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칠곡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6월 14일(월)

의사일정
□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관광과 ○새마을체육과 ○보건소 ○교육문화회관
심사된 안건

개의시간:9시 56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문화관광과, 새마을체육과, 보건소, 교육문화회관

위원장 심청보 (9시 56분 감사 실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어느 덧 행정사무감사가 중반을 넘어 끝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알찬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홍규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입니다.
먼저 담당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서병선 문화예술담당입니다. 박만호 문화재담당입니다. 이장영 관광개발담당입니다. 박연주 관광마케팅담당입니다. 임채순 대축전추진팀장입니다. 이호연 문화도시추진팀장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예,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광자원개발사업 추진 관련해서 관호산성 공원이나 수변레저공원, 남계지 수변공원, 금오동천, 낙동강 둔치 음악분수 그리고 애국동산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함으로 해서 칠곡군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10년 전만 해도 사실 저희 군이 관광시설의 불모지였습니다.
어디 하나 내세울 때 없고 외부인들이 오시더라도,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어디 모시고 갈만한 데가 없었습니다.
2015년도에 호국평화기념관 개관을 시작으로 해서 꿀벌나라테마공원 그다음에 향사 좌안 쪽에 개발이 어느 정도 완료됐고 지금은 강 우안 쪽에 개발을 하고 있고 또 관광 쪽에 낙후된 약목, 북삼 쪽에도 접근을 해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일단은 관광하는 것이 어느 정도 인프라가 있어야지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렇습니까? 그중에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결정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타당성조사나 이런 건 보통 안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저희들 관광자원화사업을 예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했고, 지금은 도에서 균특전환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신청을 하기 전에는 기본계획수립용역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기본계획수립용역을 해서 이런 사업들이 추진이 됐단 말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기본계획용역을 해서 사업규모라든지 금액을 산정하고 그걸 가지고 1차 연도는 기본계획수립해서 사업내용을 확정합니다.
위원 이창훈 기본계획수립을 할 때 그 안에 혹시 타당성조사나 이런 내용도 들어가나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그런 것도 들어갑니다.
위원 이창훈 그 자료를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전체 건을 다 말씀하시는 건지, 어느 건을 말씀하시는 건지?
위원 이창훈 사업마다 해서 타당성조사 나온 결과 있지 않습니까?
결과만 해서 자료를.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기본계획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명 들으면서 보니까 그 내용은 없네요?
이번에 대구에 홍보를 하기 위해서 추경에 올라왔던 자료 있지 않습니까?
칠곡군 홍보를 하기 위해서 대구에 전광판에,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내용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이것은 행감자료라서 지난해 실적을 담았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그것도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그거는 이번에 얼마나 추진이 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아직까지, 추경자료라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진도를 못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아직 그러면 시작은 안 한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우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쪽, 인형극사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인형음악극.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인형음악극 사업은 지난해 저희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세계인형음악극축제인데 세계적이지 못한 건 사실이고요.
행사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도 있었고 성과도 미흡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삭감을 다해서 앞으로는 안 하는 걸로.
위원 이상승 향후에도 계획은 없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위원 이상승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에는 없는 내용인데요. 지금 예총이 발족이 됐잖아요?
거기에 대한 향후에 해당부서에서는 계획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총이 얼마전에 발족됐고 저희 군에도 국장님을 만나러 오셔서 제가 배석을 해서 같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결국은 예총이 활동을 하려면 기본 사무실 제공 그다음에 각종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그런 취지의 말씀이 있었고요.
그렇게 되면 현재 각종 문화행사를 하고 있는 문화원이라든지 이런 단체들하고 상충이 됩니다.
그 문제가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저희들이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지난주 쯤에는 도에도 한번 이쪽에서 찾아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지금 예총이 23개 시군에서는 몇 군데 지자체가 활동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열 몇 개로 알고 있습니다. 다 있는 건 아니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17개 정도.
위원 이상승 그리고 자꾸 이분들 계속 보조해 달라 할 거고, 지원해 달라 할 거고 문화행사 해 달라 하고 골치 아픈 상황이 생길 수가 있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분들 주된 요지는 돈을 예총에서 받아서 예총에서 각 단체로 지원해 주는 역할을, 그런 말씀도 있고 상당히 이것은 조금.
위원 이상승 체크 잘 하셔야 되겠네요. 잘못하면.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나저나 간에 예총이 있으면 활성화 되는 건 사실입니다.
동전에 양면 같이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문화원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감안해야 되고 하여튼 체크 잘하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올해는 낙동강세계문화대축전을 하기로 결정이 난 상태잖아요.
그거는 어느 정도까지 접수가 되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축전은 지금 현재 지난주에 2개 업체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는 TBC하고 더파고.
위원 이상승 더 파고는 해마다 올라오네요,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주관사가 TBC고 더파고고.
하나는 LG헬로비전하고 2개 업체가 접수가 되어서 내일 평가를 합니다.

위원 이상승 내일 평가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내일 오후 2시에 평가를 합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정해지는 대로 그쪽 팀들하고 상의해서 프로그램을, 온라인 대행하든지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형상변경구역 잠깐 좀 물어볼게요.
문화재 1구역 안에서 사실 형상변경이 문화재청으로 보내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건축물을 사실 이해를 하겠는데 농지 승토 이런 부분은 문화재청 어디 건축물을 해서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것은 해당부서에서 층으로 좀 과장님 발품 좀 파셔야 될 것 같아요.
1구역에 있으면 농지 같은 경우는 상당히 문화재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는 상태잖아요.
승토, 농지조성 사업하는데 훼손시키는 거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감사자료로 요구하셔서 2건이 불허가 된 거 있지 않습니까?
동명 구덕리 83번지 내나 그게 119소방센터 맞은편에 있거든요.
송림사 강 건너 거기 있거든요.
참 이게 어려운 게 국가사업이거든요. 송림사가 국가지정문화재이니까 저희들 솔직히 진단하는 거밖에 없습니다.
위원 이상승 동명지 수변구역 내에도 문화재구역에 포함돼서 일부 구름다리 건너가면 그쪽에서 2주차장까지 가는 거리가 어떻게 하지를 못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청하고 협의를 계속, 협조라 해야 되나 과장님 발품 좀 파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언제 기회가 있으면 실제로 코로나 때문에 그런 회의도 없는데 기회가 있으면 저희들이 한번.
위원 이상승 자꾸 요청을 하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마을전원휴양센터, 캠핑장 인허가 났잖아요.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관광 마케팅 쪽에서도 계속 관심 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담당 계장님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서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의회에서 며칠 전에 현장방문 했던 기산 노석 골프장 동화레져에서 하고 있는데 여기에 동화레져가 거의 공정이 그때 가보니까 99% 정도 됐던데 거기에 이사님께서는 그렇게 조성하는데 실제로 기존 인프라는 군에서는 아무것도 해 준 게 없었는 모양이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현재까지 골프장 조성사업은 체육시설의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체육시설로 해서 인허가를 받아서 라인홀을 9홀을 현재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올라가는 진입도로는 아마 비관리청 공사허가를 받아서 원인자부담 형태로 그렇게 한 것이고 저희 과에서는 관광단지를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관광단지지정권자가 도지사입니다.
저희 군에서 인프라 지원해 줄 수 있는 게 사실 잘못하면 특혜시비에 말릴 수 있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참고로 세븐밸리 골프장 올라가는 도로가 군도14호선입니다.
그 또한 도로법에 따른 비관리청 공사허가를 받아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그분들은 실제로 모든 순수자원들이 자기들이 다 투입을 해야 되네요.
18홀로 예정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군에서는 다른 것은 실제로 제가 봤을 때 18홀까지 되어야 거기가 성공할 확률이 높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지금 라인홀 정도로 봤을 때는 앞에가 막혀서 그렇게 큰 메리트를 못 느끼겠더라고요.
단 접근성이 좋아서 성주나 구미에서 가기 쉬울 것 같고 18홀까지 되어야 낙동강 조망권을 가지고 해야 소비자 같은 경우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 보이는데 앞으로 추진상황에서도 우리 군에서는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러면 그분들은 실제로 모든 순수자원들이 자기들이 다 투입을 해야 되네요.
18홀로 예정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군에서는 다른 것은 실제로 제가 봤을 때 18홀까지 되어야 거기가 성공할 확률이 높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지금 라인홀 정도로 봤을 때는 앞에가 막혀서 그렇게 큰 메리트를 못 느끼겠더라고요.
단 접근성이 좋아서 성주나 구미에서 가기 쉬울 것 같고 18홀까지 되어야 낙동강 조망권을 가지고 해야 소비자 같은 경우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 보이는데 앞으로 추진상황에서도 우리 군에서는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네요?
위원 최연준 무엇 때문에 그러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골프장을 짓는 건 좋은데 너무 난립을 많이 하니까 문화관광부나 문화관광 산하에 문화관광연구원이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규제를 엄격하게 합니다.
다 해 줄 수 없다, 그런, 어쨌든 간에 도하고 문화관광연구원 쪽의 사정이고 저는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행정절차를 서포팅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지금 우리가 봤을 때 여가생활 중에 골프료가 너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거의 다 골프를 안 치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많이 치고 계시더라고요.
골프인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에요.
그분들이 실제로 어제도 제가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니까 거의 외지로 또 많이 나가시더라고요. 부부끼리도 나가고.
골프의 장점이 나이가 먹고 가족들끼리 친화가 없다가 골프의 매개체로 인해서 친척간에 그런 교류가 많아지고 공통점이 골프의 운동의 장점이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나이 먹고 조금 어느 정도 여가생활 할 때 어떤 공통점이 취미생활 할 수 있는 스포츠가 없다보니까 골프밖에, 가장 맞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골프인구가 상당히 계속 늘어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 거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지역에 실제로 지리적인 여건이 좁다보니까 환경적인 부분하고 이런 게 어울리다 보니까 골프장들이 많이 안 들어나겠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지원해 주 있는 건 지원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자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자기 자본 들여서 하려고 하는데 하여튼 저는 그런 쪽으로 가는 게 앞으로도,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원하니까 그런 게 좀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참고로 성주 쪽에는 군에서 직영사업으로 골프장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 되다가 올해 2~3월에 업체가 시공사가 재선정 돼서 군유지하고 국유지 있는데 18홀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은 대구, 구미 사이에 있다 보니까 대구에서 20~30분 하면 오지 않습니까?
골프장이 현재 회원제인 파미힐스 일반 대중들은 세븐밸리, 그다음에 가산CC 이름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도고 들어서지 않습니까? 4개 들어서면 골프 쪽으로 상당히 입지가 괜찮습니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작년에 사업한 부분에서 수변레저공원 연결교량 공사가 비용이 좀 늘어났네요.
저희들 현장 봤을 때는 그때는 24억에 든다는데.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이번에 낙하물방지망 그게 6억이.
위원 최연준 그게 들어가면서 늘어났네요.
이번에 낙하물방지 설치공사를 하는데 업체가 어느 업체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입찰을 붙여놨고, 이번 수요일에 개찰됩니다.
위원 최연준 안 그래도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있을까요? 참여할 수 있는 업체가.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공사금이 5억4,000 정도로 발주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데 그렇게 되면 경북도로 군 제안이 아니고 경북도 제안이 됩니다.
입찰결과 나오면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11시 개찰입니다.
위원 최연준 16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해설사,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위원 이재호 문화해설사가 몇 분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총,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7명입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 일곱 분 배치되어 있는 데가 어디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행감자료와 같이 가산산성권역에 하고 칠곡보권역, 2개 권역으로 나눠서 순환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다른 지자체는 보면 문화해설사가 문화관광과에서 배석해서 하는 거보다는 문화원에서 관리하는 데도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지속성이랄까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낫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제가 사실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문화원에서 관리를 한다? 그러면 좀 더 다양한 교육적으로 안 낫겠나 싶습니다.
문화원 자체가 문화 쪽에 역사 쪽에 기본적으로 다루고 있으니까 사람 관리를 조금, 이게 문화해설사 운영 지침에 따라서 매년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배치계획을 짜거든요.
하여튼 위원님, 이것은 다른 시군을 먼저 한번 벤치마킹해서 그렇게 제가 말씀을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그 방법도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편할 수도 있고 그런 부담감에서 또 설명을 듣는 분들은 문화적인 고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5쪽, 로즈마리 공원 다 완성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순심여중고 교내에 설치되어 있죠?
주민들의 접근성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현재까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썩 좋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했을 때는 여기도 나와 있듯이 주민과 함께 하는 로즈마리 공원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교내에 되어 있으면 결국은 학교시설로밖에는 인정이 안 되는 셈이거든요.
수업시간에 주민들이 접근하기가 곤란하다, 하교하고 난 뒤에는 야간이다, 자율학습이다 등 이렇게 되면 결국은 우리가 학교시설 하는데 2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한 이런 결과밖에는 안 생깁니다.
물론 이중섭 거리하고 뒤에 담장 물려주는 대가성도 고려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학교에 학생들의 휴식공간이나 이런 걸 하기 위해서 특별하게 군비가 이만큼 투자가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저는 생각이 정문이 개념이 바뀌어서 후문 쪽으로 출입이 가능합니다만 거기를 조금 더 넓힌다든지 아니면 우리 주민들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를 별도로 만들어서라도 주민들 접근성이, 원래 우리 취지에 맞는 그런 로즈마리 공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구상 이중섭거리는 아직까지 용역단계고 실시를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구상 이중섭 거리는 ’19년도 1회 추경에 예산명은 문화의 거리입니다. 2,000만 원 편성해서 지난해 제가 발주해서 8월경에 용역을 완료했습니다.
올해 2월에 경북도에 총 26억 관광자원화사업으로 예산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비 4억 원 정도를 요구를 해놨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럼 일단 도에서 확정이 되어야지 실시할 것인지 말 것인가를 하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아마 저희 담당계장이 해당부서하고 찾아가서 사전 조회해 본 결과 큰 문제없이 예산 반영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16쪽, 낙동강 둔치 음악분수 설치는 거의 성공적으로 되어서 많은 분들이 관람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 얼마 전에도 제가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만, 제가 현장에 가보고 개장했을 때 하고 달라진 걸 하나 느꼈어요.
처음에 개장했을 때는 음악이 분수에 맞는 그런 것도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기 때문에 음악분수라고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위원 이재호 그런데 얼마 전에 제가 가봤을 때는 임영웅 노래도 나오고 영탁 노래도 나오고 전혀, 음악은 듣는 걸로만 하고 분수는 그냥 물을 뿜는 역할만 하고 전혀 밸런스가 안 맞더라고요.
왜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해 개장할 때 15곡을 선정해서 상당기간에 걸쳐서 음악하고 춤추는 거하고 조율을 했습니다.
현재 사람들이 특히 우리 군민들이 많이 오시는데 같은 곡을 계속 들으면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올해 15곡을 새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조율 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조율 중이라서 현재는 임시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가동은 해야 되니까.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지금 보는 게 음악하고 분수하고 맞아떨어져야만 되는데 전혀 생뚱맞게 영탁 막걸리 한잔도 나오고 이렇게 돼버리니까 전혀 안 맞는 거예요.
돈은 자그마치 30억이나 들여놓은 사업이 이런 식으로 잘못 가고 있다싶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 부분을 다시 해주시고요.
역시 지금 거기에도 주민들은 오고 하는데 먼저도 그런 사항을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서는 정말 물 한 잔 사 먹을 데도 없는 입장이거든요.
둔치 위에 조그만한 장사가 와서 아이들한테 불빛 나오는 것도 파는 개념이지 우리 일자리창출도 있으니까 푸드트럭 좀 운영하면 안 됩니까?
지금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얼마 전에도 제가 보니까 경주에도 중앙시장에 가니까 푸드트럭으로 인해서 서문시장에 버금가는 먹거리가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젊은 친구들이 엄청나게 많이 그걸 먹기 위해서, 그건 순전히 먹거리이지 않습니까?
그것만 위해서라도 지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이런 입장인데 우리는 이렇게 좋은 시설을 해놓고도 사 먹을 데가 없어서 그런 불편이 나온다고 그러면 문화관광과에서 열린 생각으로 일자리경제과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젊은 친구들한테 그런 부분 더 오픈 시켜서 지난번에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이것뿐만 아니고 호국기념관도 마찬가지거든요.
