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4호
칠곡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6월 16일 (목)

의사일정
□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북삼읍 ○석적읍 ○약목면 ○기산면
심사된 안건

개의시간:10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북삼읍, 석적읍, 약목면, 기산면

위원장 심청보 (10시 감사 실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읍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제41조 제4항 및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 2 규정에 따라 북삼읍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실시함에 있어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동석 북삼읍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삼읍장 송동석 선서, 본인은 칠곡군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 9조의 2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언합니다.
2021년 6월 16일
북삼읍장 송동석.
위원장 심청보 송동석 북삼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삼읍장 송동석 안녕하십니까? 북삼읍장 송동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행정복지위원회 심청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북삼읍에 대한 많은 관심을 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북삼읍사무소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읍장과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총무담당 겸직을 하고 있는 김한택 부읍장입니다. 주민복지담당 안현연입니다. 행복복지담당 조규범입니다. 재무담당 이무헌입니다. 민원담당 오진구입니다. 산업경제담당 이선희입니다. 건설도시담당 유상종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북삼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북삼읍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료에는 없는 내용인데 경호천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라고 해서 일부가 아직 공사가 정리가 안 돼서 주민분들께서 민원이 많으시던데 혹시 그 부분 어떻게 되고 있는지?
북삼읍장 송동석 그 부분도 올해 당초예산 2억5,000만원의 예산이 재난방재담당에서 확보를 해서 포장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유지가 조금 있습니다. 그 부분도 마무리단계 협의가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곧 포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주민분들께서 많은 불편을 말씀을 하시니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사실 길거리에 보면 불법광고물이라고, 이것도 같은 불법광고물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대출, 마사지 이런 명함 같은 거 길거리에 뿌리고 다니는 분들 계시지 않습니까?
그것도 사실 도시미관에 엄청 문제가 된다고 민원이 상당히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대안이 없으실까요?
북삼읍장 송동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지금 현재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추후에 군과 연계해서 제재가 가능한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거기에 대한 부분 저희들이 불법광고다, 아니다 그런 부분을 단정 짓기에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앞으로도 계속 같이 연구를 하면 좋은데 이제 퇴직을 하시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서희아파트 처음에 입주됨과 동시에 읍사무소에 여러 가지 서류 떼는 것 때문에 민원이 많았던 거지 다른 문제는 별로 없었죠?
북삼읍장 송동석 예, 서류 떼는 것 때문에 민원이, 사실 저희들이 나름대로 대응을 했습니다만 그거 관련해서 저희들이 군에 민원봉사과에다가 민원발급기 안 있습니까?
자동발급이 안 있습니까? 그것을 별도로 1대 더 추가 설치해 달라고 신청을 해놨습니다.
지금도 민원은 계속 많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상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읍장님, 마무리하실 시점까지 고생 많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5쪽, 면 단위하고 다른 게 성인프로그램에 생활영어, 중국어 하시네요.
반응은 좀 어때요?

북삼읍장 송동석 지금 생활영어랑 중국어 반응은 좋습니다.
위원 이상승 회원들이 몇 세대가 생활영어에 참여합니까, 보통?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처음 시작해서 할 때 20명 했는데 중간에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니까 아무래도 나중에 인원이 6명으로 줄었습니다.
위원 이상승 반응은 괜찮았습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중국어 같은 경우에는 나름대로 꾸준히 한다 그러면 조선족 본토 직접 하기 때문에 호응은 괜찮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내나 원어민 강사택이네요. 면 단위하고 다르게 이런 생활영어, 외국어 하니까 특이해서 물어봅니다.
그리고 9쪽, 사례관리비 나가죠. 북삼도 보면 6월부터 연말로 지정이 되어 있어요.
보통 상반기 때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제가 주민생활지원과에 자료를 요구해서 받았거든요.
북삼에서 쓴 걸 보니까 6월 연말까지 쭉 잡아져 있는데 상반기 때도 통합사례비 쓸 수 있는 것 같으면, 사례관리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북삼읍장 송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저는 칠곡군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균형발전 부분에서 가장 북삼이 가장 발전적인 모습을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북삼주민들은 혜택을 받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JK아파트도 이창훈 위원님이 걱정을 했지만 저는 이렇게 봅니다.
북삼역이 신설이 되고 그러면 그게 주민들이 이입이 되면 어느 정도 그게 해결이 안 되겠나, 자연적으로 해결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좀 소지는 있다, 그렇게 보거든요. 저는.
가장 읍중에 왜관읍, 석적읍, 북삼읍 있을 때 거의 10년 동안 가장 많은 발전을 한 곳이 북삼이에요.
북삼에 옛날에 조그마한 읍사무소 앞에 있는 문화슈퍼 있잖아요.
거기 다 정비하고 사들여서 그렇게 깨끗하게 정비된 곳이 지금 읍 청사가 있는 부분에서 북삼읍 같이 발전된 곳이 없어요.
상당히 놀랄만한 발전을 거듭했는데 한 가지 옥의 티라고 할까, 얼마 전에도 의회에서 갔을 때 주차장 부분이 좀 해결이 안 됐더라고요.
주차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읍장님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별도 주차장을 검토를 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북삼읍사무소 자체가 30년 넘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북삼읍사무소도 너무 협소해서 저희들이 7월 1일부로 또 새마을계 하나가 신설이 됩니다.
읍사무소 자체가 너무 협소합니다. 지금도 가면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콩나물시루라고 할 정도로 복잡하고 특히 저희들이 민원복지분야라든지 주민복지분야라든지 이런 데 개인의 사생활의 보호를 위해서 별도 상담실이 필요한데 그거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북삼지역 군의원님하고 도의원님들하고 기관장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일단 북삼읍도 청사를 하면서 앞쪽에 학교 주변에 있는 땅을, 지금 실질적으로 북삼초등학교 가는 인도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앞쪽에 있는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땅을 매입을 해서 확충을 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고 그 부분도 사석에서 군수님께 저희들이 건의를 한번 드렸습니다.
그 부분은 심도 있게 한번 생각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런데 저희들이 상당히 주차장 확보라든지 청사 짓는다는 것은 단순히 칠곡군비로만 해야 되기 때문에 도라든지 연계사업이 있으면 같이 할 수 있는 모색을 강구하는 입장입니다.
위원 최연준 하여튼 시급히 좀 빨리 해결이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한 가지 북삼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서 느끼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차를 안 가져가서 대중교통 이용해서 나오려고 해 보니까 택시 잡기가 힘들더라고요.
택시가 아무리 봐도, 북삼청사 앞에서 기다려도 택시가 안 와서 큰길로 또, 대로변에 나가도 택시가 잘 안 오더라고요.
