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칠곡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칠곡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6월 15일 (화)

의사일정
□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심사된 안건

개의시간:11시 12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위원장 김세균 (11시 12분 감사 실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조동석 농업기술센터장님 담당 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동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과장 담당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지선영 농업경영과장, 송동희 농업기술과장, 장원식 지도기획담당, 배효원
교육경영담당, 이상곤 농기계담당, 신혜정 자원개발담당, 김성연 식량작물담당, 김영동 원예기술담당, 백현 친환경기술담당, 김영조 꿀벌테마담당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김세균 농업기술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터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향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향숙 새벽부터 과수화상병 때문에 전 직원이 군 전체를 돌아다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경북 안동, 청도, 경주 이 정도로 발생이 된 걸로 아는데 추가로 더 된 데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경북지역에는 안동에만 발생을 했습니다.
위원 한향숙 청도하고 경주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경주하고는 발생이 되지 않았습니다.
위원 한향숙 안동에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11농가에 발생을 해서 지금 매몰처리 작업 중에 있습니다.
타 시군에는 아직까지, 어제까지 7일째 발생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미리 대비를 잘 하셔서 우리 군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자료하고 상관없는 거기는 한데 과거에 농업기술센터에 미세조류 무슨 사업이 있지 않았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 미세조류는 미래전략과에서 한 사업이고요.
위원 한향숙 농업기술센터 안에 있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시설만 저희들 땅이 인근 농가에 하우스를 지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청 내에 포장해서 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지금은 거의 자체적으로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대에서.
위원 한향숙 우리 군 하고 상관없이?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지금 군비가 전혀 안 들어가는 걸로.
위원 한향숙 안 들어가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한 2년째 안 들어가는 걸로 미래전략과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 한향숙 지금 조금 석유가 생산이 되는가? 그 내용이 혹시?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은 전혀 모릅니다.
학교에서 하기 때문에 생산은 거의 잘 모르겠습니다.
국비를 따서 하는지 저희들 개인농가 논을 빌려서 하기 때문에,
위원 한향숙 저는 우리는 센터에서 소속 땅인줄 알았어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아닙니다. 개인농가 땅을 빌려서 하는 겁니다.
위원 한향숙 예, 알겠습니다.
시설원예 스마트팜 활용기술 보급이 3억입니까, 예산이?
3억 정도 25호 농가를 교육을 합니까? 시설지원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시설 사업비가 1호당 1,200만 원 해서 도비하고 군비하고 70%, 자부담 30%해서 저희들이 95호 정도 3년차 사업을 하고 있는데 공급을 했습니다.
상당히 노동력 절감이라든가 데이터 활용에 많은 도움을 농민들이 받고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스마트팜에서 시설지원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르는 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교육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교육은 저희들이 센터 내에 테스트베드 교육장이라고 해서 올해 예산을 2억을 도비하고 땄습니다.
교육장을 활용해서 양액재배 이런 거라든가 적산이라든가 환기시설 이런 걸 하고 그 속에 교육장이 3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시설 안에 바로 비치를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그런 데서도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 언제든지 와서.
위원 한향숙 현재는 교육을 안 하고 있다, 그렇죠? 지원만 해주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필요할 때 사전에 불러서 사업을 하기 전에 교육을 시키고 자기들은 그 사업을 수행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 한향숙 교육장이 센터 안에 있다는 말이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한향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인희 수고 많으십니다.
4쪽, 차세대농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도에 꾸준하게 이런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실적이라고 하면 청년농업인이 영농정착에 시작해서 몇 퍼센트 성공한다고 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청년농업인이 관리하는 인원수가 거의 한 4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선제농이 33명이 되고 그다음에 귀농창업에서 4명, 비농업해서 3명 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대부분 보면 아버지가 한우를 키운다든가 참외농사를 짓는 다거나 해서.
위원 최인희 그것은 성공확률이 높잖아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그건 훨씬 높습니다.