꿀벌나라, 그쪽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식당 문 닫아버리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게 지금은 잇다, 라는 로컬푸드 매장이 있으니까 그나마 그런데 접근성이라든지 다양성의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런 부분은 정말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위원님, 좋은 지적, 좋은 말씀 같습니다.
저희들 일자리과하고 푸드트럭 관련 해당부서하고 긴밀하게 협의해서 잘 처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하다못해 분수도 분수지만 와서 그거 한 개 사먹기 위해서 맛보기 위해서 오는 그런 부분들도 하게 되면 청년일자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가능하고, 얼마 전에 보니까 영천에서도 그 부분을 공모를 하고 있는 부분, 김천에서도 공모를 하고 있는 부분을 제가 뉴스를 통해서 봤거든요.
거기 알아보십시오. 거기에도 김천 같은 경우에 제가 지난번에 뉴스를 볼 때 15개인가 이렇게 저걸하기 위해서 나이하고 먹거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청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한 번 더 알아보시고 좋은 제도가 있다면 적용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 장 애국동산 다목적광장 조성을, 고속도로 다리 밑에 주차장 잘 닦아놨습니다.
제가 갈 때마다 좀 아쉬운 부분들은 주차장 뒤에 교각 있지 않습니까?
교각 그런 것도 김천에 가서 보면 고속도로 전 구간에 고속전철 교각을 다 도색을 하고 건물 그리고 해서 상당히 친근감 있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주차장 같은 경우에도 사진에 나와 있습니다만 그런 교각을 그냥 두지 말고 홍보하기 위해서 활용한다면 보기도 좋고 홍보효과도 할 수 있을 건데 너무 좀 방치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김천에 고속철도 교각에 다양한 그림들을 그린 것은 박팔용 시장님 계실 때 김천시내 관통하지 않습니까? 승부수를 걸었습니다.
그분이 미술 쪽 전공을 하셔서 이걸 경관적으로 안 꾸미면 우리는 보상협의라든지 등등 공사협의 못해 주겠다고 해서 그림을 그렸어요.
철도시설공단에서는 좋다, 일을 해야 되니까, 나중에 도색하고 하는 것은 김천에서 하지 않습니까?
지난해에 싸움이 붙었습니다. 두 군데 다, 김천에서는 노후 되니까 도색해 달라 철도시설공단에, 철도시설공단에서는 아니다 너희들이 다음부터 한다고 안 했냐 하는 게 있었고 그것은 지난 사정이고 현재 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서 1종, 2종 시설물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유관검사를 해야 됩니다. 하게 되면 외부도색을 하게 되면 유관검사가 물론 이건 경북도에서 관리합니다. 일반국도라서.
그렇지만 제가 한 번 더 경북도하고 협의는 해보겠습니다.
법적으로 원칙적으로는 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에 정기안전점검 때문에 조금 어렵습니다.
제가 향사기념관 할 때 기념관 앞에 KTX 다리바 있지 않습니까? 그걸 도 색하려고 철도시설공단하고 몇 차례 협의를 해봤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말씀드린 시특법을 꺼내요. 상당히 우습죠, 코너에 몰립니다.
그렇지만 도하고는 한 번 더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런 공간들이 일반인들은 물론 육안검사, 그렇다고 다리바 밑에 육안검사를 위해서 하지 않습니다, 라고 안내문을 써붙이지도 못할 거고 하지만 상대적으로 봤을 때 왜 A라는 지역에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고 B라는 그 외 지역에는 이런 게 없느냐, 라는 부분들의 의문이 충분히 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거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도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도시에 컨설턴트 박동수 씨? 그분이 서울에서 동수상회하고 메이크 앤 무브, 라는 회사의 대표가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위원님, 죄송스러운데 사실 제가 다 업무가 있다 보니까 다를 커버 못합니다.
혹시 담당계장님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 이재호 예, 그래 주십시오.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예, 지금 그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이분에 대해서 문제가 없습니까? 잘 하고 계십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지금은 저희 컨설팅 전반적인 것을 확인을 해 주시고 하고 있는데 그분 혼자 올해는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또 바로 별도 컨설팅단을 구성을 해서 그 단에서 해당 전문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자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혹시 ’20년 11월 25일자에 비실투성이 게임문화 박물관 보고서 오타 및 사실 관계 오류 다수 발견이라는 신문기사 혹시 알고 계십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그 내용은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고 말을 전해서 들은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 신문 내용을 보면 이분이, 문화진흥콘텐츠입니까?
거기서 용역비를 1억을 받아서 보고서를 했는데 비실투성이라고 언론에 기사까지 났습니다.
그게 ’20년 11월 25일자 기사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우리 칠곡군에 와서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는입장이거든요.
그랬을 때 과연 그 사람의 어떤 진실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인정할 수 있겠느냐.
계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그분이 주로 하는 파트가 공간에 대한 부분하고 그리고 주민들이 추진할 때 해결하는 방법 이런 쪽으로 많이 해주시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계획에 관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는데 그분 혼자서 결정하는 게 아니고 파트별로 전문가분들은 다 자문을 거치고 주민의 의견을 받아서 하는 부분이라서 그분의 의견을 참고로 해서 넘어가는 부분이라서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지금 우리가 검증을 하면서 꼭 이 사람만 있는 건 아닌데 박동수 씨를 누구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우리 컨설턴트로 임명했죠?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박동수PM 같은 경우에 기존에 지금 문화도시 파트 쪽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활동을 하고 계시고 있고요.
저희가 그때 PM을 모시기 전에 우리 쪽에서 있을 때 컨설팅으로 몇 번 모셨거든요.
그래서 저희 쪽의 결을 잘 읽고 계시고 저희가 추진하는 방향을 알고 계셔서 그분이 중앙부처하고도 접촉하는 부분이 많다보니까 그런 중앙부처의 정책추진방향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가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누구한테 추천 받은 게 아니고 본인이 직접 와서 연결된 거예요?
누군가는 추천 받았을 거 아닙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저희가 저번에 컨설팅 받으러 왔을 때 몇 번 섭외를 해봤는데 그쪽 문화도시 쪽으로 활동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 다른 지자체라든지 기존 활동하신 분들 중에서 흔쾌히 와주겠다고 했던, 자문을 해주겠다고 했던 분이 박동수PM 이어서 그렇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위원 이재호 서민정 대표님은 센터장 이외에는 겸직하고 있는 게 없습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중앙부처에 위원회에 하나에 참여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대구에 내 마음은 콩밭이라는 협동조합에 이사장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거는 겸직해도 관계없는 겁니까?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거기에 실제적으로 내 마음은 콩밭에 이사장 역할을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운영보다는 한 번씩 회의 정도에서 끝나기 때문에 거의 그쪽에 참여를 안 하고 계시고요. 실무적으로는. 지금 센터장으로서만 거의 실무를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지금 현재 내 마음은 콩밭 사무실에 가서 집무하는 것을 직접 봤다는 제보도 있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문화도시추진 센터장으로 임명했잖아요. 하고 있잖아요?
문화도시추진팀장 이호연 예.
위원 이재호 그러면 다른 걸 그만 두고 여기에 전념을 해야 되지 두 개 시군 다리를 쳐놓으면 우리 거에 전념할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방금 말씀하신 건 박동수PM의 지난해 11월 25일자 보도기사하고 그다음에 서민정 문화도시지원 센터장의 겸직 문제 제가 확인해 보고 만약에 부당한 일이 있으면 그에 상당한 것을 처벌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 물론 지난번에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할 때도 제가 세 군데는 다 갔다 왔습니다.
제가 거기에 가서 받은 인상이 뭐냐하면 저는 정말 문화도시가 어떤 방향으로 가며 우리 의회에서 칠곡군이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해 줘야 하는지, 저는 솔직히 공부를 하러갔거든요.
그런데 제가 받은 인상은 의원이 여기 왜 왔어, 또 뭐를 간섭하러 왔지, 이런 인상을 제가 강하게 받았거든요.
그러면 이게 소통을 해야 되고 지역에서 의회에서 당연히 수십 억 예산이 앞으로 집행이 되어야 되는 상황에서 그 정도의 업무파악이라든지 또 우리 주민들의 생각이 어떤 건지를 같이 공유하고 했을 때 진정한 하나의 작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서 의원이 왜 왔냐는 식으로 대우를 받는다면 그러면 의회를 배제시켜놓고 그냥 가겠다는 이야기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하여튼 위원님 그러한 느낌을 받으셨다 그러면 우선 제가 먼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들 한 번 더 점검해서 의회하고 서로 소통하고 협업해서 좋은 길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위원 이재호 아직 덜 끝났습니다.
지금 여기 같이 참여하고 있는 단원들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도 그렇습니다.
돈을 빨리 써야 된다, 빨리 모여서 뭘 하든지 빨리 예산 줄 테니까 빨리 써라, 라는 그런 이야기도 직접 들었다 그러면서 단원들이 저한테 와서 또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뭡니까? 예산이 남으면 나중에 반납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정상적인 부분들도 가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예비문화도시 예산 얼마죠?
7억5,000이죠? 예, 적은 돈 아니잖아요.
지난번에도 제가 자료요구를 해서 문화도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구성원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바뀌는 부분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해 봐야지, 함 봐야지 등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의 구성원들이 물론 새로운, 제가 그랬죠?
지역별로 안배를 해 달라는 요구도 해서 처음에 들어간 사람들도 다수는 있습디다.
다수는 있고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처음 우리가 출발할 때 목적에 맞게끔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6월 초에 함양대둔산휴양벨리에 현장방문 갔던 거 알고 계시죠?
그때 신민철 주사님이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
갔다와서 과장님께서 보고를 어떻게 받으셨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사진은 확인해 봤습니다.
위원 이재호 사진을 확인한 게 아니고 담당공무원이 갔다 와서.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사진을 확인했고 상당히 잘 되어 있다고 흐름도가 잘 되어 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게 다에요? 그러면 우리가 같이 동행한 아무런 의미가 없죠.
사진 보고 잘되어 있는데 하는 부분하고, 같이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과연 우리 칠곡군에는 어떤 식으로 이런 부분을 접목시켜서 정말 칠곡군에는 관광객들이 몰려올 수 있고 우리 칠곡군에 어떤 플러스가 될 것이냐 이 잣대에 접근을 해야 되는 거지 그냥 놀러갔다 오듯이 잘 되어 있더라, 좋더라 그게 끝인 것 같으면 공무원 동행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 아닙니까? 맞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모노레일 건은 사실 저도 미래전략과에 있으면서 제천에 천풍호도 가봤고 한국모노레일을 통해서 자료도 받아보고 했습니다.
첫째는 사람이 집격할 수 있는 견광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수지타산이 맞 고 민간에서 투자를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군에는 모노레일을 탈만한 데가 사실은 가산산성 정도입니다.
물론 미래전략과에서도 자고산 일원에 모노레일하고 집라인 등을 계획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산산성이 최고의 적지 같은데 아시다시피 문화재지역이고 팔공산 도립공원이고 상당히 난해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또 이상승 위원님께서 그쪽에 모노레일 설치를 하시고자 작년부터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위원 이재호 그래서 물론 지리적으로 함양 같은 경우에는 그게 전부 다 군 부지라서 상당히 쉽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걸 했다고 담당공무원이 이야기를 합디다.
2012년부터 거의 10년간에 걸쳐서 이 부분을 고민을 같이 하고 같이 저거를 하고 했는데 저는 정말 깜짝 놀란 게 6급 공무원 계장님의 생각으로 그 부분이 850억 정도의 예산을 투자할 수 있는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받았거든요.
과연 칠곡군 같은 경우는 그게 가능했을까, 6급이 저걸 하면서 그 많은 850억을 투자하는 사업을 10년 가까이 혼자 주도하면서 완성시켰을 때 가능했을까, 라는 그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문화관광과에서도 정말 분발하셔서 과연 칠곡군에 군민들의 먹거리가 또 아니면 외부에 관광객을 어떻게 하면 올 것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대충해서는 요즘은 돌아서면 관광지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만큼 힘이 든 이야기거든요.
그중에서 잘 아시겠습니다만서도 지금 우리 의회에서 미래의정연구회에서 관광분야에 대해서 지난 3개월 동안 해서 결과도 나오고 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칠곡군에 홍보부족입니다.
이렇게 잘 되어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오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부족이라는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겠고요.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는 우리가 대표적인 축제라고 하는 호국평화대축전이 대구경북에서 가장 크다는 서라벌여행사의 과장님조차도 한번 와본 적도 없고 모르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얼마나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지금 보면 이번에도 최연준 부의장님께서 자료요청 해놓은 거 전부 다 출장부분에 대해서 해놨는데 가까이서 보면 전부 다 축제 홍보 때문에 출장 많이 달아놨어요.
그런데 거기 가서는 전부 다 가서 보면 다 공무원들을 상대로 하고 온 거지 어떤 여행사를 방문한다든지 진짜 여행하고 관련된 업종에 가서 칠곡군에 축제 관광을 홍보한 적은 없더라고요. 출장내역서 보면.
그러니까 너무 갖혀 있는 생각으로 홍보를 하고 집행을 하다보니까 돈은 돈대로 쓰고 실적은 실적대로 안 나오고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만 정말 좀 생각을 가지고 행정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과장님, 이재호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문화도시에 대한 부분이 확실히 짚고 가십시오.
이재호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덧붙여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분수대나 칠곡군에 예산을 많이 붓고 관광 쪽에 잘 만들어놨어요.
사실 먹거리사업이 정말 너무나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합니다.
우리 평소에 보면 호국공원 앞에 잔디밭에 토요일, 일요일 4~5,000명씩 와요.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 보면 뭐 있냐하면 설탕 녹여서 솜사탕, 장난감 몇 개 팔고 앞에 푸드트럭 하나 있는 거 이런 부분을 좀 활용해서, 호국공원 앞에 주차장 앞에, 올라가는데 주차장 있잖아요.
주차장 앞에라도 푸드트럭 몇 대 놓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번 그 부분에, 주로 이야기 들어보면 왔던 분들 하는 말이 가면 배만 쫄쫄 굶고 온다,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니까 그 부분도 한 번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그리고 가산산성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석적 쪽에서 칠곡보를 건너가면 바로 관호산성 올라가잖아요?
거기 올라가면 입구가 사실 이쪽에 보면 이쪽이 입구가 되고, 저쪽 반대쪽에서 보면 반대쪽에 입구가 되어 있는데 반대쪽에 저편에 캠핑장은 잘 해놨어요.
이쪽 편에서 칠곡보를 건너서 올라가려면 사실 거기가 보면 조금 부실한 부분이 많다, 뭔가 좀 잘 정비를 해서라도 양쪽에 다 입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시면 안 좋겠나, 라는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주민들도 캠핑장에서도 일 부가겠지만 이쪽 편에 다리를 건너서, 칠곡보를 건너서 올라가는 부분도 많거든요.
그 부분을 입구에 좀 다시 계획을 세워서 입구 같이라도 올라가면서 조명 부분을 넣더라도 그런 부분을 신경 써 주시면 좋겠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한 번 더 재검토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저쪽에 캠핑장 입구로 보면 거기 사실 캠핑하는 사람밖에 안 올라가잖아요? 많이 올라가는 부분 없잖아요.
호국다리를 건너서 올라가는 분들이 더 많거든요. 따지고 보면.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잘 챙겨 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그 부분 챙겨주시고요.
제가 좀 질의하려고 했는데 이재호 위원님께서 먹거리에 대한 부분 많이 질의해 주시고, 안 그러면 동네 확 좀 풀어주죠?
안 그러면 뽕밭 있고 그렇게 좀 풀어서 식당도 좀 짓도록 해줘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어디 동네 말씀이십니까?
위원장 심청보 호국공원에.
그리고 한 가지는 어떤 부분이냐면 이쪽 편에 여기 보면 23쪽, 경북나들이 온라인 관광상품 있잖아요.