북삼읍장 송동석 지금 거의 호출한다든지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북삼에는 거의 대부분 개인택시가 많습니다. 호출 위주로.
위원 최연준 북삼주민들은 그냥 개인택시 운전하시는 분 전화번호 알아서 이렇게 호출하고 돌아갑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거의 호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평소에는 거기서 1대 아니면 2대는 항상 대기를 합니다만 지금 읍사무소에서도 대기를 하고 그다음에 구미경계 그 지점에서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구미경계 지점에는 5대 정도 대기하면 여기는 1~2대 정도 차이는 있습니다만, 저도 한 번씩 이용합니다만 호출을 해서 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기다린다는 것은 감수를 해야 되는.
위원 최연준 그러면 택시를 기다리기 위한 승객분들을 위해서 조금 앞에 벤치나 의자 같은 걸 놔주면 안 될까요?
아무것도 앉아서 쉴 데가 없고, 도로연석은 있습니다, 연석에 앉아서는 치질도 걸릴 수도 있고 이러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이 일단 택시승강장 해서 서는 데는 만들어 놓기는 만들어 놨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군에 교통행정과하고 이야기해서 확대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리고 북삼읍에 업무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게 오진구 계장님이 민원담당 하고 계시잖아요.
오진구 계장님 북삼읍에 가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민원담당 오진구 1년 됐습니다.
위원 최연준 1년요? 그런데 눈에 두드러지게 민원발급 통수나 이런 게 정말 많더라고요.
하여튼 아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작년에 고생을 정말 많이 하셨다는 걸, 얼굴에서도 나타납니다.
그전에 민원봉사과에 계실 때 그때 모습하고는 지금하고는 너무 많이 변하셨는데 하여튼 작년에 왜관읍이 세대수가 많고 주민들도 많은데 8만1,000 통인데 북삼에서 8만6,000통을 발급하셨다는 건 대단하시거든요.
민원담당 오진구 북삼읍만 하는 게 아니고 오태동, 상모동 그쪽에 민원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래서 많으시구나. 아까 읍장님 말씀하신대로 무인발급기가 시급히 보급되어야 될 부분이 북삼읍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북삼읍장 송동석 예, 맞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것을 저희들도 빨리 건의를 드릴테니까 하여튼 오진구 계장님 민원담당 하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북삼읍장 송동석 고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읍장님, 최연준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서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택시가 거기서 운행하는 부분이 안 되는 가? 몇 대 되요? 안 그래도 그런 민원이 많더라고.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이 택시 북삼에 댄 게.
위원장 심청보 상주되어 있는 부분.
북삼읍장 송동석 지금 열 몇 대인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눈에 보이는 것은 9~10대 정도, 나머지 부분은 요새 카카오택시 안 있습니까?
그걸로 연계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개인택시는 북삼지역에는 거의 카카오택시에 그쪽에 같이 호이택시는 호이택시 되어 있고 카카오택시 그쪽에 또 가입해서 하기 때문에.
위원장 심청보 왜 그게 저희들이 자꾸 묻냐 하면 민원이, 보면 북삼 같은 데 가면 택시 잡기가 힘들다, 오기도 힘들고 하니까 잡아도 택시가 없더라, 상주하는 택시도 있을 건데 안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혹시나 거기 콜밴 이런 건 없어요?
콜밴하고 개인택시들하고 지금 뭐 연계해서.
북삼읍장 송동석 북삼에 콜밴 없습니다. 콜밴 한다그러면 구미 콜밴을 불러서.
위원장 심청보 콜밴 상주해 있는 건 없어요?
북삼읍장 송동석 없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왜 제가 묻냐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콜밴하고 택시들하고 많이 부딪혀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석적 같은 데, 혹시 북삼도 그런 게 많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아까 전에 최연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관련해서도 발언이 계셨기 때문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북삼에 JK임대아파트 관련해서 자연스럽게 북삼역이 생기고 발전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야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북삼주민 분들도 20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우리도 충분히 오랫동안 기다렸고 그래도 자연스럽게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지자체에서 그리고 우리 주민분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거고요.
그런 발언에 있어서는 주민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좀 깜짝 놀랍니다.
그러니까 조금 발언에 신중을 기 해 주시기 바라고요.
북삼도 혜택이 많이 받으신다고, 북삼이 혜택을 많이 받으신다고 하는데 이때까지 받을 수 있었던 혜택들을 북삼은 많이 못 받아왔던 것 또한 있습니다.
평소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우리 왜관 지역구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제가 조금 깜짝 놀랐습니다.
깜짝 놀라서 사실 그런 식으로 치면 왜관에 있는 학생들은 항상 혜택을 받죠, 순심.
그러니까 발언에 조금 신중을 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창훈 위원님 물론 지역구이지만 지역구에 대한 부분,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행정기관의 최일선에서 앞서 가는 북삼읍을 위해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9쪽, 벽지 사각지대 대상자 부분에 대해서 공적 급여신청은 기준에 의해서 하면 되는 거고, 후원품 전달이 261건 있었습니다.
후원물품은 주로 어떤 걸 전달합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이 후원물품은 기저귀부터 시작해서 물티슈, 생필품 라면, 여러 가지를 받아서 계속 전달을 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후원물품은 읍에서 구입을 해서 주는 게 아니고 기증을 받아서.
북삼읍장 송동석 기부를 받아서 특히 저희들이 민간협력활성화 해서 북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 있습니까?
그쪽하고 연계해서 이 부분은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금액으로 치면 어느 정도 물품이라고 봅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금액으로 저희들이 따로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시는 분들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자발적으로 후원물품을 하신다는 것만 하더라도 대단한 부분들이거든요.
잘 하고 계시겠습니다만서도 의장님께서 격려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제가 읍장님,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경로당 지원 운영 하는데 이번에 경로당 코로나로 인해서 문이 다 닫혀 있죠?
북삼읍장 송동석 예.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지금 제가 28일부터인가 읍면에 경로당을 운영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소독을 하고 있죠?
북삼읍장 송동석 아직까지는 그 이야기는 없는데 저희들이 이번 그게 7월 3일까지거든요. 이번에 거리두기가.
그래서 그 기간 안에 하는데 저희들도 실제 구미가 6월 초부터 경로당 문을 다 열었습니다.