지금 저희들한테 와서 성공하지 않은 사람 거의 없습니다.
체계적으로 교육을 좀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위원 최인희 우리지역에서도 맨투맨 지원교육을 한다, 그랬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저희들이 4~5년 됐는데 5팀씩 해서 멘토하고 멘티를 연결해서 5개월 동안 공부를 할 수 있는데 멘토 선생님은 40만 원, 멘티한테 80만 원 이렇게 그 제도가 해서 상당히 영농하는데.
위원 최인희 몇 명 정도?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총 10명이, 멘토멘티 해서 총 10명이 되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꾸준하게 10명만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꾸준하게 신청도 하고 그걸 통해서 영농정착 하는 사람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최인희 청년농업인이 억대수입이 되고 이렇다면 떠날 일이 없잖아요.
그렇게 바라는 마음입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6쪽, 반려동물 펫푸드 인기가 괜찮습니까? 칠칠댕댕.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칠칠댕댕이 저희들이 새롭게 개발하고 있고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이번에 펫푸드박람회에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상당히, 그건 아직까지 시판되는 것은 아니지만 샘플용으로 해서 홍보를 좀 해봤는데 반려견들 상당히 잘 먹고.
위원 최인희 시판은 언제쯤 될 수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시판은 이 문제가 뭐냐면 저희들이 6차산업관 일반 사람들이 먹는 제품들이고 이것은 사료로 하기 때문에 법적인 절차만 마무리 되면 가능합니다.
위원 최인희 예, 여기에서 우리 6차산업관에서 밤망울이 제일 인기가 있지 않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이번에 새롭게 저희가 3가지 신종으로 올해부터 개발해서 했는데 인기 엄청나게 좋습니다.
위원 최인희 저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반려동물도 지금 먹이는 집이 많잖아요.
판매가 만약에 나중에 온라인판매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온라인판매하고 저희들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도 같이 함께 팔 예정입니다.
위원 최인희 7쪽, 조금 이해가 안 가서,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에서 드문 모 심기 재배 설명 좀 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드문 모 심기 기존에 평당에 80주를 모를 심습니다.
간격을 드물게 하면 포기 수가 50포기 정도만 하는 것이 가장 재배에 효율성이 있고 인건비라든가 경영비를 줄일 수 있어서 농가에서 그렇게 해도 99% 거의 100% 비슷하게 80주 심는 거랑 똑같게 나옵니다.
위원 최인희 교육을 하고 있는 중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그래서 교육을 해서 농가에 정착될 수 있도록.
위원 최인희 현재 농가에서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지는 않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소수농가는 좀 하고 있어요.
위원 최인희 기계를 드물 드물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기계도 드물게 심는 그런 이앙기가 새로 나왔습니다.
위원 최인희 그리고 9쪽, 특용작물 경쟁력향상 기술보급 버섯파리에 700만 원인데 기술시범 설명 좀 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버섯파리들이 많이 나타나서 버섯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한 게 포획기 설치해서 버섯파리 유인해서 잡는 방법이 하나 있고.
위원 최인희 포획기 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천적을 이용해서 잡는 방법 두 가지를 적용했습니다.
포획기, 잡는 기계를 말합니다.
위원 최인희 기계를 말하네요.
그런데 이거를 2호라면 2대를 말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이 두 군데를, 지천 배우식 씨, 가산 이정섭 씨하고 거기서 신청이 들어와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효과는 상당히 좋습니다.
위원 최인희 늘 우리 농입인을 위해서 수고 많으십니다.
청년농업인이 저는 청년들이 농업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칠곡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최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구정회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농가분들에게 관심과 인척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농업정책과도 포함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두세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남부, 동부, 북부라고 작성하라고 했는데 작성 됐네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됐습니다. 지적을 해 주셔서 넣었습니다.
위원 구정회 당연히 넣어야 되죠. 다 직원분인데.