이 부분은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거의 개인 것만, 칠곡군의 것은 열 수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사실 시설관리사업소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쪽에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도 우리 군에서 관리하는 부분들도 홍보될 수 있도록 여기 보면 개인 수피아나, 양떼목자 개인 것만, 같이 연결시켜서 갈 수 있는 부분을 하면 홍보도 좀 안 낫겠나.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저희들 몇 차례 협의를 했습니다. 한 번 더 재협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 부분도 한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시설사업소, 아마 위원회가 다른데 죄송합니다, 제가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저는 자료요구를 딱 하나밖에 안 했네요?
이거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이재호 위원님도 질의를 하신 내용이지만, 주민과 함께 하는 로즈마리공원 조성사업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로즈마리공원이 진짜 일반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아마 주중의 정도는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많은 사용은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많은 사용이 없는 게 아니고 사용을 못하죠.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솔직히 사실 준공하고 나서는 제가 못 가봤습니다.
위원 이창훈 여고 안에 있는데 어떻게 사용합니까, 주민이? 그것도 순심여고에.
그때 지난번에 추경에 올라올 때 이렇게 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주민과 함께 하는 로즈마리공원 조성사업, 이렇게만 딱 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다음부터 이런 사업 딱 올라오면 딱 대놓고 하셔야 됩니다.
순심여고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로즈마리공원 조성사업, 이런 식으로.
저희들도 헷갈리잖아요. 안 그래요?
그리고 로즈마리공원 아까 이야기 나올 때 담장 안쪽으로 했다는데 담장 안쪽이 무슨 내용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게 저도 저 오기 전에 2019년도 하반기 정례회에서 2019년도 3회 추경 제안설명서를 보니까 송동석 과장님께서 발주한 내용을 보면 학교 안쪽으로 1m 정도를 당겨 두른다, 학교 땅을 도로로 내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그 도로가 6m 도로인데 1m 당겨 들어가 7m가 현재는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담장 1m 당겨 두르는 돈은 교육청 돈으로 아마 집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m 당겨 두르다 보니까 변압기가 있습니다. 변압기 철거비용도 상당부분이 들었고 그래서 대행투자 목으로 이 로즈마리공원 조성사업비를 교육경비보조금심의회 심의를 거쳐서 3회 추경에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렇습니까? 구상이중섭 우정의 거리 이 담장이 혹시 그 담장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맞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게 예산명이 왔다갔다 하는 게 예산서 상에는 문화의 거리로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실제 저희들이 문화의 거리로 국도비를 받으려 그러면 어느 시군에 가도 문화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특화시키고자 구상이중섭 선생 우정의 거리로 바꿨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중심을 잘 잡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저는 사업들 보면 하나하나 솔직히 다 마음에 안 드는 사업들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요, 이거 한다고 해서 우리 칠곡군에 어떤 도움이 될까, 라는 자꾸 그런 의문점이 생깁니다.
저는 그래도 우리 문화유산 이런 거 관련해서는 문화관광과에서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관호산성을 조성하고 수변레저공원, 남계지 수변공원 이런 거 하는데 있어서 과장님이 중심을 잘 잡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의원이 이거 해 달라하고, 누가 이거를 해 달라고, 여기서 저기서 이거 해 달라고 한다고 해도 다 해 주면 안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돈 이것도 한두 푼도 아니고요.
칠곡군에 예산이 없다고 해서 기본적인 주민들한테 돌아가야 할 혜택조차도 못 돌아가고 있는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돌아가야 될 것조차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 와중에서 우리는 예산을 이런 식으로 쓴다?
이런 식으로 쓴다는 게 다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진짜로 제가 봤을 때는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의원들이 이거 해 달라고 해서 이거 해 주고, 저거 해 달라고 해서 저거 해 주고 그러지 마십시오.
과장님, 중심을 잘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리고 순심여자고등학교 이것도 잘못된 사업인데 벌써 진행이 됐습니까? 어떡하겠습니까? 과장님, 중심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과장님, 제가 요구한 자료 중에 7쪽, 볼게요.
종교단체에 운영시설지원사업 내역 자료요구를 했는데요.
만약에 교회에서 사업을 하잖아요. 색소폰 이렇게 있네요. 그러면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이것은 종교단체에 한정되어서.
위원 이상승 그러면 신도들 위주로?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종교단체에서.
위원 이상승 그러면 정암사 같은 경우에는 사찰음식이잖아요.
여기는 지역민도 물론 오기는 오는데 외부 분들도 상당히 많이 이용을 하거든요.
사찰 내에 신도들이라서 그런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신도대상은 아닙니다. 종교단체에서 하되 강좌 듣는 사람, 수강생들은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일반인도 들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위원 이상승 대구에서 와서 사찰음식 배워가고 이러더라고요.
관내 사람들은 많이 없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번에 이상승 위원님.
위원 이상승 한 번 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작년 5월에 공문을 한번 냈습니다.
가능하면 지역민 위주로 해라, 강사도 지역업체를 쓰라고.
위원 이상승 우리 군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지역민 위주로 해 줘야 되지 외부에 대구에서 오면 조금 지양해 줘야 되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것은 제가 챙겨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과장님, 수고가 많은데 전문분야 쪽이 아니신데 그래도 문화관광과가 만들어진 지 이제 1년 남짓 됩니다.
2년 정도 됐죠? 그래도 이 정도까지 해 오셨으면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님들 시각에는 아직까지 부족한 면이 많이 비춰지는 모양입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신경 써 주시면 좋겠고요.
실제로 문화관광이라는 게 워낙 주제가 넓기 때문에 실제로 솔직하게 기준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관광이라는 주제가, 이 정도까지 왔으면 주민들이 문화관광과가 있다는 것도 인지를 하셨고 그리고 조금씩 바뀌어간다는 것도 인지하고 계십니다. 여기까지 오셨으니까.
위원님들 눈높이에 맞춰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자료요구에 의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4쪽, 시민추진단 분과별 프로그램 추진사항에 보면 그냥 예산이 4,500만 원, 3,400만 원, 2,000만 원, 3,500만 원, 이것만 해도 억이 넘는 예산입니다.
기간도 그렇게 안 많고 하니까 이 네 가지 부분에 대해서 상세내역서 요구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홍규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20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감사 중지)
위원장 심청보 (11시 20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심청보 새마을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청 레슬링팀이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성적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창훈 보통 그런데 이 정도 1위 하고 그러면 보통 국가대표가 되지 않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중에서 국가대표분도, 실력이 좋다고 하는 게 아니고 전국체전이라든가 협회장대회라든가 이런 성적을 종합해서 그래서 국가대표로 선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니까 한마디로 성적은 괜찮지만 어쨌든 국가대표까지는 힘들다, 이렇게 해석하면 됩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전체적으로.
위원 이창훈 우선은 알겠습니다.
레슬링팀 운영 관련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계속, 향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레슬링팀은 실업팀은 지자체마다 비인기종목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자치단체마다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레슬링한 게 전에 순심중고 레슬링팀이 있고 해서 그걸 기반으로 해서 아마 우리 레슬링팀이 실업팀이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의 그게 없는 한 우리 군에서는 그래도 비인기종목 중에서도 그래도 레슬링의 실적도 거두기 때문에 계속해서 레슬링팀을 지원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선수 6명은 다 칠곡분들이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소속이라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우선 알겠고요.
군청에 관련 팀을 하나 더 만들 수는 없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산이 한 팀을 하기에 많은 예산이 들고 있습니다.
한 팀을 더 하기에는 우리 군 자체에서도 팀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 걸로.
위원 이창훈 그렇긴 한데요. 축구, 학생들 축구단 이런 거 보면 다른 지자체 보면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유소년축구단 이런 것도 많이 운영을 하더라고요.
우리는 그런데 레슬링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다른 것을 운영하기가 어려운데 지난번에도 이야기가 몇 번 나왔을 거라고 저도 알고 있는데, 유소년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을 우리 군에서는 혹시 운영할 계획은 없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유소년축구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들 자치단체 중학교라든가 고등학교에 물론 축구팀이 있으면 저희들이 그런 것도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저희들이 유소년은 축구를 하다보면 조금 실력 있는 애들 보면 대구나 타 지역으로 다 이동하는 겁니다.
그것은 교육청에서 칠곡군에 축구라든가 육성사업을 해서 여튼 축구가 활성화되고 되면 자연히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치단체에서 관여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위원 이창훈 자치단체에서 관여하기 어렵다고 하는 게 자치단체에서 레슬링은 가능한데.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비인기종목으로 해서 국가에서 활성화하는 공모사업으로 해서 지원도 해주고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지만, 축구는 비인기종목이 아니다 보니까 정부에서 지원해 주 있는 그런 게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소년축구단 하려고 그러면 선수들의 관리라든지 하기가, 그것은 생활체육으로 일단 하는 게 활성화가 되면 교육청에서 칠곡군 관내에 축구팀들이 먼저 결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아까 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학생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게 원해서 하는 게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이동을 하는 그런 상황들이란 말이에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사실 그런 팀들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칠곡군에서도 한다고 하면 칠곡군에서 충분히 하고 싶어 하지만 안 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다른 지역으로 간단 말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 부분 교육청하고 먼저 하여튼 팀이 결성이 된 후에 활성화되면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먼저 되어야 되지 군에서 해서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같이 한번 고민해 봅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내에 골프장은 다 몇 개 입니까? 총 허가 난 게 몇 개나 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왜관에 하나 있고, 3개고요. 칠곡CC 기산에.
위원 이상승 지천도 있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파스리고 점심 때 골프장.
위원 이상승 그런데 전체 23개 시군에 골프장 3~4개 있는데 잘 없죠? 앞으로 하나 더 생긴다고 가정하면 4개 아닙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4개 정도 있는 데는 포항이나 영덕이나 이런 쪽으로 해안 쪽에, 다른 시군에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아까 문화관광과에서도 이야기 좀 했지만 골프를 가지고 조그만 사업 좀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잘만 활용하면.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설악에 대명 거기 콘도하면서 대명콘도에 골프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대회라든지 이런 거 유치하면.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여기도 칠곡CC도 다음코스는 콘도하고 골프장하고 같이 해서 가족과 같이 할 수 있는 걸로 만들려고 칠곡CC에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대구근교이고 구미근교여서 충분히 잘만 활용하면 상품 하나 되지 싶은데 그렇죠?
그것은 나중에 한번 검토 해 주시고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생활체육에 테니스, 탁구골프, 그라운드골프 쭉 있잖아요.
이분들한테는 지원해 주는 게 뭐가 있습니까? 종목에 따라 지원해 주는 게 따로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만약에 도체라든지 출전하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경기에 나갔을 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나갔을 때 출전비로 해서.
위원 이상승 한 종목에 얼마씩 지원해 줍니까? 예를 들어 테니스다, 만약에.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30만 원 정도, 협회장기를 한다고 했을 때 30만 원 지원합니다.
위원 이상승 얼마 많이 되는지는 않네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많이 지원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래요, 그리고 지난번에 전 과장님 계실 때 운동기구 전체 수요조사 한번 한다고 했잖아요, 읍면에?
그거 다 끝났는가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데이터 나왔어요, 계장님?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작년 하반기 기준으로 1차 전수조사 끝나서 전체 930대 설치된 걸로 확인이 됐거든요.
그중에서 일부 개별법에 따르는 공원이라든지 타 사업하는 쪽에 있는 운동기구들이 중복된 부분이 있어서 지금 2021년도 상반기 전수조사를 마무리한 다음에 저희들 거기서 분리를 해서 별도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위원 이상승 지금 혹시 나온 자료, 자료화시켜서 줄 수 있나요?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예, 가능합니다.
위원 이상승 그거 차후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리고 도서관에 동명하고 약목에 하루 일일 이용량이 얼마나 됩니까? 이용객, 책 빌려 가고, 작은 도서관, 아니면 담당 계장님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 지금 갖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담당 계장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서관담당 서현지 동명하고 약목은 현재 동명면사무소, 약목면사무소에 위임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회원등록은 동명은 420명 되어 있고, 약목은 392명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2020년 대출 실적 같은 경우는 동명은 2,044권, 약목은 1,637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평균 코로나 이전에는 동명 같은 경우는 평일에 50명 정도? 그냥 오셔서 자료 보시고 가시는 분들, 강의 들으러오시는 분들 그렇고요.
약목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가 근처에 있다 보니까 평일에 100명 정도 오신다고 합니다.
위원 이상승 면 단위 치고는 이용 상당히 많네요? 학생들이 많이 옵니까?
도서관담당 서현지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위원 이상승 일반인들은 아무래도 적죠? 스마트폰 다 쓰고 하니까?
도서관담당 서현지 그렇죠, 주로 전자책이나 먼거리 계신 분들은 그렇게 이용을 하고요.
가까운 데는 대형도서관을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위원 이상승 우리가 스마트도서도 있잖아요. 스마트도서도 내나 우리가 대여료 주고 하는 겁니까?
얼마 받습니까?
도서관담당 서현지 그것은 대여가 아니고 전자책을 사게 되면 기존 일반책보다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래서 연간 2,000만 원 정도로 저희가 구입을 하게 되고 작년 같은 경우는 745권 입고 됐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이것은 일반책처럼?
도서관담당 서현지 예, 보실 수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계속 보관이 되는 거네요?
도서관담당 서현지 예.
위원 이상승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국민운동단체지원 및 활성화 부분입니다.
자연보호협의회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다른 단체에 비해서 상당히 활동이 미흡한 것 같은데.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자기네 코로나 때문에, 협의회 자체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작년하고 올해는 아마 조금 다른 단체에 비해서는 미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 내나 협의회장님이 하태훈 씨 그대로 하고 있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위원 이재호 여기는 임기 없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임기에 대해서는 십 몇 년 이상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다른 활동하는 분이 없어서, 임기 문제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회원들이 저한테 전화 주는 이야기는 하태훈 회장이 맡고 있으면서 상당히 침체가 많이 되었다.
앞전에 봤던 회장님들 하고는. 그래서 회장을 좀 바꿀 수 없는, 회원들이 바꿔야지 누가 이야기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아예 내놓지도 않고 활동도 안 하고 혼자 있는 이런 회로 전락이 됐기 때문에 활성화를 위해서 관에서 좀 조정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청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것은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회원들이 관에서 내놓지도 않는, 내놓으라고 하기가 쉽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것은 새마을체육회협의회, 알기로는 임기가 있는지 보고 그게 만약에 임기가 있다 그러면 회의규칙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다른 어떤 단체보다 장기집권 하고 있는 것은 맞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런 쪽 활성화 때문에 건의가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2020 찾아라, 칠곡행복마을만들기 이건 다른 사업에 비해서 예산이 상당히 좀 적은 편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가 예를 들어서 앞에 거 한번 보세요.
바르게살기 운동 같은 경우에는 도비가 운영비에서 여기도 내나 300만 원 나오는데 우리가 3,700만 원 보태서 4,800만 원씩 이렇게 만들어 주는데 여기는 도비가 300만 원 나오는데 우리가 700만 원 붙여서 1,000만 원밖에 안 돼요. 예산이.
이런 거하고 비교하면 형평성이 전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늉이 아닌 진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수리를 해주고 하려면 예산 좀 투입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이것은 자원봉사 그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 재능나눔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유도를 하다보니까 도비하고 군비 예산이 지원이 적은 것은 확실합니다만 그래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런 저런 자원봉사 재능나눔으로 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도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자체에서 매치를 하기는 그렇고 하여튼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재능나눔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은 인건비 같은 건 줄 필요 없어요.
그러나 마을만들기 집 수리 해주고 이런 거 하다보면 결국은 재료비가 문제잖아요.
그런데 재료비까지도 자원봉사자들한테 당신들이 부담해서 한다? 지금 그런 개념이잖아요. 그렇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까지 그렇게, 하여튼 도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도하고 협의해서라기보다는 아까도 제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바르게 살기 같은 경우에는 도비 300만 원 주는데 우리가 3,700만 원 준다고요, 군비를.
여기는 300만 원에 3,700만 원 대입을 하면서 여기는 300만 원 주는데 7대 3 비율 딱 따져서 700만 원밖에 투입을 안 한다? 이것은 좀 안 맞지 않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실질적으로 재능기부 받는 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 재능을 해 주는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실질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두 대 마을 했다고 그러면 한 개 500만 원밖에 안 돼요.