그 영향이 있어서 저희들 그 이야기가 북삼읍에서는, 구미는 여는 데 왜 북삼은 안 열어 주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부분은 군에도 이야기를 했고 한번 조정해서 빨리 안 열어주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위원장 심청보 아니, 제가 하는 말은 보통 6월 28일쯤 대략 안정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던데 북삼읍에 대한 부분이 34개소에 이런 부분 소독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북삼읍장 송동석 소독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서 열기 때문에 소독을 하고 있다는, 도우미들이 소독하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오기에 물어보는 겁니다.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도 읍에서도 차로 외부소독은 차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경로당 도우미들이 지금 소독하고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북삼도 하고 있는지?
북삼읍장 송동석 북삼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리고 보상협의체에 대한 부분 좀 제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말씀 한번 드릴게요.
위원회들 오시면, 공동위원장으로 되어 있는데 위원 오시면 여비 줍니까? 안 줍니까?
북삼읍장 송동석 수당요? 나갑니다.
위원장 심청보 2만원 주죠?
북삼읍장 송동석 예.
위원장 심청보 참석하는 사람마다 주죠?
북삼읍장 송동석 예, 줍니다.
위원장 심청보 왜 제가 묻냐하면, 우리 군에 행정사무감사인데 기획실에 물어보니까 지출이 안 나간다 하기에 물어보는 부분입니다.
알겠습니다. 2만 원씩 주고 있죠?
북삼읍장 송동석 예.
위원장 심청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읍장님께서 위원회에 혹시나 북삼에 필요한 건의사항이나 이런 부분 있다면 오늘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한 말씀 해 주시면 우리 그 부분에 반영해서 다음 예산 세울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나 이야기나 이런 부분 있으면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삼읍장 송동석 저희들이 북삼읍에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북삼 소재지 위주로 해서 길거리에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사실 다른 사업은 못하고 1,000만 원 돈 들여서 은행을 사전에 다 털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열매를요?
북삼읍장 송동석 은행 열매를 미리 털어서 냄새가 안 나는 거리를 만들었습니다만 사회복지과에 250만 원인가 300만 원인가 지원 받아서 1,000만 원 정도 들여서, 그런데 이것은 어차피 물론 저희들이 군목이 은행이라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은행 열매가 맺히는 나무에 대해서는 좀 수종갱신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겠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어차피 매년 저희들이 1,000만 원, 2,000만 원 들여서 은행을 털어야 되는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부분에서 심사숙고 해 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아까 이창훈 위원님 잠깐 말씀하셨지만, 고등학교 1개소가 있고 중학교 2개소가 있고 초등학교가 분교까지 4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특히 초등학교 쪽은 민식이법 때문에 학교주변 정비나 지원을 받아서 많이 합니다만, 실지 중학교, 고등학교 정문 앞 거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군비를 무작정 들여서 정비를 하려고 해도, 쉽게 말해 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전부 시설하려고 해도 군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 지원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심사숙고, 특히 북삼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교 앞에 버스가 가려고 해도 길이 좁아서 가기 어려운 상황도 있고 그다음에 학교 앞에 주민들이라든지 학부모들이 차를 대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확보도 문제가 되어 있고 특히 북삼중학교라든지 인평중학교 하면 앞에 대로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속도제한카메라도 설치 해 주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교통표지판이나 이런 부분 새로 정비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저희들이 건의를 했습니다.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 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안전확보에 있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학교 특히 주변 그리고 또 하나는 내나 연계해서 학생들 야간선도가 사실 어렵습니다.
선생님도 안 계시고 저희들 읍에서도 그렇고 경찰들도 그렇고 그래서 학교 주변에 환경정비에 대한 부분도 장기적으로 그런 부분 군에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창훈 위원님 지역구인데 읍장님 말씀하신 부분 잘 정리해서 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같이 힘을 모으도록 하십시다.
북삼읍장 송동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송동석 읍장님, 우리 군에서 하시고 퇴임도 며칠 안 남으셨는데 이런 자리까지 오셔서 어떻게 말씀을 해야 할지, 하여튼 고생 많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읍장님 이런 부분들도 좀 정리해 놨다가 자리에 계시니까 이런 부분들도 의회에다 건의 많이 해서 될 수 있으면 짓도록 하겠습니다.
송동석 북삼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북삼읍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전 10시 45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35분 감사 중지)
위원장 심청보 (10시 46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제41조 제4항 및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따라 석적읍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동연 석적읍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적읍장 김동연 선서, 본인은 칠곡군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양심에 따라 그 사실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16일
석적읍장 김동연.
위원장 심청보 김동연 석적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적읍장 김동연 안녕하십니까? 석적읍장 김동연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부읍장 박성학입니다. 개발과장 금동욱입니다. 총무담당 김미화입니다. 주민복지담당 장재복입니다. 맞춤형복지담당 이창우입니다. 재무담당 박병수입니다. 민원담당 배수정입니다. 새마을담당 박대식입니다. 산업경제담당 김성욱입니다. 건설도시담당 신동호입니다.
먼저 주민와 함께 열린의정 구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국정하는 심청보 행정복지위원장님, 이창훈 부위원장님, 이재호 위원님, 최연준 위원임, 이상승 위원님 저희 석적읍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석적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석적읍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환경행정추진 관련해서 환경미화원이 다섯 분 계십니까? 다섯 분이서 청소구역이 80km나 되는데 소화가 가능합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사실상 석적에는 도시계획구역이 많아서 사실상 부족합니다.
기간제근로자도 있고 하니까 같이 힘을 합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기간제근로자 분들이 몇 분 정도 계시는데요?
석적읍장 김동연 기간제가 5명 정도 있습니다. 오직 청소만 하시는 분들.
위원 이창훈 환경미화원 다섯 분, 기간제근로자 분이 다섯 분 정도 계시고 그러면 열 분이서 청소구역을 다 소화를 해 내시고 계신 겁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예.
위원 이창훈 그러면 일반 공원이나 놀이터나 이런 곳에도 이분들이 다 청소를 합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거기는 기간제근로자 상시 배치 해 놨습니다.
위원 이창훈 기간제근로자 분들이 상시 배치되어 있습니까? 공원 같은 데는.
석적읍장 김동연 예, 공원이 17개소 되는데 굉장히 많습니다, 석적이.
위원 이창훈 안 그래도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좀 오히려 공원이나 이쪽을 많이 이용을 하면서, 이용을 하다보니까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석적 같은 경우에는 어떻습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한다고 해도 민원이 많습니다.
공중화장실이라든지 줍는 사람보다 버리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사실 또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읍장님, 고생 많습니다.
사례관리비라고 있습니다, 읍면에. 제가 3년을 계속 체크를 해 봤거든요.
유일하게 석적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골고루 사용하더라고요. 복지담당자가 상당히 관심 가지면서 사용한다고 칭찬을 해 주고 싶은 내용이 있고요.
