직 계속 나오고 있는 중인가 보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렇게 많이는 나오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우선은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계속,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건 설계변경하고 이런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것 말고는 다른 애로사항은 없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아직까지는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우리 같이 논의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제가 5쪽,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지금 근무를 9명 한 분들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지금 계속 하고 있는 분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분들 다 연고지가 어디에 있는 분들인데?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연고지가 대부분 칠곡군에 거주하는 걸로.
위원장 심청보 칠곡이에요? 그래서 제가 연고지, 칠곡지도자 분들이 다 칠곡 분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될 수 있으면 외부사람보다도 칠곡군에 있는 분들이 일자리 창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묻고 싶어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10년 장기 근속한 분이 많기 때문에.
위원장 심청보 이걸 혹시나 명단을 줄 수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명단 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명단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8쪽, 칠곡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있는데 아까 최연준 위원님께서도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주최 주관이 대구일보, 자전거산악연맹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이 부분에 돈을 사업비만 지불하고 우리 칠곡군에서는 사업을 간섭 합니까? 안 합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일부는 저희들 군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저희들이 코스라든가 상의해서 저희들하고 협의해서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물론 보험도 잘 넣어놓고 전국에서 다 모이니까 또 안전에도 칠곡군에서 신경을 써서, 칠곡군을 지원도 해 주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도 있고요.
왜 그러냐면 주최 주관 대구일보하고 이렇게 홍보에 대해서만 자기들은 행사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하고 말 것인지 홍보되는 부분도 칠곡군에 이런 행사를 크게 함으로써 전국에 다 알릴 수 있는 부분에 홍보에 대해서 우리 군에 신경을 써서 예를 들어 금액을 지출하더라도 신경을 써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군에서 물론 주최 주관 따로 있겠지만 신경 써서 홍보에 만전, 이런 기회가 없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들도 확실히 물론 보험이 다 들어가 있겠지만요.
재작년에 먼저 한 번 했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장 심청보 사고에 대한 부분들도 좀 신경을 써라,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권정희 보건소장님, 담당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 권은향 과장이십니다. 보건과에 배태환 보건행정담당입니다. 한현숙 출산지원담당입니다. 유무호 의약관리담당입니다. 감염병 TF팀 센터장 서현옥입니다. 장은숙 감염관리담당입니다. 조경희 감염병 대응담당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김운태 건강관리담당입니다. 박정미 진료담당입니다. 김명희 담당 대신하여 차석 김말순 방문보건담당입니다. 김미영 치매안심담당입니다. 성제동 정신보건담당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소장님, 소관 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수고 많으십니다.
코로나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검사하러 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위원 이창훈 어떻습니까? 인력에 대해 좀 부족하다거나 그런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보건소에는?
위원 이창훈 어떻습니까? 인력에 대해 좀 부족하다거나 그런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보건소에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그렇습니다. 저희 인력은 모아놔도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일 저희가 평균 350명 정도 매일 코로나 검사를 하고 있고 검사를 하는 부분만 아니라 접종까지 함께 하다 보니 저희 직원들이 체력도 많이 고갈되어 있고 보충된다면 감사합니다.
위원 이창훈 그런데 최근 들어서 외국인 분들 베트남 그쪽 분이나 그런 외국인 분들이 검사를 맡으러 좀 많이 왔다간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그렇습니다.
인근 구미하고 대구에서 베트남하고 그때 필리핀 추석 전으로 해서 모임이 잦아서 그때도 저희가 연휴 때 350명 400명 정도 일평균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소통에 있어서 애로사항은 없던가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그럴 때는 저희가 다문화센터에 요청을 해서 봉사자들 좀 저희가 이용을 했고, 그렇습니다.
위원 이창훈 앞으로는 위드코로나로 해서 계속 나아갈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장님 입장에서 염려되는 부분이나 아니면 내년사업에 있어서 이런 부분이 보완 됐으면 좋겠다, 이런 애로사항은 없나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일단은 제일 먼저 조직입니다.