요즘 같이 물가 비싸고 하는데 500만 원 가지고 과연 할 수 있느냐, 재료비도 부족할 것 같으니까 좀 신경 써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바로 그 밑에 새마을세계화 사업입니다.
2020년도부터 계속 우리가 2년차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2020년도에도 1억5,000를 줬고 올해도 1억5,000을 줬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여기에서 밑에 보면 추진사항이 코로나19로 현지실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3개 마을 후보마을 시범사업 평가 후 최종마을을 선정했는데 여기에 비엔티엔시 농사위 마을 확정을 했다는 이야기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우리가 직접적인 관여는 못했지만 세계화사업에서 추진했는데 우리는 경비만 대주는 이런 입장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런데 저희들이 실사를 한번 나가야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 마을이 어떻게 세계화재단에서 할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보고해야 되는데 지금 서류상만 구두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코로나가, 내년이나 하면 이 마을에 가서 세계화재단이 어떤 사업을 했는지 실사도 해야 되고 어떻게 돈이, 저희들은 서류상만 얼마 얼마 처리됐는지 알지 거기에 직접적으로 하는 건 못 봤기 때문에 코로나가 종식되면 저희들이 현지에 가서 세계화재단이 어떤 사업을 했는지 실사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제출을 받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아직까지 다 제출을 못 받고 그냥 보고만, 어떻게 하겠다는 것만 받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돈을 1억5,000만 원해서 3억을 줘서 사진 한 장도 못 받았다고 그러면 말 이 안 되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냥 어떻게 하겠다는 것만 저희가 보고를 받았고 마을회관하고 기본계획만 받은 사항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작년에 1억5,000만 원 정산 어떻게 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정산은 아직까지, 올해 초인가 저희가 세계화재단에 가서 어떠 어떠한 사업을 하겠다는 것만 하고 그 안에 아직까지 지금은 지어진 게 없기 때문에 기초작업만 한 상황만 보고를 받았습니다.
위원 이재호 작년에 1억5,000만 원 주고 아직 정산도 안 하고 올해 1억5,000만 원 또 줘야 되고 이래요?
새마을담당 이승권 작년에 3억 준 거 중에 3개 마을에 1,400만 원씩 돈이 들어왔고요.
위원 이재호 그러면 시범마을로 선정해서.
새마을담당 이승권 예, 3개 마을을 선정하기 위해서 마을당 1,400만 원하고 운영비 800만 원 들어가서 5,000만 원 정도 썼습니다.
1억을 이월받았고요.
위원 이재호 1,400만 원은 시범사업으로 3개 마을했고 800만 원은?
새마을담당 이승권 운영비.
위원 이재호 이것도 3개 마을에? 공이 똑같네요?
새마을담당 이승권 그래서 5,000만 원 정도 사용하고요.
위원 이재호 전부 곱하기 3이다, 그렇죠?
새마을담당 이승권 그다음에 1억을 이월했습니다. 올해로.
위원 이재호 올해 1억을 이월했다?
새마을담당 이승권 올해는 2억 남아 있습니다. 계획을 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는 이제 육묘보급이나 가축지원사업이나 작목반 운영이나 이런 부분은 칠곡군만 하더라도 우리 군만 가지고 있는 노하우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히 농업기술센터 쪽이라든지 육묘보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요즘 유튜브에 보면 이런 거 많이 나오잖아요.
다른 지자체에서 어떻게 도와주고 사막에다가 뭐를 해주고 감자도 심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가급적이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우리가 위탁해서 던져놓지 말고 우리 칠곡군만의 특정이 있는 사업들도 접목을 시켜서 공무원들도 가서 파견한다든지 아니면 농민들이 가서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펼쳐줬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같이 센터하고 협업을 해서 그런 쪽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담당 이승권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번에 종합자원봉사센터장님이 바뀌셨다고 들었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바뀌었습니다. 박명자 센터장님.
위원 최연준 거기에 총 네 분 근무하세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센터장, 사무국장, 팀장, 코디네이터.
위원 최연준 센터장님은 무료로 페이 같은 걸 안 받고 봉사활동 하시는 거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페이는 예, 3년간 봉사활동비만.
위원 최연준 다른 분들은 근무를 하시면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런데 그분들이 급여가 계속 그분들은 자원봉사센터 직원이라고 그래서 들어올 때부터 고정된 급여를 받고 계시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코디네이터는 그렇고 사무국장은 조금 공무원의 6급 상당의 호봉을 경력을 인정받고.
위원 최연준 다른 공무원들은 호봉이, 지나면 호봉수를 산정을 해서 올라가는데 그분들은 그게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분들 애로사항이겠죠.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제가 들어봤는데 과장님 그걸 파악을 하셔서 조정이 가능한지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 운영규정을 해서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운영규정 안에 보면 인사라든가 복무라든가 급여라든가 전체적으로 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되면, 운영규정이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면 인사라든가 모든 자기들 승진하는 거 하고 해결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서관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에 한 가지 궁금한 게 우리가 신간도서를 구입을 하면 자료실에 몇 년 동안 보관을 합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자료실에 저희가 신간도서 하면, 안에 저희들이 10만 권 정도 할 수 있는 건데 신간도서는 파손이 되지 않는 한, 옛날에 산 것은 안에 들어가고 사람의 대출을 봐서 대출이 안 되는 것은 몇 년 지나고 나면 안에 들어가고 그러면 새로운 도서를, 군민들이 아이들 대출 실적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대출 실적이 많은 도서를 위주로 놔두고 나머지 호응도가 낮은 것은 좀 선전하지는 않는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도서공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계속 신간도서가 많다보면 우리가 전시하는 공간이 부족하면 그런 거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위원 최연준 한 가지 건의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큰 글자책 양 좀 늘려 주십시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어떤?
위원 최연준 도서종류가 작은글자책이 있고 큰 글자책이 있거든요.
어르신들한테는 큰글자책이 맞습니다. 눈 안 좋으신 분들한테.
그런데 그 양이 좀 적더라고요. 실제로 양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한정돼 있더라고요.
큰글자책 그런 종류의 책을 원하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양을 좀 늘려달라는 주문이 있더라고요.
그걸 건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알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제가 두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석적에 파크골프 있죠? 지금 현황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라운드가 2개잖아요. 한 라운드는 허가가 나 있다고, 그것도 완벽하게 허가 다 안 나 있죠? 일부만 나서, 좀 적지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에, 그런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는 허가 안 난데는 폐쇄를 해야 되는데 워낙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장 심청보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래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시간당 인원을 제한하다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조금 치신 분들이 불편한 사항을 얘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하여튼 코로나가 종식되고 하면 정상적으로 하다보면 민원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과장님, 좋은 말씀 잘 들었는데요. 지금 한두 개라도 허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안 됩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런데 저희들이.
위원장 심청보 잠시만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구미 동락공원 같은 경우에도 돈을 수 천 억 원을 들여서 공사를 다해서 다 끝내서 허가를 다 받았어요.
우리 칠곡군뿐만 혜택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두 번째로는 라운드가 얼마나 잘 되어있다는 이런 이야기 나오던데 옛날에는 이야기 들어보면 회장단들이 말썽이 있어서 문제가 있어서 하기 어렵다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회장이 바뀜으로 정리가 어느 정도 됐다고 생각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공무원님들이 그것을 신경을 써서라도 어떠한 방법을 찾아서라도 이걸 라운드를 두 개 다 허가를 받아서 거기에서 또 사람이 모임으로써 대구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옴으로써 잠시라도 예를 들어 푸드트럭이라도 한 대가 들어오면 우리 칠곡군에 일자리 창출도 되고 이런 부분을 자꾸 연구해야 되지 허가 안 된다고 그냥 던져버리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 엊그제 대봉산에 갔다와보니까 톨비탈을 하나 내는데 응향평가에 하나도 나오지 않는 데인데도 억지로 밀어 톨비탈을 다 냈어요.
내리고 타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공무원님들이 신경을 써서 라운드 좋은 부분을 살려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냥 던져버리지 말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작년에도 제 앞에 과장님께서 아마 부산국토관리청에 협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협의했을 때.
위원장 심청보 안 그러면 국토부가 다른 데는 어떻다든지, 다른 데는 다 나는데 왜 칠곡군만 안 납니까?
다른 데는 지금 의성 쪽으로도 허가를 새로 내고 있는데.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위원장 심청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든지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일 잘하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 한번쯤 진짜 여기 대구에서도 많이 오고 라운드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는 많다고 잘 되기 때문에 많이 오니까 외부사람 옴으로써
또 한마디로 먹거리도 살릴 수 있고 거기가 라운드가 대구사람들도 하고 그 옆에 식당도 잘 되요.
그게 바로 한마디로 말해 우리의 관광지도 알릴 수 있는 부분이 되고 모든 게 되잖아요.
거기 왔다 가면 호국공원도 한번 왔다가고 그런 부분 살려야, 안 되는 걸 만들어야 되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리고 석적체육공원 이 부분 다 되기는 다 됐는데 관리를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만들기는 잘 만들어놓고 앞으로 잔디든지 이런 부분은.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석적체육공원 말씀입니까? 아직까지 잔디가 하차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용을.
위원장 심청보 사용은 못하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어느 정도 할 수는 있는데 덕산체육공원 너무 잘 되다 보니까 석적체육공원의 잔디를 보면 아직까지 잔디가 하차가 70~80% 사이밖에 안 됐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도 있고 그래서 사용을 꺼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잔디 하차가 되면 내년쯤 되면 석적체육공원 천연축구장도 덕산 못지않게 활성화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지금 관리는 한 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전문성이 없잖아요? 따지고 보면, 주변에 청소하고 이런 것밖에 없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시설에서 잔디하고는 시비하고 모래하고 뿌리고 하는 것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혹시나 사용을 누구라도 할 수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할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아직까지 잔디가 울퉁불퉁 하니까.
위원장 심청보 혹시 요청하면 할 수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 부분들도 만들기는 돈을 들여서 해놨는데 그 부분들도 관리하는 부분이 한 분 계신 건 사실이잖아요.
주변에 청사 이런 부분 다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돈을 들였으면 관리를 잘해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요.
그리고 과장님께 카톡으로 뭐 하나 보내놨어요. 그건 다음에 읽어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쯤 답변을 주십시오.
주민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온 부분에 대해서 카톡을 보내놨어요.
오늘 이 자리에서 시간이 없다보니까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카톡 하나 보내놨는데 한번 읽어보시고 이런 부분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석적의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체육에 대한 부분.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시간 없으니까 딱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체육회 회장님 누구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장용화.
위원 이창훈 부의장님 누구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실무부회장은 백도현.
위원 이창훈 조건은 어떻게 되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이사회에서 선출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안 그래도 지난번에 언론에서 나왔죠? 연합뉴스에까지 나왔는데 우리 체육회 관련해서.
특혜다, 레슬링팀, 언론에 안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것은 이사회에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위원 이창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제가 질의 한 가지 해야 되겠습니다.
아까 요구자료한 부분 1번입니다.
바르게 살기 운동에 운영비 지원에 대한 부분 한번 말씀드릴게요.
운영비 물론, 지금 근무하는 분 몇 명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 사무국장 혼자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원래 사무국장 혼자 있었어요, 원래?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러면 그분이 하루 종일 근무합니까? 관리는 누가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관리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매일 보니 사람도 없다고 하는데, 아침에 출근했다 10시 되면 가고 이렇다 하는데.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 그냥 수시로 갔을 때는 근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방금 이재호 위원님께서 질의하던 것과 똑같습니다.
정말 쓸 자리는 돈을 안 쓰고 안 쓸 자리는 돈을 부어버리고 한마디로 행복마을 이런 부분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데는 돈을 많이 쓰도록 만들고, 바르게 살기 운동에서 하는 게 뭐가 있어요?
제가 내역서를 한번 받아봤는데 복리후생비가 1년에 돈 360만 원씩 명절 때로서 돈 빼 가고 있어요.
내역서 한번 봐 봐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다른 기간제분들도 전부 다 추석하고.
위원장 심청보 그리고 원래 간사가 있었다면서요? 원래 하나가?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바르게 말씀입니까? 제가 있을 때는 제가 알기로 간사가 있던 경우가 없어서.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모르겠습니다만 단체마다 지원하는 부분들도 8개 읍면에도 돈 내려갑니까? 경비가.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80만 원씩 읍면에 하고 그리고 산악회하고 여성회.
위원장 심청보 산악회도 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산악회도 예, 80만 원 나가고 여성회도 80만 원씩.
위원장 심청보 산악회도 갑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80만 원씩 나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아니요, 산학회 운영을 하고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사실 돈을 집행내역서를 보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요.
관리 좀 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옛날에 간사도 하나 있었는데 간사도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가 제보들은 부분, 간사가 있다가 나가버리고 한 분이 총무가 다 정리하면서, 옛날에 간사도 있었다 하더라고요.
인건비가요, 2,160만 원입니다. 근무하는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보면 아시겠지만 있을 때야 연락해 놓고 가면 있겠죠. 따지고 보면.
이런 부분들도 될 수 있으면 좀 관리를 하세요.
제가 이걸 쭉 한번 보니까 읍면하고 퇴직금, 복리후생비, 설추석 선물이 360만 원씩, 코로나로 행사도 미개최 해서 616만 원, 이게 짜 맞춘 건지 썼는지 안 썼는지 알 수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 좀 감시 해 주시고요.
아까 이재호 위원님 말씀대로 꼭 쓸 자리는 얼마든지 쓰세요. 써도 관계없습니다.
단체 돈 지원해 주는 거 한번 봐 봐요.
아까 자연보호 이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에요. 행사합니까?
자연보호도 제가 이야기 한 가지만 할 게요.
추경 들어갔어요. 추경. 돈 30만 원, 40만 원. 1차 추경에 돈 예산 받아갔어요.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온 지 얼마 안 되고 하셨으니까 이 부분들도 한번 단체들도 잘 관리해서, 단체들 겁을 내라고 하는 게 아니라 관리 좀 해서 꼭 필요한 자리는 돈을 지원을 많이 해 주시더라도 다른 자리는 정리해 주세요.
참 아껴 쓸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 해주셔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새마을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전감사를 마치고 오후 2시에 감사를 계속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상으로 오전감사를 마치고 오후 2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감사 중지)
위원장 심청보 (13시 57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문귀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과장 및 담당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배태환 보건행정담당입니다. 이옥련 출산지원담당입니다. 성제동 의약관리담당입니다. 권은향 감염병관리담당입니다. 서현옥 감염병대응담당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권정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김운태 건강관리담당입니다. 장은숙 진료담당입니다. 김명희 방문보건담당입니다. 김미영 치매안심담당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예,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군에 다산 가정은 출산이 몇 명이나 되요?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2021년 4월까지는 157명이 출산하였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런데 한 가정에 가장 많이 낳은 집은 몇 명이나 낳았어요?
보건소장 문귀정 작년에 후문에 5명까지 낳았습니다.
위원 이상승 한 가구만?
보건소장 문귀정 한 가구만.
위원 이상승 보통 2인 이렇게 되죠?
보건소장 문귀정 예, 2인, 1인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도 출산율이 조금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얼마 전에 아프리카 10명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열 쌍둥이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그중 쌍둥이 2명이고 12남매.

보건소장 문귀정 대단하다, 그렇죠?
위원 이상승 예, 현재 약국은 공휴일에 닫는 약국 있나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닫는 약국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위원 이상승 읍 단위만 있죠? 면 단위는 없죠?
보건소장 문귀정 잠깐만요, 계장님, 면 단위에 있나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따로 하는 건 없고요. 약사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지금 현재 왜관읍에만.
위원 이상승 한 군데입니까?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그러니까 시장 옆에 있는 낙동약국하고 4개가 돌아가면서 한 군데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예, 그리고 현재 코로나 확진자는 몇 명이나 됩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현재까지는 156명입니다.
위원 이상승 지금 현재 확진되어 있는 사람 몇 명이에요?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확진자 되어 있는 사람 없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럼 백신 전체 11만5,000 전체 군민 중에 백신 맞은 분들은 몇 명이에요?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연령대 별로 위원님 다 다르기 때문에.