다른 데는 보면 연말 위주로 하반기 위주로 쓰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 더 79호선 다부터널입니까? 가산터널입니까? 오다 보면 양쪽에 한쪽은 토목 해놓은 상태가 있고 유학산 아래쪽이죠?
한쪽은 토사 보관하는 장소가 있잖아요. 그게 올 7, 8월 되면 그쪽이 국지성 폭우가 좀 오는 자리거든요.
해당부서 하고 체크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석적읍장 김동연 안 그래도.
위원 이상승 양쪽 다가 상당히 위험합니다. 거기 보면.
석적읍장 김동연 예, 작년에도 거기 토사가 내려와서 그 밑에 도개지가 묻혀서 올해 준설하기는 했습니다만 하여튼 거기가 상당히 재해위험지구입니다.
위원 이상승 관심 좀 가지시고.
석적읍장 김동연 군에 담당부서도 충분히 알고 있는데 한 번 더.
위원 이상승 사실 뭐 올라가다가 터널 오는 쪽 같은 경우는 가산면 소속인지는.
석적읍장 김동연 거기는 행정구역상 가산면입니다.
위원 이상승 가산면이죠, 그런데 토사 내려오는 쪽은 석적 쪽으로 되어 있잖아요.
완전히 아무도, 방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관리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왼쪽도 보면 토목을 한다고 쭉 해놨는데 그것도 사실 완전히 위험하거든요.
토목도 제대로 된 토목이 아닌 것 같아요. 밑에 기초해 놓은 것 보면.
저는 왔다갔다 하면서 늘 보거든요.
해당부서하고 잘 상의하셔서 7, 8월 홍수에 대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석적읍장 김동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읍장님, 안 그래도 이상승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을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제 거기 제가 지나가 보니까 매립한 데 있잖아요?
매립한 데 계속적으로 어제부터 공사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가산면하고 접촉을 해서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뭔가 위험성이 있는 부분이 있든지 이런 부분 우리 군에 다시 불러서 한번쯤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장마가 들어서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런데 어제부터 공사를 또 하더라고요.
거기를 메우고 또 축대를 쌓는 것 같더라고요.
석적읍장 김동연 알겠습니다. 현장 한 번 더 가보고 그 부분을 좀.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읍장님, 고생 많으신데 석적에는 실제로 석적도 LG기숙사가 빠져나가면서 젊은층들이 실제로 이동을 해 버렸습니다.
실제로 중리지구의 상가들이 옛날에는 좀 죽었다가 요즘은 좀 활기차게 보이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왕래를 했는데 중리지구에 상인들 매출은 어떻다고 이야기하십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매출은 보면 손님 늘은 집은, 음식을 잘하는 집은 물론 많은데 그 외에는 10% 외에는 그냥.
위원 최연준 잘되는 집은 10% 정도 잘되고 나머지는 사실상 힘들어 하시는 모양이죠?
석적읍장 김동연 거의 가게 내놓고 장사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래요?
석적읍장 김동연 내놔도 안 나가고요. 요새 또 가게 하려는 사람 없다보니까.
위원 최연준 그래도 지금 3개 읍 중에 상당히 석적에 한번 가보면 젊은층들이 상당히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잘 장사가 잘 되는 줄 알았더니 그게 보이는 게 다는 아니구나.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게 읍청사 있는 부분 있잖아요? 남율지구 안에.
남율지구에 입주율이 상당히 저조하더라고요.
건물들이 안 채워지고 입주 택지개발 사업 완료 한 데가 상당히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지금 거의 아카시아나무가 자라서 숲을 이룰 정도던데 입주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남율지구 안에.
석적읍장 김동연 30%.
위원 최연준 그러면 지금 거의 평당 땅값 얼마 정도 해요?
석적읍장 김동연 땅값은 150~200만 원 사이.
위원 최연준 그 정도면 입주가 할만 할 텐데 왜 입주율이 저조하죠?
석적읍장 김동연 그러니까 상가를 지어놔도 사실은 상가가 임대가 안 납니다.
그러다보니까 건축물을 지으려고 안 하죠.
그런 부분이 큰 그겁니다.
위원 최연준 제가 봤을 때는 기존 인프라나 이런 건 잘 되어 있습니다.
도로망하고 빵빵 뚫려서 상당히 괜찮은데 상당히 입주율이 저조하더라고요.
석적읍장 김동연 효성해링턴 앞쪽으로는 아주 괜찮은데 거기서 멀면 상가가 임대가 잘 안 됩니다.
지금 빈 건물도 많아요. 몇 채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인위적으로 어떻게 우리 군에서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시간이 오래 가면 거기 전부 건물 안 짓고 그러면 아카시아밭 될 것 같더라고요.
석적읍장 김동연 안 그래도 고라니가 서식하고 그래서 민원도 많습니다.
행정기관에서 사유지 손도 못 대고, 지주들은 지어 놔봤자 실거주, 주택으로써는 지으려는 사람 있겠지만 상가로써는 누가 짓겠습니까? 안 나가니까요.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읍장님, 어떻게 보면 공직생활 중에 마지막 감사입니다. 그렇죠?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17쪽, 남율~성곡간 도시계획도로가 완성해서 개설됨으로 해서 교통분산 효과는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분산효과는 한 30% 정도 안 되겠나 싶습니다.
덕포대교 쪽으로도 많이 출퇴근 하는 사람 있거든요.
위원 이재호 덕포대교 쪽에서 출퇴근 하면 그쪽 덕포대교 넘어와서.
석적읍장 김동연 옥계로 가는 사람들.
위원 이재호 예, 그렇게 가면 상당히 거리도 단축도 많이 되고.
석적읍장 김동연 그렇다보니까 호이영화관에 항상 정체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 부분도 있겠죠.
시간은 옛날에 개설되기 전하고 개설되고 난 뒤에 도심에서 읍사무소까지 본다면 옛날에 중리지역에서 돌아봤을 때 하고 바로 이쪽으로 오는 것하고는 시간 차이가 얼마나?
석적읍장 김동연 시간은 반 정도 단축됐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 정도가 효과가 있습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식당 가려고 해도 도시계획도로로 가서 중리로 가면 상당히 빠릅니다.
위원 이재호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읍에서 관리도 해 주시고 주민들이 군에서 123억원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이 길을 냈기 때문에 지속적인 안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석적읍장 김동연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읍장님, 저도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어제아래 제가 주민의 제보를 받았는데 안 그래도 LG기숙사 앞에 보면 신호가, 고등학교 올라가는 신호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말썽이 엄청 많더라고요. 왜 제보가 들어 오냐면 우리 효성에 있는 아파트에 계신 분들이 출퇴근 하면 구미 쪽으로 가다 그쪽으로 넘어올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다보니까 차가 정체가 많이 된다.