남부, 동부, 북부, 서부가 본소는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뭐가 본소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본소는 위에 소장부터 과장체계 4개 계하고 본소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지소는 4개 지소에 남부에서 서부까지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혹시 죄송하지만 외부는 표현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는데 외부 지소장님도 계시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외부 지소장은 없고 상담원들, 퇴직하신 분들 공무원 숫자가 적다보니까 지소가 2개 읍면에 관장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군데는 지소장이 계시고.
위원 구정회 어디 지역이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상담원 근무하는 데 말입니까?
지금 왜관에 한 분 있고요.
위원 구정회 왜관인데.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남부입니다. 동부에는 동명에 장원식 소장, 북부에는 북삼에 장영석 상담원, 서부에는 홍성희 상담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다 바뀌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기존에 계속하시던 분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잘 알아들었습니다.
모 다 심었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거의 다 심었습니다.
위원 구정회 농기계 임대하느라 많이 바쁘시고 날씨가 밤낮으로 온도도 많이 차이나고 봄에는 너무 추웠지 않습니까?
농작물 많이 피해가 있는 걸로 아는데 안 그래도 세차장 들어왔습니까?
안 그러면 어떻게 됐어요? 설계 들어갔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설계하고 견적사가 들어오면 그걸 가지고 입찰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아직까지 준비하는 중이네요? 들어오면 제가 한번 가볼게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처음 보고하니까, 나중에 밑에 세차한 부분, 기름부분이라든지 흙 부분은 처리를 잘 하셔야 될 거예요, 아마.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자체적으로 시스템에 의해서 거기서 다 거르고 밖으로 배출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오배수의 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위원 구정회 처리하는 비용도 잡으시라, 이 뜻입니다. 없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농작물 대행사업이라는 게 얼핏 들었는데 그게 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농작업 대행은 지역마다 고령농가라든가 자기들이 직접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데를 농기계 대행사업단에서 일정양의 돈을 받고 가서 거기에 모타리라든가 모를 심어주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지금 마을마다 하는 것은 주민들끼리 하는 거고 농작업 대행사업은 기관이나 사업소에서 이야기하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농협에서 주관해서 자기들이 어떤 지역에 한두 군데 묶어서 할 수도 있고 세 군데 묶어서 할 수 있고 자기들 신청이 들어오면 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다른 지역에 하고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지금 한 군데 하는 걸로 압니다. 23개 시군 중에서.
위원 구정회 그렇습니까? 어디 지역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청송에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신개발품이나 그러니까 교육을 많이 하시는데 아이디어 상품이나 만든 거 혹시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올해 한 것들이 아까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나물밥은 세 가지를 재개발해서 판매하고 있고 잼 종류가 ABC잼하고 고구마잼이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상당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다음에 직원들이 농기계안전사고를 위해서 농기계사다리를 실험실 안에 해서 저희들이 만들어서 사고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을 전국에 처음으로 직원들이 이행을 했습니다.
위원 구정회 사다리 빨리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농업 현장수리 가면 바깥에 농기계 출장해서 나가시는데 뭐가 많이 망가져요?
많이 들어가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부품이 주로 예초기부터 해서 경운기, 작은 중소형 기종들이 많이, 흔하게 사용하는 것이 경운기라든가 갈리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수리를 요청해서 저희들이 순회수리 갈 때 예초기라든가 이런 것들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혹시 사전조사나 사전 부숴진 거 조사하고 그런 건 아니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사전에 통보를 해주게 되면 필요한 부품이 있으면 저희들이 신청하면 가지고 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구정회 수리를 했는데 부품이 없으면 또.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없으면 왜관에 것 구해서 해주고 그렇습니다.
위원 구정회 수고하십니다.
6차산업관 외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홍보 수준이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매출이라든가 농가에서 자기들이 할 수 없는 그런 생산물을 가져와서 직접 분말가루도 만들고 가공도 해서 잼을 해서 자가 소비라든가 체험기관 이런 데 주는 게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물건을 만들어서 판매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홍보도 중요하고 판매도 중요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특수미 2.2t인데 특수미가 뭡니까? 죄송한데.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특수미가 하나는 쌀 그래서 그게 저희들이 떡 가공이라든가 일반 소비자들 먹는 쌀이 아니고 수량성은 많이 나오면서 가공제품으로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사례를, 주문계약 해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잘 알았습니다.