위원 이상승 전체 다 몇 명 맞았어요, 그러면?
보건소장 문귀정 1차로 시작한 게 제일 처음에 75세에서 81세를 접종을 하였거든요. 4,395명. 다 지금 접종을 했고요?
위원 이상승 100%입니까, 이것은?
보건소장 문귀정 예, 1차, 2차 다 끝났고 그다음에 2접종 화이자입니까? 75세 이상은.
그다음에 82세에서 89세를 시작을 했는데 동의자가 1,219명 중에 1,219명 접종을 했고 부족부분 2차 접종 못 맞으신 분들 있으면 다음에 우리가 화이자 신청할 때 1차, 2차 접종을 새로 시작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전체 의료진들하고 다 맞은 거 합치면 6~7,000명 됩니까?
우리 직원들도 좀 맞았잖아요, 그때?
보건소장 문귀정 동의자가 지금 총계입니다, 이것은. 2만8,691명 중에 현재까지 맞은 숫자가 2만1,239명입니다.
총 한 74% 접종한 걸로.
위원 이상승 예약자의 74% 정도 맞췄다,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언론에서 많이 이야기 해 주고 나니까 낫죠? 동의하시는 분들 더러 많죠? 전체적으로 그렇죠?
보건소장 문귀정 옛날에는 조금 적게 맞으려고 그랬는데 이 접종을 다 맞아야만 외국이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다닐 수 있다고 하니까 안 맞으신 분들도 지금 서로 예약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 이상승 동의해 주고 합니까,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을 잘 들었고요.
보건소에서 하는데 있어서 주민들 접종하는데 있어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고 계신데 전북 부안군에서 보니까 얀센이 투여량의 5배가 들어가서 이번에 언론에서 많이 나왔잖아요.
칠곡군 관할에서는 그런 일이?
보건소장 문귀정 관할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있어서도 안 되고.
위원 이창훈 안 그래도 의료사고가 자꾸 발생하는 것 같아서 칠곡군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건소장 문귀정 예, 철저히 관리를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의료사고가 발생 안 되도록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코로나 예방접종을 맞 고 있는데 현재 연령대가 이번 주부터 맞는 분은 60세밑으로는 아직 안 내려왔죠?
보건소장 문귀정 예, 안 내려오고 지금은 30대 미만 맞는 거 접종만 있습니다. 17일, 18일 접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분들이 주로 교사분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어린이, 교사 선생님들.
위원 최연준 그러면 그분들이 맞 고 우리 같이 중년층들은 언제쯤?
보건소장 문귀정 그것은 제 생각에는 질본에서 약이 들어오는 거에 따라서 화이자든지 아스트라제네카라든지 연령대를 맞춰서 해줄 것 같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게 예상은 언제쯤?
보건소장 문귀정 그 예상은 저희들도 긴가민가합니다.
위원 최연준 언론에서는 7월쯤 되면 마스크를 벗는 시기가 안 있겠나 이렇게 이야기는 하는데, 몇 분 정도 맞아야 그렇게 예견을 합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전국적으로 우리가 70% 이상이 돼야지 군집면역이 생긴다는데 지금 21% 정도 맞았다고 하니까.
위원 최연준 50%는 안 될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그건 약이 오는 거에 따라서 빨리 빨리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안 해 주겠습니까?
저희들은 약이 내려와야지 거기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위원 최연준 이런 추세로 간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7월은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8월이나 9월 되어야 그 정도 퍼센트가 안 나오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넘겠죠?
보건소장 문귀정 저희들이 최대한 내려오는 대로 열심히 맞춰서 해 드리겠습니다.
약이 내려와야지 저희들이 열심히 보고 맞춰서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코로나 방역에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현장에 몇 번 가보기도 했습니다만, 처음에는 상당히 혼란스러웠던 부분이 2차 접종하고 횟수가 거듭할 수 록 정말 빠르게 신속하게 안정된 모습들이 참 좋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감사합니다.
위원 이재호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5쪽, 아이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사업이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제가 잠시 계산기를 두드려봤어요. 아이낳기 좋은 세상에 투입되는 예산이 10억이 조금 넘네요.
그런데 10억을 쓰면서 우리 칠곡군 전체에 157명 출산했다 그랬죠? 신생아가 157명 출산했다 그랬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4월까지.
위원 이재호 그래서 지금 이 부분이 10억 같으면 적은 돈은 아닌데요. 출산율을 지원해 줄 테니 더 낳으라, 그것은 어느 누구도 안 할 것 같은데 이것마저도 지원이 없으면 지금보다 출산율이 더 줄어든다고 생각하십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출산지원비 주는 것은 다른 시군보다 약간은 첫째아가 작기는 작지만 지금 대부분 세대들이 아기를 안 놓으려는 세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까 별 그것은 없을 것 같은데, 그 대신에 저희들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에 돈 투자를 많이 해서 산모들이 효과적으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 군에는 만들어 놨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제 생각은 이 부분에 지금까지 이렇게 보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제가 여성이 아니라서 출산하면 뭐가 필요하고 어떤 건지 제가 잘 모릅니다만 조금 고민을 하셔서 실질적으로 인구 증가할 수 있는 부분에, 출산율을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그리고 아까 칠곡군에서 최종 확진자가 156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검체는 어느 정도 했습니까?
지금 검체자도 보니까, 지난번에 현장에 가서 보니까 아침부터 줄 쭉 서서.
위원 이재호 그리고 아까 칠곡군에서 최종 확진자가 156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검체는 어느 정도 했습니까?
지금 검체자도 보니까, 지난번에 현장에 가서 보니까 아침부터 줄 쭉 서서.
보건소장 문귀정 11,674건을 지금 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게 순수하게 칠곡군민들만 입니까? 아니면 보건소에서 한 숫자입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처음에는 보건소에 인원들이 조금 많았는데 전국적으로 풀려서 어느 보건소를 가서 하더라도 해줬기 때문에 이것은 작년 수치로 나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럼 지금 작년 코로나가 시작되고 난 뒤에 현재 칠곡군 보건소를 통해서 검체한 숫자가 11,674건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이게 지금 기간이 언제까지예요?
보건소장 문귀정 작년 12월말까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올해는 추가적으로 어느 정도 했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선별진료소 운영실적이 올해는 98,656명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작년 것까지 하면 십만 명이 훨씬 넘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많죠.
위원 이재호 우리 군민보다도, 전체가 다 검체한 양도 되지 싶은데.
보건소장 문귀정 다른 데서도 와서 검사를 계속하고 그러니까요.
위원 이재호 그건 제가 이해를 하는데 우리 칠곡군에서 올해 하는 것만 해도 98,000건을 했다고 하니까 작년에 통틀어서 11,674건인데.
보건소장 문귀정 전부 다 상담한 건수하고 다 포함된 숫자를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위원 이재호 작년 플러스 올해?
보건소장 문귀정 상담건수하고.
위원 이재호 아니요, 검체 수를.
보건소장 문귀정 검체 수는 이것을 빼고 나면 50,341건.
위원 이재호 그러면 5만 건은 올해 건수입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작년 거하고 하면 6만 건 정도 되겠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요양병원이나 시설 이런 데는 갑자기 코로나가 많이 나왔을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한 달이면 4번이지 않습니까?
시설마다 어르신들이 많은 곳에는 계속했죠? 그러니까 건수가 많이 늘어난 겁니다.
위원 이재호 집중적으로.
보건소장 문귀정 집중적으로 계속 관리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검사를 해 주라고 해서 1주일에 한 번씩 하다가, 2주일에 또 한 번씩 해 주라고 하다가 요새는 예방접종 어느 정도 어르신들 다 했으니까 매월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은 월 1회로, 예방접종을 하고 난 뒤에 확진된 확진자가 있습니까, 우리 군에?
보건소장 문귀정 없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건 없습니까? 다행입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그래서 건수가 많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지금 현재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는 요양병원이나 이런 데 대면면회를 시켜주던데 우리 칠곡군에는 가능합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2차 접종 다 끝나고 12주 끝나고 나면 이렇게 대면하도록 한다는데 저희들도 내려오고 하면 바로 면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환자분이 접종을 했든지 면회자가 접종을 했든지 두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2차 접종까지 해서 완벽한 면역이 생긴 사람에 한해서는 대면면회를 하도록 뉴스에서는 그렇게 나왔거든요.
우리 군에서는 실시되고 있지 않다?
보건소장 문귀정 않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 현재 면회는 전 같이 칸막이 있는데 가능하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그러면 그것은 아직까지 더 기다려보고 지침이 내려와야지 가능하겠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보호자들도 1차, 2차가 다 끝나야 되니까.
위원 이재호 그러면 쌍방간에 전부 다?
보건소장 문귀정 다 끝난 사람한 해서는 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끝난 사람 한 해서는 대면면회가 가능하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부의장님도 과연 지금 현재의 연령에서 제외된 사람은 언제 맞냐고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궁극적으로는 전 국민이 다 접종을 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닙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다 원칙이죠.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독감백신 같은 경우에는 겨울만 되면 자동적으로 전부 다 가서 맞든지 아니면 주민들이 자기 돈을 내고 맞든지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코로나라는 부분들이 상시적으로 그렇게 갈 가능성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일단 제 생각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일어난 일들이라 이 바이러스 균이 끝나면 또 어떤 바이러스가 올지 모르겠지만 정부에서는 11월까지 다 70%는 맞춰 드리겠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 맞춰서 약이 보급이 되든지 그렇게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10월 넘으면 독감을 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 사항까지는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금 고위험군이라고 분류되는 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잖아요.
그 사람들 우선적으로 우리 군에서도 그 정도에서는 74% 정도 접종률이 나왔다고 그랬죠? 예약자 중에? 아까 그렇게 말씀하신 거 맞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그런데 그렇게 되면 학생들이나 30대 미만은 또 민방위나 이렇게 해서 접종을 하잖아요.
그러면 제일 어중간한 40대에서 60까지 그 사이가 제일 어중간한 입장이거든요?
그분들은 고위험군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그렇죠, 고위험군은 노인복지시설 안에 요양원이나 시설에 계시는 분들이, 취약계층의 고위험군 대상자라고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의문점도 가지고 저희들한테 문의도 들어오고 그런데 뉴스에서도 방송에서 하는 이야기가 30대 이상 60대 이하 그 사이에 별로 이야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차피 감염되는 거 보면 그 나이가 감염이 안 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렇게 되면 빨리 빨리 어떻게 접종할 수 있는 부분, 물론 이건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 자율적으로는 안 되고 지난번에 군수님께서 오픈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차만 하고 나머지 백신은 전부 다 반납하라, 그런데 우리 칠곡군은 안 된다, 우리는 끝까지 맞춰야 된다고 해서 군수님께서 그런 결단을 내려주셔서 우리 군은 1, 2차 접종하는데 별 문제 없이 그런 게 진짜 지도자들께서 정확한 판단을 해 주시는 그런 덕분으로 우리 칠곡군이 그만해도 건강하게 유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40, 50대들은 6월 17일쯤 넘어가면 질본청에서 또 발표를 한다고 하니 그때까지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40, 50대 6월 이후에 발표를 한다?
보건소장 문귀정 발표를 한다 하니까, 그렇게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니까.
위원 이재호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지금 정신건강복지센터 지난번에 매스컴에도 많이 시끄러웠고 그 이후에 또 우리는 재위탁을 하는데 거기가 선정되어서 그랬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별 문제가 없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지난번에 고발했던 분들도 매스컴에 더 이상?
보건소장 문귀정 더 이상 하는 건 없습니다.
위원 이재호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다는 거죠?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은 운영 잘 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우리가 관리를 좀 더 신경 쓰셔서 앞으로도 그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을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잘 알겠습니다. 명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오늘 보건소에 코로나 때문에 그러시나 위원님들이 질의를 안 하시네요.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자살예방에 대한 부분 교육을 어떻게 합니까? 환경조성 이런 부분이 있는데.
보건소장 문귀정 저희들이 생명사랑지정운영 하면서 칠곡군 전체에 홍보를 해서 마을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농약보관함이라든지 각 농협이나 슈퍼나 이런 데 다니면서 저희들이 석가탄 이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러면 지역의 주민들이 모여서 농약이나 이런 부분을.
보건소장 문귀정 그것은 어르신 계통으로 그렇게 홍보를 하고.
위원장 심청보 혹시나 학교 같은 데는 잘 안 해요?
보건소장 문귀정 학교 같은 데도 자살 쪽으로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신보건센터에서 운영팀들이 나와서 자살도 그렇고 홍보는 매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보건소장 문귀정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왜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냐 하면, 말을 요새 보면 젊은이들이 자살이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 예산을 편성하더라도 학교 같은 데나 중학생, 고등학생들 살아나가는데 힘든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면 죽음이 두렵다는 것도 교육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면 뭔가 홍보가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칠곡군에도 그런 부분들이 많아요. 자살에 대한 부분이.
물론 집에 혼자 있다가 자살하는 부분도 있고 학생들끼리 모여서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소장님께서, 소장님 가신다고 며칠 안 남으셨다고 귀에 들어 가시겠냐만.
보건소장 문귀정 귀에 지금 잘 들어가고 입력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뒤에 담당하시는 분이 이런 부분들도 아이디어 좀 내어서 학교 같은 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라도 교육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산도 중요하겠지만 자살예방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홍보를 많이 하도록, 더 늘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산은 얼마 없지만 그 부분 올리더라도 부탁을 드릴게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의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칠곡군민 노인전문요양병원 관련해서 지난번에 도에 감사가 있었죠, 작년에?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그것은 담당 계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올 초에 3월에 조사담당과 감사담당 그리고 저희 보건소에서 3개 부서에서 같이 합동으로 점검을 했습니다.
도에서 지적됐던 사항과 그 외에 부분까지 저희가 다 봐서,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만 2,400만 원 정도 오집행 된 부분이라든가 기부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기부가 병원 운영과 관계없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까지 전부 다 가서 환수를 시켰고요.
작년에 가장 중요했던 게 순수익금에 대한 사용처였는데 현재 공인회계사 분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각각의 항목 항목을 나눠서 들어간 게 아니고 전체금액을 회계법 상에서 순서대로 해서 빼고 더하는 거기 때문에 순수익금이 딱 이게 얼마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감사가 나오면 똑같은 부분 지적이 될 수 있는데 방법이 없겠나 싶어서 찾았는데 올해부터는, 작년에 2020년도 단기 순이익을 물건이라든가 현금이라든가 따로 구분해 놓지는 않고 전체를 따로, 순수익금 통장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쪽으로 순수익금 통장을 넣어놓고 그 통장에 든 돈은 저희한테 승인을 받아서 쓰도록 그렇게 제도화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좀 두서가 없었는데, 단기순이익을 연말에 소득과 수입을 다 할 때 남는 돈이 얼마냐, 그걸 어떻게 썼느냐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게 도 감사에서 지적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동기 순이익을 명확하게 밝혀내는 것은 회계법 상으로도 힘들다고 해서 그러면 단기순이익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나중에 감사라든가 확인이 나왔을 때 어떻게 썼다는 것은 명확하게 해 두자, 그런 의미에서 단기 순이익금이 결산서에서 나오면 그 금액만큼 따로 통장을 만들어서 그 통장에 이체를 해놓고 그 통장에 든 돈들은 고산의료재단에서 사용을 할 때는 저희들한테 승인을 받아서 이런 목적으로 얼마 쓰겠다고 이야기했을 때 저희가 승인을 해 주고 나중에 그게 다 쓰고 나면 따로 정산을 하도록 그렇게 해놨습니다.
위원 이창훈 한마디로 환수할 부분은 다 환수했고?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그렇습니다.
위원 이창훈 회계 관련해서 정리할 부분은 정리가 됐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감사가 안 나올 거고, 그렇죠?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도에도 그렇게 보고를 했고 도에서도 더 이상 다른 문제는 없을 걸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런 문제가 없는 걸로 이야기됐고요, 그렇죠?