신호가 계속 연동신호인지 붙어 붙어 있어요.
보다시피 고등학교 들어가는 거기, 바로 또 부영아파트 후문, 또 정문 이런 식으로 계속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저한테 항의 오는 분 있어요. 그거 심 위원이 했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석적읍장 김동연 그것은 현장을 보고, 검토해서.
위원장 심청보 그것도 물론 우리가 필요해서 한마디로 달긴 달았는데.
석적읍장 김동연 신호등이 너무 촘촘하게 있다 보니까.
위원장 심청보 계속 50m도 안 걸려서.
석적읍장 김동연 흐름에 장애가 됩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 부분을 한 번 말씀을,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지금 경로당에 읍장님 곧 문을 열기 위해서 도우미들이 소독하고 계셔요?
석적읍장 김동연 예, 지금 안전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28일부터.
위원장 심청보 그 부분을 물론 복지계에서 나가셔서 같이 확인도 하시고 아주 촘촘하게 어른들 오시는 자리이니까 그 부분 신경 써 주시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이런 이야기 나오더라고요. 도우미들 왔다 그냥 간다, 소독하는 부분이 좀 미비하다, 안에까지 깨끗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
석적읍장 김동연 필요하면 우리 읍에도 방역요원이 있으니까 그분들 시켜서.
위원장 심청보 물론 도우미만 믿지 말고 석적에 있는 방역팀들 해서 석적이라도 칠곡군에 코로나 한 분도 감염 안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석적읍장 김동연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것으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석적읍장님, 오늘 위원님들 계시는데 석적읍에 필요한 부분이나 건의 말씀 있으시면 위원님들이 새겨들어서 그 부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의사항이나 이런 부분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적읍장 김동연 석적에는 사실 도시화가 완전히 도시화도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사실 좀 주민들 불편한 게 많아서, 특히 남율지구 안에 보면 농안지 부분 관련해서 중리에는 오래된 원룸도 많다보니까 항상 청소한다고 해도 지저분하고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석적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미화원들 좀 더 충당시켜달란 이런 말씀입니까?
석적읍장 김동연 그런 부분은 아니지만 하여튼.
위원장 심청보 그러면 예산을 더 내려달라는 뜻입니까? 미화원을 많이 하든지.
석적읍장 김동연 예.
위원장 심청보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예산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부분이 부족하면.
또 다른 이야기는 없습니까? 필요한 게 없어요? 없으면, 김동연 석적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석적읍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오전감사를 마치고 1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감사 중지)
위원장 심청보 (13시 31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지방자치법」제41조 제4항 및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의 2의 규정에 따라 약목면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종구 약목면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선서, 본인은 칠곡군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16일
약목면장 이종구.
위원장 심청보 이종구 약목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안녕하십니까? 약목면장 이종구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면 부면장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은숙 부면장입니다. 이순득 주민복지담당입니다. 윤미일 맞춤형복지담당입니다. 신동식 재무담당입니다. 이재철 민원담당입니다. 이철희 산업건설담당입니다.
평소 우리면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심청보 행정복지위원장님, 이창훈 부위원장님, 이재호 위원님, 최연준 위원님, 이상승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면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약목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약목면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약목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인구가 계속.
약목면장 이종구 줄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줄고 있는 중인데 어떻습니까? 감소율이 높은 연령대는 어떻게 됩니까?
약목면장 이종구 저희들이 아까도 4쪽에서 보고를 드렸다시피 평균연령이 50.8세입니다.
그런데 올해 5월에 하고 작년 12월말 현재 인구를 비교해 봤습니다.
작년 12월말 현재보다가 올해 5월이 세대가 작년에는 16세대가 작년 연말보다 올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구는 144명이 감소가 됐습니다.
그 원인을 제가 찾아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약목 같은 데는 중산층들이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북삼에 서희아파트가 입주를 해서 저희들의 아파트에 있는 주민들이 서희도 많이 가고 그리고 구미하고 대구 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작년보다 올해가 세대가 늘은 것은 어르신들이 고향을 찾아와서 단독세대가 작년 12월보다, 올해가 거의 16세대가 많더라고요.
분석을 해 보니까 그렇고 실질적으로 저희들 면에는 정주여건 자체가 전부 다 중산층이 떠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옛날에 고향에 향수를 가지고 단속세대가 들어오고 있어서 그런 문제 때문에 저희들도 체계적으로 연구를 하고 앞으로 홍보를 해야 됩니다.
위원 이창훈 간략히 말하면 젊은 세대가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고 연령층이 높으신 분들께서 고향을 방문하고 계시고 그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젊은 분들이 자꾸 빠져나가는데 면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대책을 세우면 그래도 약목이 젊은층이 덜 빠져 나갈 것 같습니까?
약목면장 이종구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실질적으로 여기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교육인프라가 그래도 저희들이 약목고등학교가 칠곡군내에서는 서울대학교를 제일 많이 가고 진학률이 제일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데 아직 교육 인프라만 좀 되고 정주여건이 아까 저희들이 건의사항 할 때도 이야기 드렸는데 임대주택을 어느 정도 건립이 되면 아마 저희들 구미의 배후도시로써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사실 우리 약목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위원님들도 계시고 지금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굉장히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같이 한번 고민을 해 봐야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하고요.
약목면장 이종구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약목에 도시가스 관련해서 주민 여러분들께서 긍정적으로 말씀 많이 하셨는데 어떻게 진전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약목면장 이종구 수소연료전지를 당초에 2개소가 하려고 했는데 1개소는 불발이 되고 1개소는 시행을 한다고 SK D&D에서 다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것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도시가스 수소연료전지에 대한 게 원래 동남발전소에 소속이 되어 있는데 그 소속감이 없어져서 지금 국고에 지원해 줄 게 없어서 SK D&D에서도 잠시 보류가 되어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하나는 아예 불발이고 하나는 보류가 됐다, 라는 말씀이세요?
약목면장 이종구 예.
위원 이창훈 그러면 주민분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굉장히 실망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약목면장 이종구 그건 정부방침이 그러니까 저희들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원래 동남발전소에 그게 있었는데 그걸 어느 날 갑자기 수소 막 변해서 다시 한다고 했는데 그게 공중에 붕 뜬 상태입니다.