조직이 일단은 인력이 좀 더 있으면 세분화해서 저희가 담당별로 관리를 하면 지금 아마 저희가 열두 분의 계장님이 계시지만 보건소가 사업이 워낙 많다보니까 감염병은 수시 언제 발생할지 모르니 또 이제 일상으로 가는 위드코로나 가면서 지금 재택치료라는 이런 게 또 내려온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또 관리하는 담당부서라든가 직원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 또 두 번째는 지역안정과 코로나가 확산방지를 하려면 다수의 사람들이 예방접종에 많이 참여 해 주시는 게 안전한 건강을 가는데 기여가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원 이창훈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건소하고 함께 풀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올해도 내년도 코로나 관련해서 보건소가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잠시만 이창훈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바로 제가 한 가지만, 칠곡군에는 접종률이 몇 퍼센트 돼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1차 접종은 77% 정도 접종이 완료됐고요.
2차 접종은 62.3%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거의 1차하고 2차하고 같이, 그러면 외국인들도 접종해 줍니까?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지금 외국인들도 전체적으로 일단 와서 바로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외국인들은 얼마나 되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저희가 지금 외국인들은 백신을 1,800개를 받았는데 그중에 지금 70개 정도 남아 있습니다. 약 1,700명 정도.
위원장 심청보 1,730명 했다, 이 말이네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그리고 얀센만 그러한데 다른 접종에는 외국인들도 있는데 정확한 카운트는 지금 저희가 없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1,800개가 외국인들 다 정리가 되나?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일단 거기에는 워낙에 불체자들이 많아서 도에서 일괄 배분을 했는데 저희가 1,800개가 배분이 돼서 공단하고 지역에 홍보를 하고 해서 불체자들, 그 사람들이 확진이 안 되어야만 우리 군민들이 안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도 접종자로 내려주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하다보니까 70개 정도가 얀센이 남았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체류자들도?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그분들은 그냥 일반 접종하는데 예약을 해서 접종을 했는데 그게 지금 카운트가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렇죠? 궁금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보건소에 고생하는 부분은 몇 번을 고생한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요.
요즘은 지금 확진자는 치료를 어디로 갑니까? 전에 포항, 안동 쪽으로 가던데 요즘 어디로 갑니까?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도내에 있는 안동의료원, 김천, 포항, 경주, 동국대 이렇게 가고 경증인 사람들은 생활치료실 이렇게 저희가 가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전에는 완치하는데 상당히 기간이 오래 걸린 걸로 압니다만 요즘은 단시간에 완치가 되는 모양이죠?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저희 이제 퇴원하는 거 보니까 예전에는 한 달 정도 길게는 석달 가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아마 그분들은 기저질환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감염에 수치라 해야 하나 많지 낮지 않아서 2주 안에 퇴원하는 걸로 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안 그래도 소장님 잘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 약목에서 일가족이 확진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완치판단을 받고 와서 어제부터 다시 가게 문을 열었더라고요.
가게 문을 열고나니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저한테 문의도 들어올뿐더러 상당히 우려를 하는 겁니다.
그전에 초창기에 발생했을 때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관계를 여쭤보는 건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불안해하기에 그런 이야기를 했죠.
우리 보건소에서라든지 모든 의료기관에서 안전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문을 열 수 있는 거지 과연 위험성이 있다면 허가를 했겠느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까 아이들이 학교도 가야 되고 학원도 가야 되고 하지 않습니까?
주위에서 그분들도 불안감들이 굉장히 확산되어 있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좀 안심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요.
또 하나 코로나 확진자가 우리가 휴대폰으로 안전문자가 계속 가지 않습니까?
아직까지도 그런 홍보들이 많이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전에는 주소지에 따라서 환자가 표시 됐지만 숫자가 지금은 검사지에서 숫자가 결정된다고 그랬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주민들한테 이야기하다보면 거의 홍보가 안 되어 있고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 만나면 항상 집계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꼭 칠곡군에 숫자가 많아도 칠곡군민들이 아닐 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또 어떠냐 하면 그중에서 분명히 칠곡군 사람이 있단 말입니다.