과일분야 중에 다른 지역에 보니까 아열대 작목이라고 파파야 들어보셨습니까?
안동지역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들어본 적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어떻든가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파파야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일부 실증시험은 포장 안에 한라봉이라든가 열대과일 몇 가지 품종을 하고 있는데 큰 문제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온도만 어느 정도 맞춰주면, 농가에서는 아직 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위원 구정회 지금 죄송한데요. 채소하고 과일이 지역마다 다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 구분이 혹시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좀 다르지 않습니까, 지역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채소 중에서는 잎채소가 있고 과일로 치면 채소 중에서는 과채류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토마토라든가 이런 것은 과채류로 들어가고 또 과수분야에서는 예를 들어서 사과, 배, 복숭아 이런 식으로 들어가듯이 과채류는 채소 중에서는 그렇게 구분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우리가 통상 알기에는 나무에 달려 있는 것은 과일이고 땅에 나는 것은 다 채소라고 알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아닙니다.
채소 중에서는 과채류로 수박이라든가 과채류로 구분되고 과일은 농산물 전체적인 과일이지 과수의 품종은.
위원 구정회 그렇습니까? 그러면 칠곡군에서 채소나 과일이 구분된 자료 있으면 부탁을 드릴게요.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구분된 게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계장님, 꿀벌 방문객 어떻습니까?
꿀벌테마담당 김영조 테마담당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같은 경우는 코로나로 인해서 2월부터 5월까지 휴관이 됐고, 5월부터 8월까지 다시 개관됐다가 다시 8월부터 10월까지 휴관 이런 식으로 5~6개월 계속 휴관된 상태였습니다.
2019년도 대비해서 2020년도는 사실 거의 한 70% 정도 관람객이나 체험객이 줄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조금씩 회복되는 추세이고 작년 같은 경우 단체관람객을 전혀 못 받았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단체관람객을 받고 있는 상태라서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에서 들어오고 있는 수준이고 주말 같은 경우는 거의 가족체험 중심인데 400~500명 정도 와서 예전 수준 정도로 회복되는 수준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수고하셨습니다.
아시겠지만 물론 좋은 집을 지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구경하시는 분, 고객이 없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시나 싶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조금 이따가 질의를 새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먼저 기술센터의 시범사업이 실패부담이 높음을 감안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도 부분에서 2세대 농가 분들이 꽤 있어요. 최근에 현장에 가보면.
딸기, 축산, 원예작물 쪽에 몇 분이 계신데 이 부분을 제도 정책적으로 지원이 좀 우리 농정과하고 산림녹지도 해당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관련부서하고 예를 들어서 시설에 대한 인허가과정 이런 부분도 적극행정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변에 인허가과정에서 몇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부분을, 귀농 청년농업인이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와서 우리 칠곡군에 안착을 하고 싶어도 제도적인 법령 안에서 하다보니 타 지역으로 가는 경우가 제가 몇 번 이야기를 들었어요. 몇 분.
의성으로 간다든지 성주로 간다든지 이 부분은 칠곡군의 농업행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다른 지역은 되고 칠곡이 안 되는 부분은 그렇죠? 똑같은 행정인데 상위법령 똑같습니다.
그런데 칠곡군에 안착을 못하고 의성으로 간단 말이에요.
물론 의성이나 성주로 가는 부분은 그곳에 메리트가 그분 나름대로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칠곡군처럼 제가 다녀본 상황을 종합해보면 농민들이 접근성이나 유통구조에서 칠곡군만큼 잘 되어 있는 데가 의성이나 예를 들어 타 시군 대구에서 떨어져 있는 시군에 비교하면 훨씬 유리한 조건이거든요.