매년 1년에 한 번씩 원래 감사를 했어야 되나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원래 매년?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매년 한 번하고 있습니다. 1회 회계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할 때 평가항목이 어떻게 되나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따로 평가항목은 정해놓은 건 없고 지출과 수입 전반에 대해서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가 민간위탁을 몇 년 동안 한 거예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5년 지금 되어 있습니다. 2019년부터 5년 단위입니다.
위원 이창훈 2019년요? 그럼 몇 년부터?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2024년이니까 3년 정도.
위원 이창훈 남았네요. 3년 후에 민간위탁 할 때 또 심사할 때 그때 또 평가항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지금 치매관리법이 모법이 생기면서 2015년도에, 그쪽에서 보건복지부에서 공립병원의 운영상태를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평가기준에 따라서 수의계약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다만 아직 법에서는 수준이 어느 정도 수준일 때는 하지 마라, 해라 이런 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아마 2023년이나 2024년 전에 세부지침이 내려오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잘 하고 계실 거라고 믿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하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요.
민간위탁 할 때 사실 또 말은 많지 않습니까?
평가항목에 대해서 조금 더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해서 보건소가 그 어떤 논란에도 휩싸이지 않도록 신경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고, 평가항목에 재무재표 검토결과 이런 것도 항목을 넣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기사도 사실 봤긴 봤거든요.
우리도 이번에 그러면, 이런 걸 또 나중에 포함될 가능성이 많나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재무재표는 사실은 평가항목에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서류인 것 같습니다.
위원 이창훈 기본적으로 들어가요?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재무재표가 운영의 전반을 다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재무재표는 가장 기본적인 서류인 것 같고 만약에 하게 된다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재무재표는 당연히 포함시킬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잘 해 주십시오. 잘 해 주셔서 보건소가 하여튼 논란이 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의약관리담당 성제동 예, 신경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연준 소장님, 작년에 관외출장내역 보면 영천에를 주로, 최고 많이 관외출장이 영천이 제일 많이 하셨더라고요.
뭐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영천에는 저희들이 매일 검체를 하면 영천에 보건환경연구원이 있습니다.
영천에 하루에 몇 번씩 왔다갔다를 합니다.
위원 최연준 매일?
보건소장 문귀정 예, 매일.
위원 최연준 안 그래도 최동준 주사님이 거의 매일 가시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매일 갑니다. 그렇게 안 가면 결과가 안 나오는데.
위원 최연준 손수 자가 운전하셔서 가십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운전기사님이기 때문에 매일 가십니다.
위원 최연준 매일 이렇게 가신다니 상당히 고생 많이 하시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그분한테 상 줘야 됩니다.
위원 최연준 영천에 보건환경연구원이, 그래서 보통 보면 시간도 촉박하게 다녀오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운전을 조심하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라고 꼭 전달 좀 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자료요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본 결과 그대로 대신하겠고요.
대신에 이창훈 위원님이 자료요구한 부분 2쪽입니다.
출산장려금 지원 부분에 대해서 대상자가 보면 부모가 출생일 3개월 전부터 거주하는 출산가정으로 못을 박아놨거든요.
그러면 신생아는 이렇다 칩시다. 만약에 칠곡군에 이사를 오시는 분이 둘째나 셋째가 있다면 어떻게 처리가 되는 거죠?
보건소장 문귀정 다른 데 있다가 주소지를 여기 두고 둘째, 셋째가 생겼다 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계장님께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전입오시는 분은 안 됩니다. 안 되는데, 경상북도에서는 출산장려금 5만 원씩 나가는 그 돈은 경상북도에서 옮기는 경우에는 해당됩니다.
위원 이재호 경상북도에서 나가는 5만 원은 취급을 하되 우리 칠곡군에서 나가는 부분은 지원하지 않는다.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타 시군에서 전입해서 들어오는 분은 안 되는데 경상북도 내에서 들어오시는 분은 경북도에서 지원금 5만 원은 36개월까지 지원되는 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거만 있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인구 증가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가 생기잖아요?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타 시군에도 거의 출산장려정책이 있기 때문에 칠곡군에 거주하는 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거의 그런 건 장치를 만들어 놓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요? 밑에 집행내역에 보면 예산이 도비가 9,600, 우리가 5억800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집행내역을 보면 도이가 5,800 그리고 군비가 4억1,000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도비하고 군비하고의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도비는 첫째아 10만 원 하고요. 5만 원씩 나가는 둘째, 셋째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게 도비입니다.
위원 이재호 잠깐만요, 첫째아 10만 원하고.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5만 원씩 둘째아 12개월, 셋째아도 5만 원, 5만 원 이거든요? 10만 원이.
이거랑 넷째아도 36개월 나가는 것도 도비 포함된 겁니다. 5만 원.
위원 이재호 10만 원씩 나가는 것은 도비 포함된 금액이고 5만 원, 10만 원 나가는 건요?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첫째아 10만 원 도비, 둘째아 이상부터 5만 원씩 나가는 거 도비.
다른 거 다 군비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셋째아부터는 우리가 다 군비로써 나가는?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군비인데 10만 원 중에 5만 원씩 12개월 나가는 건 도비.
위원 이재호 그러면 넷째 36개월은요?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그러니까 그 이후 것은 저희들이 군비로 보전해 드립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셋째 이후에 넷째, 다섯째는 100% 우리 군비로 나간다?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예, 12개월까지 5만 원씩 나가고 그 이후는 군비로.
위원 이재호 제가 지금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인데.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도에서 12개월까지는 5만 원을 지원해 드리거든요.
5만 원, 양육비를. 그러니까 둘째, 셋째, 넷째도 전부 다 12개월만 해 드리고 그 이후에 해 드리는 것은 군비로.
위원 이재호 그러면 13개월째부터는 전부 우리 군비로써 나간다?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예.
위원 이재호 그러다보니까 집행내역 자체가.
보건소장 문귀정 높지요.
위원 이재호 도비가 지출된 게 61%인데 군비는 80%를 지출했더라고요.
출산지원담당 이옥련 장려금의 거의 군비가 많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이게 매칭비율이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런 설명을 전혀 없었는데 결산상에는 그런 부분들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좀 복잡합니다.
위원 이재호 예, 이상입니다. 상당히 복잡하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저희들이 돈 줄 때 많이 힘듭니다.
위원장 심청보 저도 자료요청을 하나 한 게 있어서요.
우리가 양성건수가 5월 9일자로 해서 미군하고 외 70명 있어요. 자료를 받아보니까.
그런데 이분들은 그러면 한 분도 격리된 분 없어요? 우리가 시킨 분 없어요?
보건소장 문귀정 무슨 말씀이신지?
위원장 심청보 양성이 나오신 분들은 어디 병원 같은데?
보건소장 문귀정 양성 나오면 바로 그날 우리가 도에 병상 요청을 하면 바로 보냅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요, 우리 칠곡군에 보냈는데 그 사람들 격리된 분 한 분도 없어요?
보건소장 문귀정 양성 나와서 14일간 있으면 오고 격리된 사람들은 병원에서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기 때문에.
위원장 심청보 병원에서 격리한 분 한 분도 없어요, 지금?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며칠간 계속 확진자 안 나왔기 때문에 없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없습니까? 5월 9일자로 해서 적혀 있기에 자료에 보니까 그래서 물어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 사항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 수정교회발 지역감염 코로나 역학조사와 관련한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보건소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이것은 구미시에서 확진이 되어서 우리 주소지가 칠곡군에 있어서 구미시에서 2개 넘어왔습니다. 엄마랑 아기랑.
자가격리대상자가 넘어왔는데 그때 구미시에서 명단이 넘어오기를 1차 때는 아버지가 없었답니다.
우리한테 가족끼리 검사 다 해보니까 음성이 나왔고, 이 엄마가 구미도 이거를 신고를 하고 칠곡군에도 신고를 한 거예요.
왜 둘이만 자가격리를 시키고 우리 남편은 자가격리대상 아니냐고 물었거든요?
그런데 검사명부 받았을 때는 없었어요. 이 분이.
그래서 저희들은 자가격리대상자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담당 계장님 말씀 해 주세요.
감염병대응담당 서현옥 감염병대응담당 서현옥입니다.
구미 수정교회에서 발생한 건은 역학조사라든가 접촉사조사라든가 구미시보건소에서 일괄해서 자가격리, 각 시군에 뭐 군에 있던 분들이 만약에 수정교회에 갔다 그러면 그분들을 파악을 해서 시스템으로 시군별로 다 이관을 시켜줍니다.
이관을 시켜주는데 저희들 보건소로 이관되어 온 분은 두 분만 시스템으로 넘어왔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관되어 오면서 내나 나머지 한 분도 저희들 보건소에서 검사를 완료하셨습니다.
저희들이 확인을 했을 때, 물론 이분들이 검사를 하러왔을 때 제가 그 교회에 있었다거나 이런 언질이 있었으면 저희들이 분명히 구미시보건소에 확인을 해서 또 혹시나 여부가, 이 사람 있었습니까? 안 있었습니까? 아니면 어떤 그런 상황이 없었습니까? 얘기를 했을 때 텐데 그런 언질이 없었고, 나중에 구미시보건소에서 파악을 하니까 명단이 누락이 됐던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저희들 확인하니까 그런 상황이었는데 여기 민원이 들어온 분은 이분이 자가격리 되었는지 여부가, 꼬투리를 잡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이분이 진짜 양성으로 나왔거나 중간에 양성으로 나왔거나 또 다른 사람에게 전파를 시켰거나 이러면 진짜 문제가 되는데 이분이 끝까지 검사를 했을 때도 음성이었고 가족 분들 다 음성이었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 전파시키고 이런 사례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다른 건에 대해서 조사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셔서 이건에 대해서 자꾸 민원을 묻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여기 보건소에서 대응이 부적절하다 해놨기 때문에, 결국은 두 분은 구미에서 했고 한 분은 넘어오기를.
감염병대응담당 서현옥 예, 접촉자로 넘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격리를 하게 되면 자가격리비 보상이 되니까 그걸 노리고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감염병대응담당 서현옥 아니요, 이분은 그렇지는 않고요.
민원 넣으신 분은 자기 아버지가 양성이 확진이 되셨는데 교회에 대해서 구미시보건소 조치가 불만이다, 이런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구미시보건소에서 조치가 혹시나 누락된 부분이 있는 가 그것을, 지금 이분은 확진자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인데 그 교회에 대한 조치 부분에 불만이 있어서 이 건을 넣으신 겁니다.
위원 이재호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문귀정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료정리를 위해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3시 5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50분 감사 중지)
위원장 심청보 (15시 04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입니다.
먼저 담당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박옥경 관리운영담당입니다. 한선혁 평생교육담당입니다. 허상훈 청소년육성담당입니다. 윤영란 사회교육담당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심청보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전인교육에 기초한 청소년 육성 관련해서 청소년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을 예비 고3인 학생들이라면 고2학생들을 말하는 거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맞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23명이라는 것은, 칠곡군에 있는 고2 학생들 중에 23명만 뽑아냈단 말이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사전에 저희가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수요 조사를 받습니다.
위원 이창훈 수요조사 받아서 23명만 지원했습니까? 그거 명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 밑에 청소년동아리 활성화 사업 해서 2개 고등학교라고 하면 어느 고등학교 말하는 겁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순심여고와 경북기계명장고에 90명이 대상이 됩니다.
위원 이창훈 그 밑에 창의체험 열린교실 관련해서 3개 중고등학교라고 하면 어느 학교를 말하는 겁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여기는 순심여자중학교, 순심고등학교, 석적고등학교가 대상이 됐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맨 위로 올라가서 청소년 진로진학 입시컨설팅 관련해서, 입시컨설팅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학교학생들이 몇 명씩 받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아쉽거든요.
차라리 학교를 방문을 해서 고2 학생들을 모아놓고 하루 특강식으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예산은 조금 더 들어가겠지만 오히려 그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사실은 듭니다.
위원장 심청보 관장님, 혹시나 답변을 못하시면 담당계장님께서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제가 알고 있는 데까지 말씀드리고 부족한 부분은 담당 계장님께서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교육문화회관에서 예비 고3를 대상으로 전체적으로 한번 한 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입시전형이 워낙 많다 보니까.

위원 이창훈 많다는 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전형이 종류가 워낙 많습니다. 논술전형부터 시작해서 전형이 종류가 많다보니까 거기에 맞춤형으로 저희가 컨설팅하기 위해서 1대 1로 전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1대 1로?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내가 논술로 들어가고자 한다면 논술전형에 맞는 입시 컨설팅을 제공을 받고.
위원 이창훈 이게 어디서 한다고요? 이걸 교육하는 장소가 어디입니까?
청소년교육담당 허상훈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원래 당초에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보면, 학생부 관리라든가 입시전형을 전략을 짜는데 있어서 학교에서는 디테일하게 하지를 않기 때문에 대구 쪽에 좋은 학원 쪽에 진로실장을 초대해서 시범적으로 했습니다.
했는데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하니까 학부모님들이 관심도가 있는 분들이 있고 학교 측에서는 원래 학교 자체 내에서도 전략을 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올해 처음 사업을 한 번 해보자, 그래서 고2 부모님들이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공부만 하면 대학 간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고1, 2, 3학년의 전략을 잘 짜야 되고 학생부 관리를 잘 해야 된다는 이런 기초적인 부분은 미흡한 게 많다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 한번 이번 시험 삼아 해보자 해서 하였고 올해도 당초에 1월부터 해야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학교하고 교류가 안 돼서 지금은 저희들이 보류 상태인 상황입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우선은 알겠는데요.
청소년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관련해서 학생들 명단 그리고 청소년 입학 활성화 사업 관련해서 2개 학교해서 5개 과정, 이것도 올해 코로나 때문에 진행은 됐었나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이것은 학교별로 동아리 수업은 학교학생들이 학교를 가기 때문에 학교 요청이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좋습니다.
우선 명단하고요, 나머지 교육 관련된 사업들 상세내역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알겠습니다.
동아리 활성화사업은 기계명장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3D프린팅 과정 그리고 순심여고 같은 경우에는 인문독서나 심리독서, 미술, 수어 학교에서 요청이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강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하고 창의체험 열린교실 같은 경우하고 과정별 학생별 내역을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확인은 해 봐야 되겠지만 이번에 행감하면서 솔직히 순심여자고등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고 있거든요.
칠곡군하고 순심여자고등학교하고 뭐가 있나, 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많은 순심여고 순심여고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보고 싶네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가 사실 동아리활동이나 창의체험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할 때 모든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데 사실 순심 같은 경우에 사립이고 하다 보니까 학교 선생님들의 관심도도 높고 의욕이 많이 앞서 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 공립고등학교보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자료에 대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학상리 학수고대 살리기 힘들죠? 위치가 안쪽이라서 좀, 반응이 나오고 이러지는 않잖아요. 어때요?
이번에 리모델링도 하고 옆에 강의실, 세미나실도 새로 만들어놨는데.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학충전수관.
위원 이상승 앞으로는 계획 따로 가지고 있는 게 있습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이제는 사실 학수고대는 칠곡군 인문학마을 중에서도 경쟁력 있는 마을이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역량 있고 의욕도 강하고 인프라도 많이 어느 정도 잡혀 있는 상황이라서 이제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군에서 미래전략과를 통해서도 사업 컨설팅도 들어갈 것이고 저희도 인문학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관심 있게 역량을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금액 투자한 건물하고 이런 것은 표가 나는데 차후에 사후관리에서 해당부서에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특히 가산은 학수고대 있죠? 돌모리사업장, 풋살 있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대구권역.
위원 이상승 가산 곡4리 산성마을 이런 마을들이 지금 사업이 끝나고 나면 활성화가 안 돼요.
그러니까 담당 계장님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일어나야 되죠, 그렇죠? 신경 써서 잘 될 수 있도록 아이템 연구 한번 해 보시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리고 문화귀촌 사부작학교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은 지금 저쪽 동쪽에 있는 면 단위 사람들은 거의 안 오죠? 참석 못하죠? 지천이나.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목공교실이라든지 맥주나 이런 거 하다보니까 거리상 부분도 있고.