100% 없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정보 면에서 요즘 개인정보공개법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는 있습니다만 최소한 칠곡에서 예를 들어서 3명이 환자가 발생했다, 그중에 한 사람은 칠곡사람이고 두 사람은 외지인이다 이런 정도의 조금 더 상세한 안내를 해 줄 수는 없나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저희가 안 그래도 그런 요청이 많아서 최근에 외국인들이 많이 확진됐을 때는 관내에 11명이다, 그 중에서 외국인이 아홉이고 우리 관내에 몇 명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게 알 권리가 국민들이 충분히 있지만 그래도 문자가 많이 가면 민원인들이 불필요한 문자를 보낸다고 항의도 있는데 이런 행안부에서는 발생했을 때 처음에는 각 지자체마다 했는데 도에서 한번 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만약에 그런 경우에는 지자체에서 한 번 더 하는 걸로 허용하는데 이게 세 번 네 번 잘못됐을 때는 행안부에서 페널티가 있는 걸로 이렇게 되어서 한꺼번에 계속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지금 보면 조금 전에 소장님 말씀 빌리자면 도에서 전체적으로 시군 별로 종합적인 게 나오잖아요, 매일.
그건 안전문자 다 갑니다. 그런데 칠곡군이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후속으로 칠곡군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3명이 발생을 했다, 그중에서 두 분은 외지인이고 한 사람이 칠곡군민이다, 이런 식의 문자를 주면 주민들이 덜 불안해 하죠.
그게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직까지 주민들이 홍보가 덜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장회의라든지 갈 때마다 이야기를 하거든요.
제발 이장님들 주민들한테 홍보 좀 해 주시고 또 아니면 계속 대면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면 하다못해 방송을 통해서라도 마을방송이 다 있으니까 주민들한테 제발 좀 알려달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합니다만 주민들한테 거의 홍보가 안 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는 데마다 통계를 그렇게 잡는 게 아니다라든지 홍보를 하기는 합니다만 그렇더라도 주민들의 불안감은 항상 지속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건소에 요청 드리고 싶은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하루 에 한 번꼴이라도 칠곡군에 발생을 안 했으면 관계가 없습니다만 한 사람이라도 발생했을 때는 그게 우리 칠곡주민이다, 아니다, 라는 부분들은 좀 밝혀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게 오히려 주민들한테 훨씬 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그 부분은 안전문자는 안전과에서 하는데 보건소하고 안전과하고 한번 협의를 하고 안전과에서는 아마 또 도 재난부서하고 행안부하고 이렇게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주민들이 덜 불안하도록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인근 같은 경우에 김천이나 구미 같은 경우에도 안전문자를 많이 받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주민들이.
거기에 보면 구미나 김천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어디를 가지 마라 그것은 지역주민들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런 문자가 오겠죠.
그런데 우리 주민들이 느꼈을 때는 구미나 김천은 이런 식으로 상세안내를 하는데 왜 칠곡군은 안 하느냐 이런 항의들도 받거든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그것을 또 이렇게 한번 봐 주시면 됩니다.
저희 칠곡군은 역학조사를 정말 상세하게 해서 거기에 발생한 현장에 가서 명단을 다 확보를 하고 CCTV를 보고 다 됐을 때는 굳이 그 집에 대한 저희가 안내문자 날릴 필요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적게 문자가 온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저희 역학조사팀들이 정말 가서 이렇게 다 찾아내기 때문에 문자, 어쩌면 이것도 소음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라서 저희도 안 가고 바로 바로 날려버리면 좋은데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그 업소가, 또 우리 군민들이 자주 받는 것도 있는데 저희 그것도 한번 안전과하고 해서 다수가 많이 나왔을 때는 도에 하고 난 뒤에 저희 칠곡군에서 한 번 더 할 수 있는 이런 거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드리는 말씀은 한 명이든지 두 명이든지 그 사람의 개인신상을 밝혀달라든지 상호를 밝혀달라는 말씀이 아니고요.