예를 들면 의성에 딸기농가를 갔는데 판매애로를 겪고 있어요.
타용도로 활용을 못하고 우리 같으면 체험농장 어린이집, 유치원 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체험학습프로그램을 도입을 해서 소득증대에 기여를 상당부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소위 상품마케팅에 대한 부분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인 안전적인 장치를 주문을 드리고요.
기술지원에 대한 부분에서 제가 듣기로는 토양개량에 대한 현장에서 농민들의 반응도 굉장히 좋습니다.
시범 몇 가구 하고 있었죠? 작년에 했고 올해도 했죠? 5~6가구 그렇죠?
그렇게 하는데 그분들의 호응도가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다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그다음에 반려동물 펫푸드에 칠칠댕댕으로 되어있는데 기존 시장의 제품과 비교우위에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은 새롭게 하는 것들이 동결건조를 이용한다든가 건조를 활용해서 크기 자체를 조금 크게 하는 것들은 큰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데 작은 반려견은 사이즈를 작게 해서 하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고구마라든가 그중에서도 사과가 상당히 인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런 쪽으로 계속 찾아서 좀 더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결국은 시범사업 쪽으로 전체 진행사항에서 초반의 상황이죠?
그러면 유통이라는 부분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지 않습니까?
유통구조 구축에 대한 부분은 계획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지금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칠칠곡곡 물건이 카페에는 인기가 좋더라고요.
특히 대구 같은 수성구나 이런 데는 제품을 저희들 제품을 주면 상당히 인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반려견하고 같이 사람들하고 같이 갈 수 있는데 홍보를 하고 있고 일반 지역 내 카페에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시제품 생산량이 얼마나 되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아직까지는 많지는 많고 여러 가지 제품을.
위원장 김세균 생산능력은요?
자원개발담당 신혜정 현재는 시제품개발단계로써 저희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것은 농산물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게 뭘까 해서 일단은 고구마라든지 당근이라든지 과잉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서 말랭이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결건조칩이 요즘 인기가 많은데, 애견들한테도 동결건조가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제품들을 소비처를 더 확대하려고 그렇게 해서 시제품으로 동결건조칩하고 농산물 활용한 말랭이 종류해서 그렇게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패션박람회에서 한번 반응을 좀 보고요.
거기서 저희가 시제품 만든 거에 대해서 장단점 파악해서 더 개발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현재 생산해서 출시한 건 없죠?
자원개발담당 신혜정 예, 출시한 건 없고요. 일단 시제품을 만들어서 저희가 반응을 좀 보고 애견들한테 제대로 먹힐 것인지 또 주변에 저희가 조금 애견인들한테 홍보를 해서 반응을 보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또 시장에 나가서 시제품 반응을 보니까 저희가 생각 못했던 점들이 있어서 조금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결국은 제가 조금 전에 모두에 말씀드렸던 시범사업에 대한 실패 분담률을 감안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사실 우리 기술센터에서 사업을 해서 시범사업을 해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에 대한 분석을 어느 정도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서 파악을 해야 되거든요.
그냥 막연하게 호응이 좋다, 이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시장조사 정확하게 해줘야 되고요. 타깃에 대한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해야 되는데 막연하게 반응이 좋습니다,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되지 않습니까?
어떤 제품을 출시를 할 때 철저한 시장조사와 마케팅방법에 대한 그리고 구축에 대한 부분, 유통구조에 대한 부분도 종합적으로 해야 그게 살아있는 사업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스마트팜 인근 모 군에 실패사례 알고 계시죠?
액수가 1~2억이 아닙니다, 그렇죠?
스마트팜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가 이야기를 하려다가 넘어가겠습니다만 시범사업을 해서 수억 또는 수십억을 들인 사업이 결국은 운영상에 문제거든요. 유지관리에 대한 부분.
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소위 관리하면서 시스템 구축되어 있는 게 얼마나 되는지 사업이 그냥 1회성으로 끝난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제일 오래가고 있는 것은 유용미생물이에요. 도입한 지 얼마나 됐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10년 넘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기술센터에서 제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유용미생물이에요.