위원 이창훈 이것은 수소연료 보관하고 이런 시설들을 약목에 구축을 하면서 도시가스를 넣을 수 있는 방안을 사실 그때 모색을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사실 보면 약목에 도시가스를 어떻게든 넣어야 되는 그런 상황 속에서 기업 유치하면서 기업에 의존하는 것은 그리고 그 의존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상 잘못되면 그 기업에서 안 한다고 하면 일이 틀어질 수도 있는 건데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자체에서도 자체적으로 뭔가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시가스는 무조건 들어와야 되니까.
약목면장 이종구 예, 그런 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수소연료전지에 주원료가 도시가스하고 물입니다.
그러니까 수소연료전지를 SK D&D에서 시행을 함으로써 저희들이 부수적으로 도시가스가 원래 원료로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몇 년 전에 지금 북삼 경계에서 저희들 시가지 면사무소까지 오는 데 그 시설비만 70억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SK D&D라는 회사에서 수소연료전지를 하기 위하여 수소연료전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주 원료가 도시가스하고 물이기 때문에 그 도시가스는 무조건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서 했는데 그게 참 지금도 보류 상태로.
위원 이창훈 예, 그렇게 해서 그런 상황은 상황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기업을 유치함으로 해서 도시가스를 한다, 공고를 한다, 그냥 막연히 그렇게 추진을 했다가 사실 그 기업에서 보류가 되고 그러면 도시가스가 안 들어올 가능성이 너무 높아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주민분들은 도시가스 들어온다고 분위기가 확 올랐다가 안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주민들의 실망감은 상당할 것 같은데 그런 거 사실 대비하면서도 우리 지자체에서도 자체적으로 방안도 같이 함께 추진을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그런 아쉬움이 들거든요.
약목면장 이종구 예, 맞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니까 우선은 그 기업에서 추진하는 것도 추진하는 대로 우리도 지켜보겠지만 우리 자체적으로도 같이 방안을 모색해서 주민들한테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예, 관련부서하고 같이 검토 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약목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에 이창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그런 부분들이 정주여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낙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구감소의 큰 원인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물론 이창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될 분명한 의무도 있습니다.
그게 70억이라는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자되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게 참 집행부에서, 이것은 국가보조도 없고 100% 군비로써만 해 줘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상당히 그부분에 난색이, 어려움이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서로가 의회하고 같이 걱정을 해보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고요.
재해예방실적 부분에서는 작은 같은 경우에 태풍이 지나가고 해도 침수라든지 거의 발생하지 않은 우수 면으로써 되었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말씀드리자면 이종구 면장님께서 기산면에 계실 때에도 재해예방에 대해서는 선도적으로 배치를 해서 8개 읍면 중에 기산만 유일하게 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약목에 오셔가지고도 두만천 하천정비라든지 여러 군데를 직접 발로 뛰시면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예방해 준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계장님들께서도 참 열악한 부분들이고 모순이 되는 게 뭐냐하면, 면에는 직원들도 상한선이 몇 명 이상은 안 된다는 규정이 있다 보니까 다른 면에 하고, 기산면 같은 경우는 인구가 4,000이 안 되는 직원 숫자하고 약목면에는 1,000만 명이라는 숫자하고 3배가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직원 수는 몇 명 차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약목면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께서 업무량에 상당히 시달리고 있다는 부분들도 우리 의원님들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알아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동안에 우리지역을 위해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면장님, 기산에 가셨다가 약목면으로 가셔서 상당히 분발하고 계신다는 소식은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까 이창훈 위원님도 인구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제가 칠곡군에서 가장 인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계속 지켜본 게 약목면입니다.
작년에 저는 예견했어요. 만 명은 무너질 것이다, 올해. 무너지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9,680분인가 계신데 저는 이 추세로 가면 올해 또 무너진다고 봅니다. 9,000대가.
아까 이재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정주여건이 8개 읍면 중에 다른 읍면보다도 그래도 좀 어느 정도 나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인구는 빠지더라고요.
그게 왜 그럴까 보니까 일단은 약목에 이재호 위원님 작년에 주장도 하셨고 이런데 실제로 저는 기차가 지나가다가 지금 안 서잖아요?
안 서다 보니까 교통이 불편하니까 계속 빠져나간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약목면장 이종구 그것도 맞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것을 조금 약목에서는 어떻게든 약목 쪽에서 세울 수 있게끔 그것을 강구를 해 보시면 교통이 좀 불편하면.
위원 이재호 섭니다. 다서는 것은 아니고 무궁화호는 하루 에 몇 차례 정도.
위원 최연준 일부만 서네요, 그러면?
약목면장 이종구 그렇죠, 다 설 수는 없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런데서 조금 빠져나가는 건 아닌 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임대아파트가 지어진다고 해서 저는 또 인구가 갑자기 늘어난다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8개 읍면 중에 약목이 가장 지금 조금은 저소득층이 많이 사시더라고요.
5,000세대가 안 되는데 지금 이미 코로나 지원금 받는 게 3분의 1 가구가 다 이번에 코로나지원을 다 받으셨어요. 모든 가구 중에.
그 정도 같으면 약목이 상당히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리고 가구 수에 비해서 지금 한 가구에 2~3명밖에 안 삽니다.
부부끼리밖에 안 산다는 이야기에요. 정말 젊은층이 없다는 건 이 자료에 의해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인위적으로 어떻게 안 되잖아요? 인위적으로 안 되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지금 이 상태 가면 저는 올해 이 9,000대가 무너지고 내년에 또 더 심각하게 빠진다고 생각해요. 자연적인 감소분.
이분들이 빠져나가면 돌아가시거나 수명을 다해서 가시면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약목 같으면 대단한 도시였지 않습니까? 2만5,000, 3만 육박하는 인구들이 어디지역으로 다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저는 안타깝더라고요.
실제로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한우농가 같은 경우에 실제로 그분들 경제적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부는 상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우 거기서 키우고 집은 각자 자기가 원하는 지역으로 가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안타깝고 하여튼 면장님께서 가셔서 좋은 쪽으로 많이 발전됐으면 좋겠습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면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을 한번 유치해 보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대규모임대주택도 유치하시려면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있어야 유치를 할 수 있습니다.
아까 전에 이창훈 위원님 이야기했지만 약목 같은 경우는 이미 사업설명회도 거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수소전지.
동명도 제가 수소전지 유치하려고 계속하다 보니까 약목은 먼저 설명회까지 끝난 상태가 동명은 늦게 수소전지로 갈려고 하다가 에너지부서에서 아예 거기에 대한 답변 자체를, 주민들한테 알려줘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사업설명회까지 다 거친 사업을 산자부에서 중단했다고 해서 그런 평가 정도는 어느 정도 이장님들한테 경우는 전해줘도 안 되겠나 이장회의 거쳐서, 그렇게 하시면 좋겠고요.