위원 이상승 장소를 어디서 합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목공교실 같은 경우에는 북삼 인문학목공협동조합 거기서 하고 있고 나머지는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저쪽에서 조금씩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도 전부하면서 담당계장님하고 고민도 했는데 목공교실 같은 경우에는 선호도 높고 해서 저쪽 편에 접종공간을 하면 좋겠나, 라고 서로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쪽에 이미 인프라가 어느 정도 기자재 같은 경우는 비치되어 있어서 이쪽에 하는데 요즘은 도로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저쪽에서 넘어오는데도 20~30분만에 넘어오십니다.
위원 이상승 그래도 거기 있는 사람들은 사실 곡5리 쪽 하죠? 기성리,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사실 고급인력들이거든요.
은퇴자들이 많이 선호해서 하는 데가 그쪽인데 그분들이 사실 이야기해 보면 똑똑한 분들 상당히 많아요. 토착민들보다는.
이분들도 이제 사부작하는 걸 아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멀다, 사실 이쪽에도 그런 사업을 해 주면 은퇴 후에 사실 공기 좋은 데 들어와서 살려고 왔는데 이왕이면 조금만 목공기술, 굳이 장비를 안 가져와도 할 수 있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 걸 요청을 한번 하더라고요. 그런 방안도 북삼에 있으면 최고 극과극이 북삼이잖아요.
그런 거 한번 생각을,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이 있는지.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그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생각 하냐면, 목공 기자재가 없는 것을 그쪽에 다시 하는 것은 어렵지만 말씀대로 그냥 출장 가서 할 수 있는.
위원 이상승 간단하게 조그마한 테이블이라도 만들 수 있고 이런 기술은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면 충분히 할 걸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번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렇죠, 연구 한번 해 보세요.
코로나 시대에 대학생들 인문학 활동하는 거 출퇴근 방식으로 바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번에 투입되는 학생들은 대구근교 쪽에 애들이겠네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그건 아닙니다. 전국으로 모집합니다.
위원 이상승 충분히 출퇴근이 되나,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씁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3개 마을 정도를 생각을 했는데 인원이 다수가 마을에 들어가기 좀, 코로나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함께마을을 확대를 하고 전국 대상으로 하기는 하는데 이를 테면 서울에 학교를 두고 있는, 저희 지역이지만 서울에 가 있는 친구들이나 전국 각지에 여러 대학교에 가 있는 친구들 대상으로 모집할 생각입니다.
위원 이상승 하는데 숙박은?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런 친구들은 방학기간이면 집에 와 있고, 그래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이쪽 고향에 있는 사람들이나 지방에 가 있거나 그 사람들 상대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재호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장님 오신 지도 만 6개월 다되어 가네요. 그동안에 특히 교육문화회관은 군민들한테 기쁨을 주는 기관입니다.
공연이라든지 목 말라하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도와주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이 자료들은 관장님이 부임하시기 전에 전임 관장님 계실 때 제가 자료도 했고 해서 담당 계장님께 직접 여쭤보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위원 이재호 인문학특성화사업 부분입니다.
올해 예산이 3억2,200만 원이죠? 계장님 제가 왜 이걸 여쭙냐 하면, 본예산 작년 11월에 신청할 때 3억5,000 요청하셨죠?
그때 세부계획을 저희들한테 주고 3억5,000을 달라 그랬습니까? 아니면 일식해서 예산 제안했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일식해서 제출됐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렇죠? 그때 분명히 김재천 소장님께서 앉아서 3억5,000에 대한 세부내역을 달라 그랬을 때 없다고 말씀하셨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없다고 말씀드린 건 아니고 그때 이후에서 저희들한테 내년도 계획에 대한 부분 구체적으로 말씀해 달라고 자료제출 요청을 하셨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 자리에서는, 우리 지금 속기록 보면 다 나와요.
누가 거짓말하고 안 하는지는 금방 알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그 뒤에 저희들이 3,000만 원 삭감을 하고 3억2,000 드렸습니다. 그렇죠?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있었죠? 모 신문사에서 저한테 질의서가 날아왔습니다.
그 질의서가 뭐냐하면, 5가지가 왔는데 이 질의서도 톡으로 보내왔어요.
다른 것은 통상적인 거라 인정을 하겠습니다.
네 번째 질문사항이 뭐냐하면 인문학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전체 25개 마을에 지원하는 사업비를 당초 3억5,000만 원을 요구하였으나 의회에서 최종 3,000만 원을 삭감된 3억2,000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상임위원회에서 5,000만 원을 삭감하자 주민들의 항의로 예결위에서 2,000만 원을 살려주었습니다.
왜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다고 보는 가? 행복위 심사시 이 부분 예산을 삭감한 이유는 무엇인가?
특히 칠곡군은 인문학도시로써 인문학마을 축제 등 행사가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코로나19를 떠나서 이들 행사 등에 칠곡군예산이 잘못 사용되었거나 문제점은 개선해야 할 점이 있어서 삭감했나?
앞으로 인문학마을 행사나 칠곡군 행정 및 칠곡군 전체적인 문화행사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는 가, 라는 질의서가 저한테 왔어요.
이 사실 알고 계십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나중에 기사보도를 보고 알았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것은 기사된 거 아닌데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제가 기사 나온 거 전체적으로 내용은 기억은 못하는데요.
하나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해서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다는 것도 알고 기자가 어떻게 알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우려하시는 게 아마 평생교육담당 측에서 이 부분들 해서 주민들한테 이야기하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들은 주민들을 따로 얘기를 하거나 의회에서 있었던 과정들이나 이런 부분들 얘기한 부분들은 전혀 없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어떻게 알고 주민들이 항의전화를, 지금 막상 전화해야 될 데는 행정복지위원장님이나 저한테 전화를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전화한 것은 우리하고 전혀 관계없는 산건위 쪽에 열두 분이 항의전화를 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면, 제가 목소리가 원래 이렇지가 않습니다.
쉰 목소리가 잘 안 나는데 인문학업무 맞 고 나서 저도 목소리가 변할 정도스트레스가 작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행감이라든지 의회에서 질의를 받고 나면 저도 거기에 쌓이는 부분들이 많아서 사실은 주민들 전화도 사실은 받기 힘들 정도로 패닉상태가 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면 제가 그것들을 다시 어떻게 하자라든지, 주민들한테 전화하고 싶다든지 그런 여력이 사실 제가 그만큼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이 결성 전에 예산심의를 할 때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이 주민들이 참석을 했나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아니요, 주민들은 참석을 안 했는데 위원님.
위원 이재호 그런데 어떻게 상세한 내용을 알고 항의전화를 하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제가 설명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고 저희들도 통상 의회 행감이라든지 여러 가지 가면 밖에 들리는 얘기들이 있는데 저도 이 자리에 있었지만, 제 앞서 출입증을 가진 전임 관장님도 계셨고 여러 부분들이 있는데,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평생교육에서 그 부분들을 주민들하고 왈가왈부하고 이 부분들을 고자질 하듯이 얘기하고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지금.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잠시만요, 방금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한테, 산건위 쪽에 한다는 말입니까?
위원 이재호 아니요, 이 전화를 산건위 쪽에 한향숙 위원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항의전화를 받고, 김세균 위원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항의전화를 받았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하면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어요.
그런데 그 부분들이 옳게 의도한 바가 전달되었다면 괜찮아요.
이게 왜곡되게 전달되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모 신문기자가 이런 거까지 해서 질의서를 냈어요.
그래서 제가 답변서를 주면서 기자하고 약속을 했어요.
제가 답변서를 주되 한 자도 빼지 말고 그대로 신문에 실어 달라, 그 조건이면 제가 답변서를 주겠다, 그런데 나중에 와서는 이게 질문도 온 데 간 데 없고 답변도 온 데 간 데 없고 제가 제출한 답변서를 두루뭉술하게 해서 한편을 쓰고 말았더라고요. 그 기사를.
우리가 지금 이 예산심의를 하면서 예산심의는 의원들의 고유권한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하면서 이 예산을 다루면서 주민들을 생각하는 거지 의원 개인을 생각해서 어느 의원도 안 할 거예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자, 그래서 한 계장님이 저한테 제출해 준 자료를 제가 분석을 쭉 하면서 2016년부터 시작해서 2021년까지 예산 총액 대비 마을살이 지원비를 제가 쭉 도표를 만들어서 기자 분들한테 제출을 했어요.
거기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과연 우리의 예산이 마을살이는 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가져가는 겁니다, 맞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위원 이재호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마을살이 지원비보다는 기획예산이나 인건비, 관리비, 이윤 부분이 훨씬 컸다, 이 말입니다.
그것은 제가 한 게 아니고 한 계장님이 저한테 제출해 주신 자료에 의한 분석입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위원님.
위원 이재호 제일 적었던 해는 언제인가 하면 자그마치 2019년도 같은 경우에는 예산총액이 4억2,300만 원이 예산이 나갔어요.
그 중에서 마을살이 지원비가 1억5,000만 원 나갔습니다.
나머지 2억7,000만 원 정도가 기획사에서 가져갔다, 이 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죠?
그리고 또 뒤에 2020년 같은 경우에는 3억2,200만 원의 예산 중에 마을살이 총비용은 1억5,800만 원, 나머지는 기획사에서 가져갔어요.
이런 통계를 갖다가 몇 년간에 걸쳐서 통계를 쭉 봤을 때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예산은 50%도 편성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우리가 예산심의 했을 때 분명히 이야기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마을살이 결과물이 나와서 전시하는 행사가 있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아카이빙 하는 부분들이 연말에 성과공유회.
위원 이재호 예, 성과공유회 하는 부분 있죠? 그런데 지금 보면 성과공유물을 전시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또 현장에 가보지만 거기에는 마을에서 전부 다 만들어낸 작품 전시하는 겁니다. 맞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럴 수도 있고 다르게 배치된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런데 거기 예산이 자그마치 900만 원씩 잡힌 부분도 있고 1,000만 원 잡힌 데도 있고 이렇게 했어요. 연간 쭉 보면.
우리가 현장을 가서 눈으로 봤을 때는 거기에 예산이 900만 원, 1,000만 원 들어갈 수 있는 전시회가 아니에요.
그런데 그 부분이 결국은 기획사에서 그 돈을 가지고 가서 그 행사를 의뢰하는 거 아닙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어차피 총.
위원 이재호 총 해서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면서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낭비성이 심하다, 많다고 했기 때문에 예산 삭감했는데 그 이후에 당사자 마을주민들한테 저도 직접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재호 위원이 주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돈을 전부 다 깎았다, 라는 이야기를 하기에 제가 한 계장님이 주신 자료를 그분한테는 오픈을 했어요.
이게 주민들한테 돌아갈 돈을 깎았습니까? 아니면 기획사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깎았습니까?
제가 자료를 제시를 했어요. 그러니까 답변이 뭔지 압니까?
아, 이런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소문들이 그렇게 나야 되며 또 의회하고 공무원들하고 같이 군의 일을 하기 위해 했던 부분들이 어떻게 해서 주민들한테 전해져서 주민들이 항의를 받아야 되죠?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계장님 입장 답변 좀 해 주세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열고 받아들여 주셨으면 하는 걸 전제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31개 마을이 있는데 인문학마을 성장하려고 제가 진단을 해 보니까 기존 전문가 기획자 용어로는 마을중심주의라고 얘기를 하던데 자기 마을에만 빠져서 내 마을만 이렇게 성장하면 되고 이웃마을에 대한 배려 이런 것들이 제가 와서 진단을 해 본 결과, 2019년도에 제가 2월 1일자로 왔는데 그 부분이 너무나 마을 안에서 굉장히 약화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을살이 내용들을 서로 공유하고 선배되는 마을들은 후배 마을들한테 가르치고 이런 구조들이 필요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마을살이 계획할 때도 제가 맡은 2년 동안에도 처음에는 많은 마을살이 비용들이 들어갔는데 그조차도 앞으로는 자립을 해야 된다, 그리고 관에 예산이 너무 의존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짜고 프로그램 자체를 마을끼리 서로 얘기하면서 좀 다듬어 주고 선배 마을들은 후배 마을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때로는 저도 해 보니까 주민들이 돈 가지고 사실은 마을살이 비용 가지고 다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성숙한 시민의식들을 보이셨습니다.
많은 혜택을 받은 마을들은 후배 마을들한테 양보하기도 하고 또 이상승 위원님 말씀하신 학수고대마을 같은 경우에는 미래전략과, 건설과에서 농산어촌개발사업 우리 비용 있으니까 다른 마을한테 주겠다, 이런 모범적인 사례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출할 때 기획프로그램이라서 제출되는, 위원님 생각하시기에 기획하고 전시하는 이런 것들이 쓰였던 게 아니고 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거기서 이야기하고 워크숍 가서 토론을 하는 그런 비용들이 위원님 말씀하시는 다수 포함된 부분들 이해해 주셨으면, 이해를 청하고요.
또 하나 주민들에 대해서는 사실은,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 연말쯤 12월 31일쯤인가 제가 집에 퇴근을 일찍 하는데 모 신문사에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런 걸로 얘기하는데 저는 그런 사실이 없다, 이것을 취재해 보셔도 괜찮은데 그런 것들 없으니까 그런 의미가 아니고 의회하고 행정기관 간에 얘기해서 예산이 삭감된 부분이지 거기에서는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고 그런 사실도 없다고 저는 얘기한 적은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고, 제가 31개 마을을 다 통제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저는 속상하고.
위원 이재호 그러면 이미 전화가 온 부분은 우리가 예산이 확정되고 난 뒤에는 전부 다 오픈이 되요.
계수조정을 하면서 아직까지 예결위원회도 안 올라갔는데 그 전화를 받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전화 온 사람들 실명을 전부 다 밝힐까요? 그러면 인정하시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인정하시라는 것들은 제가 주민들한테 얘기를 해서 주민들이 위원님한테 항의전화가 갔다고 이해하시고 저한테 질의를 하시는 겁니까?
위원 이재호 그러면 역으로 이야기 해봅시다.
아직까지 예결위원회도 가지 않았어요. 예결위원회도 가지 않았는데 일반 주민들이 어떻게 해서 얼마의 예산이 깎여서 그 전화 온 사람들이 전부 다 인문학마을 주민들입니다.
그러면 그게 위원들이 가서 이야기했겠어요?
그러면 위원들이 아니면 지금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들이 아니면 공무원이에요.
위원장 심청보 잠시만요, 주민들이 먼저 알고 위원들한테 전화 온 부분에 대해서 이재호 위원님께서 지적하는 부분인데, 우리가 예산 금액을 삭감하다 보니까 그 부분이 말이 와전돼서 한 부분이 있는데 사실 우리는 전화 받아본 일도 없는데 우리 이재호 위원님 말씀대로라면 산건위 쪽으로.
위원 이재호 산건위 쪽도 전화를 받고 나도 받았어요.
위원장 심청보 이런 부분 결국 공무원께서 먼저 누설한 거 아닌 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부분 같은데.
위원 이재호 당연하죠, 맞죠.
위원장 심청보 이런 부분들도 물론 앞에서 일하시는 분들, 밑에서 마을살이 하는 분들이 전화 하실 때 이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담당계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예산을 위원들이 깎는데 이런 이야기를 던졌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뭔가 잘 주민들하고 반영을 잘 하도록, 우리 위원님들 하고 자꾸 대화가 되어야 되지 주민들하고 대화되어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명심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잘못됐으면 잘못됐다고 질의를 하시고 그렇게 대화를 하도록 합시다.
위원님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계속 본인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하니까, 제가 한 가지만 더 확인을 해야 되겠어요.
본인이 전화했는지 안 했는지 제가 다시 전화를 해야 되겠어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신문사에도 위원님, 한번 알아봐 주십시오. 제가 어떻게 답변을 드렸는지.
위원 이재호 칠곡 할매서체 이야기 지난번에 하고 난 뒤에 할머니들한테 조금도 보상이 안 나갔다고 제가 한번 지적.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말씀하셨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한테 지적을 받고 난 뒤에 한 계장님이 모 선생님한테 전화한 적이 없었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없었습니다.