다른 사업은 아까 구정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열대과일에 대한 시범포 그것은 고정적으로 시설 속에 들어가 있었으니까 그렇고요.
제가 자료를 쭉 찾아보니 기술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한 것은 유용미생물이 제일 오래 유지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라고 보는 거예요.
그 부분도 십년이 넘었는데 혹시 새로운 대체 추가사업에 대한 고민하는 부분 있습니까?
이것은 지금 칠곡 농업기술센터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기술센터에 다 보급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농촌진흥청에서 경주를 보급하는 시스템을 갖춰서 배양을 해서 농민들께 보급을 하는데 그중에서 저는 타 시군과 차별에 대한 전략적인 부분에서의 고민을 하시냐는 부분입니다.
추후에 다른 걸로 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인희 반려동물 칠칠댕댕 아까 당근이나 고구마 많이 생산되는 거 이걸로 만든다고 그러셨잖아요.
동결건조하면 딱딱하지도 않고 먹기도 참 좋게 만들어 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반려동물 키우는데 사료 사가지고 종이에 놓고 먹여보면 기름기가 다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름기가 있는 뭔가가 더 첨가가 돼야 더 잘 먹고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해봤거든요.
그거를 좀 생각을, 항상 기름이 손으로 만졌을 때는 별로 몰라도 종이에 놔서 먹이고 나면 종이에 기름이 스며들거든요.
그러니까 동물들이 잘 먹는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도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나, 칠칠댕댕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무감사 요구자료에 의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한향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향숙 시간이 많이 됐는데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지원 농업인단체 현황 및 지원내역을 부탁드렸는데, 자료에 보면 몇 가지가 빠져있어요. 예산서하고 여기에 나온 거 하고.
예를 들면 해외연수 가는 것 이런 것들이 다 빠져있는데 그게 좀 아쉽고요.
그리고 각 단체에 육성지원 하는데 회의비가 있어요. 이 회의비가 뭐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회의비는 단체가 구성이 되면 읍면단위로 군연합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군연합회 위원회의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할 때 그때 밥값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재료비 일부 들어가고 그런 대외비가 되겠습니다.
위원 한향숙 회의비가 크게 많지는 많은데, 단체별로 많지는 않는데 그래도 앞으로는 교육비 같으면 몰라도 회의비는 이해할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거든요.
항목을 교육이라고 정리를 하시는 게 맞지 않겠나, 사회활동을 하면서 회의수당을 받아가면서 사회활동 하는 것은 잘 없거든요.
그런 거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회의비는 명분이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농촌지도자회에 책을 발간합니까?
생활개선회는 책을 발간하는 걸 아는데 농촌지도자회도 책을 발간해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이번에 저희들이 작년에 읍면 회장님들하고 단체별 책자를 한권 새롭게 처음으로 발간했습니다.
역사성을 간직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만들지 않았는데 이때까지 했던 역대회장님들, 수고라든지 기록하고 역사적인 것도 넣고 그렇게 되면 남아있으면 그 역사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또.
위원 한향숙 올해 신규사업이에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새로 만들었습니다.
상당히 위원단이라든가 회원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만들기 때문에.
위원 한향숙 그리고 농업인 신문보급에 있어서 회원들한테는 이 예산을 지원하고 신문을 보급하는데 농업인단체 가입이 안 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이것은 도 단위 단체에서 인원수에 맞게 자기들이 예산을 따서 밑에 시군에 내려주기 때문에 일반회원들은 받아볼 수 없고 회원 숫자에 의해 칠곡군 300명분만 내려오기 때문에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다.
위원 한향숙 일반회원들이 농업인단체에 가입이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는 농업인들도 많잖아요. 그런 분들은 그런 정보를 전혀 모르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런 것들은 다른 신문에, 농업인신문에, 이것은 생활개선 신문이고 생활개선회원들이 주로 활동하는 그런 신문이기 때문에.