한 사람이 발생했을 때 이 사람이 칠곡군 주민이다, 아니다, 라는 부분을 밝혀 줌으로 해서 주민들이 대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불안감이 적다는 그 말씀입니다.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꼭 어떤 경우에 지난번 같이 집단적으로 약목 같이 일가족이 다 했다, 그러면 그 집에는 또 가게를 하는 집이기 때문에 그 집은 가서는 안 된다는 이럴 때는 상세하게 상호라든지 위치를 노출시킬 필요가 있습니다만 그 이외에는, 지난번에 베트남 14명입니까? 집단적으로 발생했을 때 그때는 잘 주시데요.
관내 몇 명, 외국인 몇 명 이렇게만이라도 표시해 준다면 좀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맞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 많이 안타까워하는데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두 번째는 7쪽, 내년도 사업입니다만 핏플유 통합건강관리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읽어봐도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이 부분은 이제 핏이라는 것은 저희가 좀 죄송합니다, 잘 한다고 했는데 영어하고 막 섞여서 그러는데 나에게 딱 알맞은 건강을 제공하고자 그런 내용인데 일단은 주민들 중에 약물을 복용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저희가 할 수 없는 건강한 사람들한테 하는 이런 활동량계를 착용을 해서 관리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난번에 시계 같이 생긴 그 부분 보고한다는 그 사업입니까?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예.
위원 이재호 예, 이해됐습니다. 지난번이랑 이름이 달라졌는데 그때도 핏플유였나요?
보건소장 직무대리 권정희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기억을 못하는구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소장님, 고생하시는데 내년 사업 중에 청소년 금연부분이 있잖아요?
이것을 좀 강화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 자랄 때 세대도 이 부분은 피우지 말라고 그래서 더러 숨어서 피우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대놓고 피니까 문제가 대두가 되더라고요. 저한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옵니다, 문자들이.
그런데 제가 가서 말릴 수도 없는 거고 그 지역에 주민들이 어떻게 해서 선도를 했다, 이렇게 해서 문자가 와요.
대놓고 피우다 보니까 기성세대 어른들은 못 참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분란이 일어나기도 하고 청소년들을, 저 같은 경우에 인근에 학교가 많다보니까 인근 아파트 단지 같은 데 가서 피우다 보니까 주민들이 계속 마찰이 있더라고요.
차라리 청소년용 담배를 개발을 하는 게 낫지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안 그러면 내년에 이쪽에 홍보를 좀 더 적극 하셔서 예산이 제가 봤을 때는 200만 원은 너무 적습니다.
200만 원 갖고 내가 봤을 때는 연례성 행사밖에 안 되고 진짜 적극적으로 우리가 좀 청소년들한테, 요즘은 여학생들이 더 많이 피우는 추세이다 보니까 어르신들한테 더더욱 반감을 일으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산을 좀 어떻게든지 더 늘리시더라도 그건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강화를 하자, 우리 같은 경우는 옛날에 진짜 숨어서 폈지만 요즘은 대놓고 피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부분에서 조금 착안을 하셔서 조금 더 예산을 늘릴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치매데이가 또 있더라고요, 내년사업 중에.
이것도 예산이 500만 원 가지고 10명을 4에서 6기를 운영하는데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10명에 500만 원, 한해에 내년에 총 다해서 500만 원인데 그래서 최소한 4에서 6기 같으면 60명 정도 되는데 강사료하고 해서 봤을 때는 이 예산 갖고 소화해 내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고로 소장님 검토를 해 보시고요. 너무 조금 하려면 바르게 하자, 이 예산이 소화하기에는 적은 예산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권정희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위원장 심청보 (10시 5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담당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입니다.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혜진 관리운영담당입니다. 한선혁 평생교육담당입니다. 허상훈 청소년육성담당입니다. 윤영란 사회교육담당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교육문화회관장님, 소관 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교육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교육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 속에서 주민들하고 많이 대면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잖아요.