약목면장 이종구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약목도 보면 통합사례관리비를 항상 보면 연말에 써요.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골고루 조금씩 쓰면 그건 여러 분야에 쓸 수 있잖아요, 그렇죠? 연말에 치우치지 말고.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 나눠서 써주면 골고루 혜택이 안 가겠나 싶습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면장님 제가, 수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면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북삼에서 약목까지 오는 데 70억이 들어간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통산부에서 다시 법이 바뀌어서 안 된다, 결국은 사업 측에서 금전이 너무 투자가 되기 때문에 말을 뺀 것 같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목면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한 번 더 이런 부분을 접촉해서 우리가 지원을, 이왕 도시가스가 그쪽에 형성되니까 접촉을 하시더라도 그런 부분에 여건을 만들어 간다면 약목에 살기가, 주민이 사업의 불편도 안 들어 주겠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저희들 석적에 설명회하고 물론 공사를 시작합니다.
석적에도 하는데 그분들하고 저희들이 한번 영남에너지하고 대화를 해본 부분이 저도 약목은 하다가 왜 중단 했냐, 이런 이야기도 제가 해 본 일도 있겠지만 첫째 타당성 문제, 방금 이야기했듯이 아까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북삼에서 약목까지 오는 가스 관로비가 70억 이런 부분 조금이라도 뭔가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약목의 정주여건이라든가 모든 게 살아날 수 안 있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 이 부분도 면에 계시면서 한 번 더 검토해 보시면서 뭔가 우리 군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와가면서 서로 약목에 정주여건을, 살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쭉 보니까 14쪽, 주민숙업사업 및 편익사업에 보니까 관호산성 둘레길 벤치 도색이 들어가 있어요?
약목면장 이종구 저희들이 산성둘레길은 그전에는 환경관리과에서 했습니다.
작년부터 저희들한테 넘어왔습니다. 도색을 해서 넘겨주면 고마운데 저희들 관호산성 아시다시피, 그래도 관호산성이 참 좋은 유적인데 그래서 제가 너무 험해서 작년에 도색을 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서 본예산에 보면 이쪽 편에 관광지역에 예산을 쓰면 또 이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한번 물어봅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그건 안 됩니다.
위원장 심청보 결국은 둘레길은 약목에서 관리한다.
약목면장 이종구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약목면장님, 본 위원회에 부탁하실 말씀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한 가지만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이상승 위원님 하셨는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남계지구 임대주택사업을 2018년도부터 우리지역 주민들이 진짜 푸른 꿈을 가지고 시행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당시에 시행을 할 때는 경북개발공사에서 1.4라는 게 나왔기 때문에 완전 청신호가 떨어져서 좋다고 했는데 그게 어느 날 갑자기 0.4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업비 자체가 아까도 그랬지만 293억 정도가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경북개발공사에서 그 사업을 못하겠다고 저희들 칠곡군에 통보가 왔고 저희들이 받았는데, 아까도 제가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렸지만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기반시설 자체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지구지역만 지정되어 있을 뿐이고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기반시설이라도 확충이 되면 그래도 다음에 민간이 어느 민간에서 들어오더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다 같이 약목을 위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창훈 위원님하고 이재호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신경을 쓰셔야 되겠습니다.
기반시설 해 놓으면, 알겠습니다. 다입니까?
약목면장 이종구 예.
위원장 심청보 하여튼 면장님께서 말씀하는 부분이 기반시설이라도 우리 칠곡군에서 해 놓으면 민간이라도 올 수가 안 있나, 이런 쪽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상의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목면장 이종구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종구 약목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약목면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제41조 제 4항 및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 2의 규정에 따라 기산면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본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일영 기산면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선서, 본인은 칠곡군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복지위원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16일 기산면장 최일영.
위원장 심청보 최일영 기산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기산면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전영선 부면장입니다. 신은정 주민복지담당입니다. 백미경 민원담당입니다. 권성민 산업건설담당입니다. 기산면장 최일영입니다.
존경하는 심청보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이창훈 부위원장님, 이재호 위원님, 최연준 위원님, 이상승 위원님께 기산면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게 감사드립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기산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산면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산 같은 경우에는 면적이 상당히 넓은데 산불감시원이 11명으로 감사를 할 수 있습니까?
기산면장 최일영 현재 올해가 10명으로 하고 있거든요. 작년에는 11명인데 11명으로 동네를 2~3동네까지 해야 됩니다.
현재로써는 3~4명 정도 더 오면 좋은데 예산이 그만큼 안 돌아가거든요.
위원 이창훈 예산은 안 돌아가도 어쨌든 면적이 워낙 기산이 넓고 하다보니까 사실 조금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이것은 따로 하나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기산에 보면 게이트볼장 있지 않습니까? 비가림을 해달라는 민원이 사실 지난 선거 때부터, 몇 년 전부터 계속 있었는데 사실 진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기산면장 최일영 예산을 한번 빼보니까요, 위에 지붕만 설치하는데 옆에 벽은 안 하고 위에만 하는데 예산을 대충 빼보니까 1억 정도 소요가 되는데 군비로 하기에는 부담이 많이 되고요.
나중에 새마을체육과하고 협의를 해서 국비를 좀 받아서 주민들이, 특히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거든요.
예산이 너무 없어서 그렇습니다.
위원 이창훈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그렇고 기산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열악한 부분이 많으니까 면장님께서 잘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면장님, 수고 많습니다.
기산면이 작년하고 올해 상당히 많이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면 소재지 앞에 정말 몇 십 년 동안 있던 게 이번에 상당히 좋은 환경을 바뀌어서 상당히 보기가 좋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왜관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 가장 많이 가는 면이 실제로 기산면입니다.
교통도 흐름도 좋아졌고 시간데 절약이 많이 됐고 이래서 환경도 그쪽은 깨끗하게 정비가 다 됐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축하를 드리고요.
그런 부분인데 조금 주민들이 아쉬운 게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애들 등교가 가장 문제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각자가 부모들이 등교를 자기 차를 이용해서 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기산면장 최일영 저도 온 지 6개월 다 되어 가는데요. 특히 초등학교 때까지는 약동초등학교 있어서 아이들 보내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데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가 되면 구미나 왜관 쪽으로 인구가 빠지는 현상이 있거든요.
그래서 통학을 할 수 있는 버스라도 자체적으로 예산을 받아서 버스로 통학 등하교 운행을 해주면 주민들이 인구 유출되는 건 좀 막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통학용 버스나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방법은 그 방법이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는 말이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8쪽,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민원처리 현황 중에 우리 국적상실이 됐을 때 이런 경우는 어떨 때 국적상실이 되는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국적상실은 확실하게 잘 모르겠는데요.