위원 한향숙 농업인신문이라고 따로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러니까 이것은 농촌지도자회에서 주로 만든 신문이고 생활개선은 생활개선에 만든 신문이고 그래서 그 단체별 신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 한향숙 농민신문이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농민신문 따로 있고요.
위원 한향숙 그럼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하여튼 지원내역이 항목별로 거의 다 빠져있어요. 여기 지금 보면.
지원내역이 다 빠져 있는데 그게 좀 자료준비 하시는데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이런 일이 없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잠깐 듭니다.
그리고 시설원예스마트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김세균 위원장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시설원예를 하고 스마트팜을 한다고 계속해서 시설만 지원을 하고 거기에 대한 준비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자꾸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아까 교육장에 30명분이 들어갈 수 있는 교육장을 만들어서 교육을 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농민한테 농업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교육을 하셔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한향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한향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인희 소장님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대농기계 작년 연말에 굴삭기 전복사고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사실 이번에 농기계 작년에 일어난 전복사고는 기존에 사다리는 뒷문에 틈이 있습니다.
거기에 끼우는 틈이 고리가 짧았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새로 보완한 이것을 처음으로 길이를 길게 하면 빠질 확률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두 사다리가 있을 때 잡아주는 고리 두 개 핀을 꼽았습니다.
그래서 궤도가 많기 때문에 굴삭기 같은 경우에 흔들면 이탈이 될 수 있거든요.
위원 최인희 보강을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그걸 보강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저희들이 처음으로, 그런 사다리 나오지를 않았어요.
저희들이 긴급하게 성주라든가 가서 다시 길이하고 옆에 때워서, 이번에 저희 교육을 거의 한 250명을 했는데 그 교육까지 다 겸비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위원 최인희 즉각 잘하셨네요. 보강 문제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보강을 다 하셨네요.
그리고 저번에 한향숙 위원님이 언급한 적도 있는데 우리가 보험을 우리 군에서 보험을 넣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맞습니다.
위원 최인희 그런데 농협에 보험을 넣어서 그분들은 농협에 보험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농협에서 이것을 해주더라는 그런 인식은 안 갖게 해야 하잖아요.
군에서 보험 넣어서 해주는 건데 농민들은 농협에서 해 주더라, 이렇게 인식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맞습니다.
위원 최인희 그게 분명하게 될 수 있도록 그런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최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구정회 소장님, 73쪽입니다.
꿀벌나라테마공원하고 꿀벌홍보관 실적 및 활성화 방안인데, 꿀벌홍보관에는 양봉도구하고 밀원식물이라든가 장소가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장소는 야외도 있고 실내도 있으니까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오시는 고객 분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바깥에 있다가 안전사고나면 어떡하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밖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식물들을, 튤립데이 같은 경우에는 튤립을 꽃동산에 심어서 전체적으로 돌면서 관람하기 때문에 사고위험성은 없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요새는 사고 대두되니까 건물은 우리 건데 바깥에는 우리 게 아니잖아요. 쉽게 말해서.
화재도 나고 하니까 그래서 노파심에 여쭤봅니다.
고객분들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사고 없이 잘 운영하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트렉터가 마력이 다 다릅니다.
큰 것은 150, 80, 49라든지 45도 있네요?
기종이 내구수명 합니까? 사용할 수 있는 기간.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내구연안.
위원 구정회 내구연안, 보통 몇 년이죠, 이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보통 기종별로 다 다른데 6년에서 8년 정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인희 노후가 되면 어떻게 처리하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노후화 되면 사용할 수 없을 때는 폐기처분을 하는데 인터넷상에 올려서 모든 농민이라든가 보고 자기들이 필요하면 구입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해서 저번에 위원장님 지적해 주셔서 지역농민들도 사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하고 있어요, 그렇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가격을 또 책정해야 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것은 전문가가 와서 측정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볍씨발아기가 한꺼번에 구입을 다했어요. 2015년도에.