지금 사실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 상황도 많이 변했지만 곧 있으면 위드코로나로 해서 가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교육문화회관에서 좀 애로사항이나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가 되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좀 약간 개선해야 될 부분 그런 의견 있으시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보통 교육이 치매교육이라든지 장수대학이라든지 정보교육, 여성대학이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진행 중에 있었는데 상반기도 그렇고 하반기도 그렇고 교육인원이라든지 다 권고해서 강사선임도 해 놓고 해 놓은 상황이었지만 상반기 때는 코로나 때문에 장수대학은 아예 개설을 못했습니다.
인원은 다 모집하고 강사를 모집해 놓고 개설은 못했고 그리고 다른 사회교육은 비말 튀는 거 외에 앉아서 조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소규모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성강좌도 했는데 저희가 말씀 주셨듯이 위드코로나로 전환이 되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맞춰서 인을 줄여서 계속 꾸준하게 해 나갈 생각이고 그리고 향후에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줌이라든지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키트를 준비해서 프로그램을 수행을 한다든지 그런 거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또 그런 생각도 드네요.
코로나로 있어서 상황이 또 변하면서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스템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변화를 줄 수 있는 교육문화회관의 여러 프로그램 속에서 그런 생각도 드니까 관장님부터 해서 다 같이 주민들의 안전을 가장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잘 알겠습니다.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발해서 올해 하반기라도 한번 시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예, 함께 연구해 보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성인문해교육에 보면 내년도 신규사업에 생활불편해소교육 스마트폰, 전자용품 이런 교육 프로그램 있잖아요?
읍면에 경로당에 어르신들 보면 한글 이런 것은 많이 깨우쳤잖아요?
핸드폰 노인 분들 다 들고 다니잖아요? 스마트폰도, 요즘은 어른들도 스마트폰을 조금 들고 다니시는 분들 있더라고요. 이런 폴더형 말고.
그런 스마트폰 교육, 일반 핸드폰도 진동도 잘 할 줄 모르잖아요. 시대흐름에 따라서 그런 교육도 교육문화회관에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 있는 스마트폰 전자용품 생활불편해소 교육하는 게 그런 내용 아닌가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일단은 여기 성인문해교육은 기본적으로 문자해독이 되고 할머니들 한글을 깨치는데 역부로 재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한글만 배우면 재미가 없으니까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리모컨이라든지 휴대폰이라든지 농협 같은 데 가서 글씨 쓰는 거라든지 일상생활에서 간판 읽는 거라든지 이런 거 학습동기 유발을 위해서 부차적으로 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을 스마트폰이라든지 전자용품,
위원 최연준 휴대폰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문자 같은 경우도 볼 줄을 모르잖아요. 한글은 어느 정도 깨우쳤는데 사진 정도는 일반 폰에도 다 찍을 수 있잖아요?
그런 교육도 첨가해 주면 사진도 한번 찍어보시라고 하고 문자도 읽는 방법 그 정도는 간단하게 교육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접목 시켜보시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알겠습니다, 위원님.
위원 이상승 참고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관장님, 수고하시는데 행복보따리 공연 부분을 주민들 조금 하루 빨리 하기를 원하지 않을까요?
왜 하반기로 이렇게 잡으셨어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위원님 아시다시피 내년도에는 대선하고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위원 최연준 아, 그때를 피해서.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피해서 저희가 하반기로 돌렸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더 모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조금은 하반기가 아니고 상반기가 안 맞겠나 지금까지 우리가 1년 반 동안 못 움직였고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조금 빨리 해 주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봐요.
선거운동은 못해도 주민들은 이렇게 조금 다니면서 봐야 되는데 하반기까지 늦출 이유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한편으로 해 봅니다.
그리고 내년에 신규사업 시책부분에서 약목 같은 경우는 참 좋은 선례를 남겼고 할머니들 글씨체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좋은 취지였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칠곡군 전체에 확대를 해서 안 그래도 노인경로당 같은 데 가면 어르신들 한글수업 하는 걸 제가 몇 번 봤는데 좋아하시더라고요.