위원 최연준 담당 계장님?
민원담당 백미경 이중국적이 있는, 미국이나 일본도 있고 우리나라도 있고 이러면 이분들이 우리나라 국적을 안 가진다는 겁니다.
위원 최연준 면에 우리지역에 외국인들이 거주를 하시는데.
민원담당 백미경 외국인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
위원 최연준 우리나라 사람인데 우리나라 국적을.
민원담당 백미경 우리나라 국적도 있고 미국 국적도 있으면 우리나라 국적을 포기하는 것.
위원 최연준 이제 이해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제가, 면장님 기산에 경로당이 20개 있네요.
코로나 완화 되면서 곧 경로당을 운영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기산면장 최일영 예, 6월 28일부터 운영하는 걸로.
위원장 심청보 지금 거기 소독 같은 거 하고 있죠?
기산면장 최일영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현장에를 소독 할 때 경로당 도우미들이 하던데 보니까, 맞죠? 소독이 좀 정리가 되는지 한번쯤 대화도 하고, 연락하고 합니까? 그냥 합니까?
기산면장 최일영 우리가 자체적으로 일주일에 몇 번씩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아니요, 도우미들이 면에 오늘 예를 들어 기산에 평복동이면 평복동 이렇게 소독하러 간다, 이렇게 연락이 오고 가요? 그냥 자기들이 씩씩하고 가요?
연락 못 받았어요?
기산면장 최일영 예.
주민복지담당 신은정 그런데 이제 시작한다고 아직까지 연락은 저희가 받지 못했는데 칠곡노인회에서 행복도우미를 통해서 소독을 시작한다고는 공문이 왔더라고요.
위원장 심청보 시작은 안 했고요?
주민복지담당 신은정 아직 시작은 안 한 것 같은데 연락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서 혹시나 그런 부분이라도, 기산면은 더합니다.
코로나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혹시나 소독을 할 때라도 담당계에서 한번 나가보시고 꼼꼼히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이런 부분 살펴주시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산면장님, 본 위원회에 부탁하실 말씀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얘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산면장 최일영 저는 몇 년 전에 낙동강변에 파크골프를 조성했으면 싶은데 예전에 한번 추진했다가 안 됐다 해서 지금 우리가 알아보니까 보전지역하고 침수지역이 있어서 보전지역에는 아직 공사를 못하고요.
허가가 떨어진 이런 데는 할 수 있는데 그 구간이 어디냐 하면 강나루, 야구장 있는데 안 있습니까?
그 위로 한 300m 정도 되요.
위원 이재호 거기 지금 그거 하잖아요? 역사너울길.
기산면장 최일영 그 옆으로요. 제방법면 밑으로 해서 그 폭이 40m, 긴 데는 50m 되고요.
위원 이재호 폭이 어떻게 나오려나?
기산면장 최일영 폭이 40~50m 나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홀이 몇 개쯤?
기산면장 최일영 홀이 알아보니까 한 9홀 정도밖에 못하는데요.
9홀도 빡빡하게 해야 됩니다. 빡빡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6~7홀 정도만 해서 느슨하게 해서 사람들이 여기 와서 연습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할지 그건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난번에 안 그래도 기산 쪽에 그 부분 있어서 저는 충분히 검토를 해본 지역이거든요?
면장님 알고 계시다시피 그쪽에는 보존지역으로써 불가하다는 입장을 받았고 지금 면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역사너울길 쪽으로 거기는 가능하다, 거기는 이미 보면 야구장도 있고 기존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다 포기를 하고 이쪽에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또 거기는 그 나름대로의 강나루 체육공원이 활용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파크골프라는 게 그렇습니다. 이동거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이 만족을 했을 때 주민들이,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약목에 있는 거나 석적에 있는 그런 규모를 원하는 거지 무늬만 파크골프를 원하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이분들 전부 다 왜관서 출발했습니다만 왜관도 다니고 약목도 다니고 석적도 다니지 않습니까?
그분들도 제가 기산분들 여러 차례 뵙고 만나기는 합니다. 운동하실 때.
그런데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은 지금 면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소규모가 아니고 옳은 구장을 원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해 드린다 할지라도 주민들의 만족도는 별로 충족을 못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주민들하고 충분히 대화를 하고 그랬는데 문제는 주민들이 뭘 원하시냐 하면 왜 우리지역만 보존지역으로 묶어놨느냐, 라고 항의를 하시는 부분이에요.
의원들이 다니면서 보존지역을 풀어가지고라도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가? 이런 요구를 하시니까 저희들은 솔직히 법적으로 이것은 군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권한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을 주민들이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부분이 좀 안타깝기는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다른 말씀하실 거 있으십니까?
기산면장 최일영 없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파크 말고 기산에 제가 듣기로는 이름이 색다르게 일본에서 넘어온 파크골프 비슷한 기산에 하나 준비하고, 연습하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기산에 아는 것 없어요?
기산면장 최일영 모르겠는데요.
위원장 심청보 단체가, 저도 그 이름이 헷갈리는데 석적에 이장님이 하던데, 북삼에 있는 분들하고 단체를 만들어서.
기산면장 최일영 그것은 혹시 골프 아닌가요? 골프모임.
위원장 심청보 골프 비슷하게.
기산면장 최일영 지금 기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 기산에 직장을 갖고 있는 사람요.
위원장 심청보 골프모임 말고요. 골프 비슷하게 새로, 파크골프처럼 비슷하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기산면장 최일영 그라운드골프.
위원장 심청보 예.
기산면장 최일영 그라운드골프는 제가 알기로는 9홀을 그라운드골프로 보거든요.
파크골프는 정상적인 18홀, 일반골프하고 똑같이 룰이, 보통 약목하고 이런 데 다 파크골프고요.
왜관 2교 밑에 있는 건 그라운드골프라고 알고 있거든요.
칠곡군에 제일 먼저 생겼는데 그게 9홀입니다. 나인홀.
위원장 심청보 제가 다시 알아보고 면장님께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최일영 기산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산면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11개 실과소 및 4개 읍면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감사요구 자료에 의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6월 17일 10시에 계속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29분 산회)

출석위원 : (5인)

심청보
이창훈
이재호
최연준
이상승


출석공무원 : (4인)

북 삼 읍 장 송동석
석 적 읍 장 김동연
약 목 면 장 이종구
기 산 면 장 최일영


출석전문위원

정석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