위원 이재호 정말입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전화를 안 하고 제가 올해 용역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선생님이 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한테 이런 부분들이 포함되어야 될 것 같으니까 이 부분을 배려하자, 라는 부분들을 말씀, 그것은 업무적으로 얘기한 부분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제가 한 계장님이 지목하신 그 선생님한테 돈 할머니들한테 10원도 안 나갔다는 얘기를 들은 게 아니에요.
그런데 모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당신이 이재호 의원님한테 다 고자질하는 바람에 오늘 내가 의회에 가서 한 소리 듣고 왔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정말 처음 듣는 말인데요. 저도 당황스럽네요.
위원 이재호 대면시켜 드릴까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이 자리에 해도 좋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 선생님은 저한테 와서 오히려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제가 무슨 약자인지 와서 위원님 때문에 오늘 내가 이런 일을 당했습니다, 라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저도 사실은 대질이 차라리 속이, 저도 50이 넘었는데 저도 나름의 신앙생활도 하고 있고 제가 살아가는 잣대도 있는데 제가 그렇게.
위원 이재호 신앙생활 거기만 하는 줄 알아요? 신앙생활을 이런 데서 들먹거리지 말아요.
나도 신앙생활하고 있는 사람인데.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서로 입장 정도의 인격은 가져주시고 믿어 주셔야 안 되겠나, 라는 생각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저한테 이야기 한 사람이 거짓말했다는 이야기입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는 그런 말 하나도 없고 저하고 용역을 맺고 있는 성인문해강사 출신 선생님이 한 분 계십니다.
그분한테는 제가 용역 과정에서 이런 의회의 요구가 있었으니까 우리가 반영되어야 되지 않나, 공식적으로 업무상 이야기해서 제가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위원님을 특정하고 이런 부분들도 아니고 저는 의회에서 할머니들이 글꼴도 그렇고 시집 만들 때도 마찬가지고 할매들만 너무 혹사시키고 거기에 대한 반대급부들이 없지 않나 해서 일부 그런 부분들도 맞는데 예산 반영할 때 특별한 목을 세우기가 참 곤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걸 같이 생각해 보자, 라는 취지로 얘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계약하기 위해 사업계획서 가지고 공무원 논의했던 부분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것은 그 이후에 이미 사업이 종료되고 난 뒤에 이야기에요, 그렇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아니요.
위원 이재호 아니요, 저하고 이야기했을 때는 지금 제가 이 책자를 달라고 했을 때는 사업이 다 종료되고 난 뒤에 이미.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글꼴사업은 종료가 됐고요.
위원 이재호 사업이 다 끝나고 난 뒤에 이야기했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그거고 그게 성인문해콘텐츠개발 사업 중에 글꼴을 만든 거고 그 사업비는 올해도 있는데 올해 이 사업들을 할 때 의회에서 지적사항이 있으니까 이 부분들 좀 고려해서 우리가 여기에 취지에 맞게 사업을 운영하고 산출을 하는 게 안 맞겠나, 라는 논의를 했다는 겁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제가 지금 한 계장님이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가 뭐냐하면, 이 이야기는 이미 사업이 다 끝나고 난 뒤에 제가 우연한 기회에 만나서 다른 선생님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참 안 그래도 할매글꼴이 나와서 상당히 고생이 많으시지요, 그러면 할머니들은 어떻게 좀 받았는가, 하니까 그건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선생님들은 받았겠지? 그러니까 저희들은 얼마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계장님한테 추가자료 요구를 했어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맞죠? 그 사실을 제가 들었기 때문에 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뒤에 한 계장님은 저한테 이야기한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당신 때문에 내가 오늘 가서 이재호 의원한테 한 소리 듣고 왔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 것을.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이 부분은 제가 억울해서 이거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린 적이 없습니다. 저는 성인문해학생 개별로 전화도, 담당자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개별로 전화할 일은 거의 잘 없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이 어떻게 의원님 험담한다고 성인문해강사한테 그렇게 계장급 되는 사람이 개인한테 전화를 드리겠습니까?
위원 이재호 그러면 누군가는.
위원장 심청보 예.
위원 이재호 그 부분은 제가 다시 정리를 해서.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어찌됐든 제가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에서 의원님 심기를 건드렸던 그 부분은 사죄드리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러면 또 다른 걸 질문을 드릴게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 이재호 이렇게 해서 될 사항은 아니니까 됐어요.
위원장 심청보 대질질문 할 수 있으면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끝을 냅시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이재호 위원님께서 사실 인문학특성화사업에 대해서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계속 자료요구가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때는 없었지만 지금 오고 나서 6개월 차에 있으면서 그때 당시에 소통이 부족했다면 지금에 와서라도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오해가 풀릴 수 있도록 해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듣고 있자니 마음이 많이 불편해서 지금이라도 필요하다면 별도의 시간을 내서 오해를 풀어드릴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충분히 저희가.
위원 이재호 지금 소통이 문제가 아니고 진실의 문제고 그래서 제가 자료요구를 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할게요. 한 계장님.
그 전에는 제가 앞에 담당자 했던 지선영 과장님이 이 자리를 맡고 있었을 때는 2016년도에는 인디공모사업하고 인문학협동조합하고의 어떤 사업을 7대 3, 2017년도에는 5대 5, 2018년도에는 3대 7, 2019년도에는 0대 100 이런 식으로 계획을 잡았다는 부분들은 알고 계시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그 이야기를 제가 위원님한테 처음 듣고 사적으로 퇴근 이후에 지선영 과장하고 통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확인하셔도 되고요. 그때 제가 이게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무슨 이야기이냐고, 개인적으로 지선영 과장하고 한 이십여 년 같이 한 사무실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라서 제가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본인도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다고 저한테 답변을 하더라고요.
위원 이재호 전부 다 대질신문 할 사람 많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는 이 자리에 지선영 과장이 당장 와도 이 얘기는 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도 직접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러면 지선영 과장이 아마 양쪽에서 얘기를 했을 수도 있고.
위원 이재호 그러면 부정을 하니까 더 이상의 이야기가 안 되겠습니다.
그 이야기는 안 되고 그러면 또 제출된 자료에 의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제출된 자료에 의해서만 물을게요.
인디공모사업, 지난번에 자료제출 요구를 했을 때 1차에 한 것은 인문학사업에 대해서 어디 어디 용역을 줬는지 부분에 대해서 제가 1차적으로 했어요.
했을 때는 아틀러스파머라는 회사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두 번째 딱 찍어서 아틀러스파머가 한 사업이 뭔지를 제출해 달라고 자료요청을 했어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기억합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왜 첫 번째는 내가 똑같은 자료요청을 했는데 그 부분은 안 나오다가 두 번째 사업에는 딱 찍으니까 아틀러스파머가 나왔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게 제가 위원님 그때 정확하게 기록은 없는데 질의하신 항목들이 약간 달랐습니다. 상이해서.
처음에는 인문학에 한정된 부분이었고 나중에 그것들 확장했을 때는 저희가 관련사업들을 통틀어 했을 때는 그 부분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처음부터 제가 자료요청한 부분을 잘 이해를 못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희는 의회에 통상 질의가 오면 의원님이 어떤 의도로 자료 제출을 하라는지에 대해서 실무진들끼리 협의를 하는데 그때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됐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의도적으로 뺀 건 아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지금 아틀러스파머에 이유미 씨가 대표로 되어 있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인디공모사업에서는 이유미 씨가 어떤 위치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인디공모사업에서는 팀장 역할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한쪽에서는 팀장을 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대표가 되어 있고, 맞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도 그 부분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인디공모사업에 용역준 거 하고 아틀러스파머에 용역준 거 하고 한 회사에 같이 준 거네요? 맞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참여인력 속에 이유미가 객원으로 포함돼서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하나 말씀을 드리면, 저도 위원님도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행정적인 부분은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데 지역에 젊은 문화기획자들, 양심 있는 기획자들 몇 명 있습니다.
그 중에 정말 저도 농산어촌개발사업도 해보고 여러 가지 사업도 해봤지만 주민중심으로 생각하고 그런 친구는, 저는 인디공모사업을 개인적으로 대표한테도 이야기하지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안에 속해 있는 문화기획 잘 하는 괜찮은 친구라고는 생각합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제가 묻는 것은 인디공모사업에 팀장이 아틀러스파머에 대표에요.
그러면 동일한 회사로 볼 수가 있습니까?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어느 누구가 보더라도 그런 입장이라 그러면 동일한 회사로 보고 진짜 어떤 사업을 따고 가져가기 위해서 자회사를 만들었다고밖에는 볼 수 없는 사항 아닙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런 부분들 저도 인정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심청보 그것은 인정을 해야 되지, 회사가.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위원장 심청보 사업을 따기 위해서 명의만 2개 만들어놓고 한 사람이 계속 하는 부분인데.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제가 이런 부분들을 알고 자료요청을 했는데 이 부분을 싹 뺐으니까 딱 찍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받은 거 아니에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러면 그 부분 실무 떠나서 제가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위원 이재호 그런데 그게 지금.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위원들은 하는 이야기가 결국은 그렇게 되면 용역이든 모든 업무를 한 곳으로 몰아준 것밖에 안 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에서 하고 싶은 데도 있는 데도 못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건의사항도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말입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 부분들 신경을 써서, 위원님들 질의한 부분 신경을 써서라도 앞으로 그런 부분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런 부분들은 결국은 우리 세금으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군민들의 세금으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런데 의원들은 이런 하나 하나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에게 편한 삶을 제공하고 진짜 만족도를 제공하는지 또 예산이 집행되면서 우리지역에 있는 업체라든지 이왕이면 우리지역에 있는 업체에 주면 더 좋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인디공모사업을 줬다가 그다음에 한 사무실에 같이 쓰는 자회사를 만들어서 거기다 또 주고 하는 부분이 옳지 않다고 지적하는 겁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잘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자꾸 그걸 갖다가 아니다 그러고 안 맞다 그러고 이야기하면 이미 이렇게 나와 있는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그렇게 하면 뭐라고 이야기를 할까요?
인건비 지출된 부분도 그래요.
2019년도 사업 중에 이것은 한 계장님이 제출하신 자료에 의한 겁니다.
제가 묻는 거 전부 다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위원님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신동우 씨를 보조연구원으로 써서 인건비를 지출했던데.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2019년도 말씀하십니까? 그건 제가 자료를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저는 신동호 소장하고 같이 연계해서 일한 적은.
위원 이재호 아니요, 그런데 2019년도에 인건비 준 것 보면, 인건비 내역에.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거기에 직원이 신동우라고 직원이 있습니다. 신동호고 신동우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동명이인이에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신동호는 연구소장이고 신동우라고 거기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신동우 보조연구원으로 해서 그런데 이 사람이 실질적으로 연구보조원으로 활동한 근거가 있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여기에 와서 위원님 네트워크사업이라든지 할 때 같이 결합해서 활용을 하고 있고 그 단위에서 팀장 맡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분이 활동한 부분들을 자료를 제출할 수 있나요? 연구보조원으로.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이것은 인건비인데, 이것은 사업 자체를 운영하고 운영용역비인데 그 사람이 온 것만 제가 사진을 찍어올 수 없는 것이고 따로 드리지는 못 하, 보통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연구용역 안에 4대 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고 그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이런 것을 참고를 하거든요.
위원 이재호 그래서 자료에 의해서 제가 보니까 다른 데는 연구보조원이라는 부분들이 없었어요.
여기에서 연구보조원 그래서 2019년 1, 2월분은 소급해서 3월에 지급을 하고 이렇게 했더라고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그것은 오래된 자료라서 저도 그 부분들은 그때 담당자하고 자료 만들면서 이야기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담당자하고 판단하기를, 위원님 지금 당장 서류를 제가 안 가지고 있어서 소명을 바로 시원하게는 못 드리는데 하여튼 적법한 가, 아닌 가, 제가 그거를 검토해 보라고 했는데 저희들 검토하기로는 특별하게 회계법상에 문제는 없었던 걸로.
위원 이재호 문제는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했느냐, 회계법상에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러니까 위원님 그렇습니다. 여기에 어떤 업체가 특성화사업을 맡게 되면 그 안에서 31개 마을을 돌면서 마을살이 컨설팅도 하기도 하고, 일상적인 관리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까 제가 말씀 드렸던 워크숍을 하기 위해서 전체가 모이는데 거기에서 동원되는 인력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업무에는 참여하게 됩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인건비가 딱 나가는 거 보니까 책임연구원하고 그다음에 연구보조원하고 2개만 인건비가 지출되어 있더라고요.
인건비해서 저한테 제출한 자료가 여기 있습니다만서도 두 사람만 있는데 책임연구원은 어차피 책임을 맡고 있는 이창원 씨, 이것은 제가 인정을 해요.
그런데 과연 연구보조원이, 다른 데는 또 연구보조원이 없어요.
’19년도에만 연구보조원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 앞에.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말씀하시는 건 그전에 똑같은 특성화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 이재호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여기에만 있느냐, 라고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인문학마을 자체가 31개가 되다보니까 실은 저희 직원도 5만km를 사실은 2년에 자가용으로 뛰었습니다.
그만큼 저희가 상시적으로 밀접하게 관리를 하려면 인력이 많이 필요한 부분 될 수 있다는 것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지난번에 군수님하고.
위원장 심청보 지금 자료에 의해서 말씀하십니까?
위원 이재호 인문학특성화사업 부분이니까 제가 별도의 자료를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난번에 군수님실에서 인문학협의회하고 인문학협동조합하고 만남이 있었죠? 최근에 말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작년에 말씀하십니까?
위원 이재호 예.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간담회 한적 있었습니다. 가을쯤인가.
위원 이재호 그때는 군수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원만히 해결해서 같이 좀 하라,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걸로 이야기 들었습니다만 그 이후에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잘 협조가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협의회는 말씀을 드리면 올해로 임원진이 교체가 됐습니다.
저희들이 사업구조를,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조가 코로나 시대라서 다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3개 권역으로 지역을 나눠서 부회장 정도를 두고 그 밑에 사무국장도 두고 3개가 바뀌고 회장도 바뀌고 여러 가지로 좀 바뀌었습니다.
최근에 바뀌고 나서 저희가 인문학마을협동조합에서 문화가 있는 날 사업들을 하는데 그 부분 인문학마을 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서로 협의 잘해서 얘기되고 있는 과정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잘 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100%는 안 되도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또 가시적인 성과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혹시 지금까지 한 계장님 말씀하신 거 전부 다 진실이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위원님께 제가 거짓말 안 합니다.
위원 이재호 대표로 관장님께서 선서를 했습니다만 이 자리는 분명히 군민들을 상대로 해서 하는 행정사무감사 장소입니다. 그렇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오류가 있다든지 거짓진술을 했을 때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부분들도 인지하고 계시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상입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인문학 부분에 말씀드린 부분, 하여튼 계장님 그 부분도 신경 써서 이러한 지적도 많이 받고 하기 때문에 용역이나 이런 부분들 신경 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의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자료를 조금만 더 요청하고 싶어서 합니다.
청소년 육성 관련해서 아까 전에 제가 자료요청한 부분 말고도 사실상 역사문화탐방이나, 청소년운영위원회, 토요문화학교 관련해서 학교별로 그리고 몇 명의 인원인지 그리고 학생을 모집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식으로 해서 상세하게 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관장님, 제가 자료요청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강사운영 강사료 지급내역을 봤는데 여기서 보니까 이재호 위원님이 계속적으로 질의한 부분, 거의 똑같지만 지출한 부분이 한 사람 두 건을 해서 이름만 바꿔서 줄 수 있냐,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건 강사이름이 황ㅇㅇ, 김ㅇㅇ 이렇게 나와버리니까 이게 혹시 더블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보기도 힘든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은 감사를 하면서 기획실하고 모든 부분도 이렇게 이야기는 했는데 앞으로는 이름도 넣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거 보니까 어떤 분들은 50회한 부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20회한 부분 웃음치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물론 관내도 있고 관외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좀 자료요청 할 때, 물론 위에 하고 말씀은 되어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 부탁을 드릴게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 만약에 제출을 이렇게 한다하더라도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의원님한테 별도로 가서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다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 10분 산회)

출석위원 : (5인)

심청보
이창훈
이재호
최연준
이상승


출석공무원 : (4인)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보 건 소 장 문귀정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출석전문위원

정석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