실제로 문맹률이 파악된 건 없죠? 칠곡군에 어르신들 해서 문맹률이 얼마 정도 되는지?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가 별도로 조사한 적은 없는데 우리 군 같은 경우는 읍면마다 성인문해강좌가 마을마다 다 개설이 되기 때문에 원하시면 누구라도 오셔서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봤을 때는 거의 다 해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아까 이상승 위원님도 중요하게 한 게 스마트폰 문맹률이 많죠?
스마트폰에 대해서 실제로 교육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아직 어려워서 걸고 받는 것만 사용하시는 분, 주구장창 그것만 고집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더라고요.
스마트폰 하면 보고 싶은 아이들하고도 친근하게 화상통화해서 만날 수도 있는데 그런 쪽으로 조금, 문맹률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으면 스마트폰 쪽에도 교육을 해서 확대를 해서 어른들한테 친근하게 갈 수 있게끔 그런 정책을 더 강화해서 그런 쪽으로 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어른들한테 가장 느낀 게 요즘 끌고 다니는 구루마를 어떻게 좀 전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할머니들 유모차 맨날 쓰레기장에서 다 바퀴 튼튼하면 갖고 가서 끌고 다니시던데 제가 봤을 때는 비싼지 안 비싼지 파악은 안 해 봤습니다만 거의 다 아이 키우다 남은 쓰레기장에서 하나씩 들고 가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도 어르신들한테 구루마 같은 거 하나씩 조금 밀고 다닐 수 있는 거 그런 것도 경품으로 하나씩 내놓고 이러면 좋을 것 같아요.
고개만 끄덕이지 마시고요. 그런 것도 어르신들한테 맞춤형 상품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 쪽으로 해서 효과를 좀 누리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최연준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제안을 해 주셔서 그렇습니다만 주민생활지원과나 사회복지과 쪽에도 그런 건의를 해서 진짜 다른 지원도 좋지만 그런 것은 참 상당히 효과적인 지원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장님 저는 6쪽, 내년도에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위해서 계획을 올려놨습니다만 우리가 지금 재지정을 받았을 때 국도비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한테 혜택이 있나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국가평생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각공 공모사업에 추진할 자격이 부여가 됩니다.
위원 이재호 재지정을 받음으로 해서 국가지원사업에 공모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거 이외에는 지금 현재로써는 재지정 받았을 때 인센티브 별도로 나온 그런 부분은 없네요, 그렇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지금 평가관리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재지정평가가 시작됐기 때문에 재지정평가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위원 이재호 우리 칠곡은 당연히 재지정 받겠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인문학의 도시라고 해서 여러 가지로 명성을 얻고 있기 때문에 아마 재지정 받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성인문해교육 때문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물론 이것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문맹률이 엄청나게 낮아졌고 교육을 받았던 할머니들께서 가장 좋은 게 은행에 가서 돈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면서 안 물어보고 그것만 쳐다보고 내가 혼자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건 정말 할머니들한테 삶의 변화를 주는 그런 정책으로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할머니들 또 어떤 요청이 있냐하면요, 우리가 성인문해 하는 데만 계속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할머니들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 마을에는 해 주면 안 되나? 그래서 신청만 하시면 됩니다, 그건 얼마든지 할 수가 있고 그렇습니다 하니까 사람들이 적어서, 그러면 다른 데 가서 제가 소개를 해 드릴까요? 그러면 거기 가서 교육을 받으셔도 되는데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거기는 우리 마을이 아니잖아? 이렇게 또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지금 기 시행하고 있는 마을에서는 벌써 2년, 3년 이렇게 가다 보니까 그 사람들 좀 익숙해져 있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각 마을에 이장님들 통해서 정말 한글을 배우고 싶은 분들, 또 가서 보면 거의 100%가 할머니들밖에 안 계셔요.
할아버지들은 이런 것 배우려고 생각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라도 이장님들을 통해서 거점적으로 예를 들어서 약목 같은 경우에 복성 1, 2, 3, 4, 5, 6, 7, 8동까지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한글을 배우고 싶으면 경로당에서 언제 실시를 한다, 이런 식으로 집단적으로라도 해서 문맹률을 조금 더 낮추는데 기회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방법론을 조금은 바꿈으로 해서 기존 계속 하던 분들도 하겠습니다만서도 새로운 부분들 있으면 좋겠고요.
할머니들은 그런 불안감은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우리 한글 다 배웠으니까 우리 마을 없어지는 거 아니야, 그런 불안감도 할머니들은 또 다른 부분을 느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할머니들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안 와도 괜찮다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할머니들께서 원하시면 그 부분은 아마 지속적으로 갈 겁니다, 라고 제 개인적인 생각만 가지고 답변은 그렇게 해 드렸어요.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여기는 안 나와있습디다만 평생학점제 대학 있지 않습니까? 주민들 상대로 하는 부분 올해 같은 경우에도 지원자들이 많이 있었나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올해 수강생이 250명 정도 됩니다.
위원 이재호 그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할 거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가 지금 현재 전공과목이 사회복지, 아동가족, 상담학 3개 전공에 19개 과목에 250명이 수강 중에 있는데 어느 정도 저도 사회복지 수요가 충족됐다고 보이고 새로운 단계로 조금 전환이 되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도.
그래서 내년도에 재지정평가할 때 용역을 주면서 같이 실무자들하고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거쳐서 다른 자치단체에 선진지 벤치마킹이라든지 해서 칠곡군에 맞는 칠곡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발굴해야 될 필요성을 저희가 절실히 느끼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이미 관장님께서 먼저 시행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 부분은 칠곡군에 평생학습대학에서도 그걸 시행을 했습니다만 사회복지 부분은 경과대부터 시작해서 어느 학교든지 없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칠곡군만의 프로그램 학과를 개설해서 주민들한테 좀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주민들이 좀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관장님 제가, 이상승 위원님도 질의를 한 부분인데 성인문해 찾아가서 하는 겁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찾아가서 하는데 방금 최연준 위원님 말씀하듯이 꼭 지정된 부분만, 혜택 된 부분만 한다고 하는데 이상승 위원님이 휴대폰 이런 부분도 사회복지과에서 예를 들어 치매교육이라든지 보건소에서 하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매일 앉아서 촌에 가보면 경로당 같은데 가보면 화투만 치고 있어요.
이런 부분 디지털시대라서 휴대폰 가지고 놀 수 있는 부분, 치매교육 이런 부분도 좀 안 낫겠나 이런 부분 사회복지과 떠나서 퍼뜩 해서 그런 걸 아이디어 내서 한다면 뭔가 지원하는 방법도 노인네들도 더 좋아 안 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뭔가 내실 있고 이런 부분을 한다면 좀 색다르게 매일했던 것만 계속 하잖아요, 우리가 보면.
교육대학, 학습평생대학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목에 이런 거 하나 넣어도 돼요.
좀 색다르게 앞으로 관장님 생각해서 직원들하고 아이디어 짜서 해 주면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상승 위원님.
위원 이상승 관장님, 그리고 한글을 어른들도 많이 깨우쳤잖아요? 그런데 관내에 보면 젊은 사람인데 한글 모르는 사람 있어요.
그거 한번 찾아보세요. 있습니다. 제 세대인데 한글을 몰라요. 그런 분들이 동명에만 몇 분 계시거든요.
핸드폰을 쓰는데 문자를 못 보내요. 왜 문자를 안 보내냐고 하니까 한글을 모른다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발굴해 보면 찾아보면 충분히 배우려는 사람 있을 거예요.
젊은 사람들인데 한글 모르는 사람이 또 있더라고요. 학교 자체를 안 갔더라고요. 그런 것도 발굴 한번 해 보고요.
스마트폰 교육 꼭 좀 시켜주세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27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산회)

출석위원 : (5인)

심청보
이창훈
이재호
최연준
이상승


출석공무원 : (3인)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보 건 소 장
직 무 대 리 권정희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출석전문위원

서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