그 전에는 구입한 게 없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초기에는 농가에서 없어서 저희들 사용하고 있는데 보급을 몇 회 정도 했습니다.
농가에서 자체적으로도 많이 구비를 했습니다.
혹시 자기 기계 고장나면 이것은 무료로 저희들이 빌려주고 있습니다. 돈이 얼마 안 하기 때문에.
많이는 안 빌려가지만 그 당시 산 것 있어서 계속 저희들 보관해서 언제든지 빌려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경운기가 2013년에 샀고 3개, 2016년에 1개, ’11, ’13, ’14, ‘16, ‘20 가격이 3년 정도 됐는데 가격이 5만 원 정도 차이나네요.
그러면 5만 원은 수수료입니까? 물가상승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규정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차이는 없는데 그때 시세에 따라서 판매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조달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2013년도에 구입을 많이 하셨어요. 경운기.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때가 저희들 초기에 시행하는 단계이고 한꺼번에 분점이라든가 그때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한꺼번에 많이 샀습니다.
위원 구정회 내구연안 다됐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내구연안이 다 되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은, 특히 경운기는 내구연안이 좀 지나더라도 고장 날 게 없어서 계속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그 이후는 경운기 구입이 없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75쪽, 황토유황제조기 보급시행사업인데 ‘17년도, ‘18년도 하다가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 한 이유는 어떻게 됐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 당시에 농가 작목반에 필요에 의해서 했는데 주로 복숭아라든가 깍지벌레 오갈병에 좀 효과가 좋고요.
참외 같은 경우는 흰가루병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사과, 배에는 초기에 적선병이라든가 흑점병에 도움이 되고 그래서 우선 2회 정도해서 7개소에 했는데 그 이후에는 수요가 없어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위원 구정회 수요가 없어서 안 된다고요? 그러면 지금 이분들은 기존에 뭘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지금도 계속해서 자기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재료를 해서 만들어 내서 계속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자체적으로 한다, 이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자체적으로 자기 자료를 구입해서 기계만 사주면 자기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기계를 사주면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교감기라든지 만들어서 해야 되거든요.
재료를 넣어서 만들거든요. 시간을 투입해서 시중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싸니까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설명 잘 들었습니다.
뭐 때문에 오타가 이렇게 많이 났습니까? 종이를 새로 붙였네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그것은 올 2021년도부터 하다가 처음부터 한 걸로 전체를 넣었습니다.
위원 구정회 양봉, 장원벌 작년에는 안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올해는 12마리 했고 다 양봉에 관련된 거지 싶은데, 날씨 때문에 벌이 활동이 감소되고 많이 고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책이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작년도하고 올해하고 양봉 꿀생산량이 예년에 비해 30% 정도밖에 생산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들이 로얄젤리 생산이라든가 프로폴리스 생산, 그다음에 아카시아가 피는 계절이 5월 초순에서 중순에 피기 때문에 그때 한 작기만 하면 끝나기 때문에 밀원수 보급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
시기별로 올해 저희들이 예산도 많이 없어서 13,000주를 계획을 잡고 담당계에서 하고 있는데 아카시아라든가 아카시아는 5월, 백합나무는 6월, 헛개나무 같은 것은 6월, 씨나무는 7월, 바인텐스는 8월 좀 시기를 조절함으로 해서 그 시기에 날씨가 아카시아가 피해가 되더라도 헛개나무 그때는 또 날씨가 좋으면 꿀을 조금 딸 수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밀원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밀고 나갈 예정입니다.
위원 구정회 알겠습니다.
농가에 농사를 지어도 날씨 탓이 영향을 받으니까 특히 벌 움직임이라든지 수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과일에 대한 영향이 많기 때문에 일단 농가분들한테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작목 중에서 시설작목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칠곡군에서 재배하는 작물 중에서 시설작물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시설작물이 벼를 빼고는 거의 50% 정도.
위원장 김세균 혹시 면적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참외 같은 거 다 시설로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모든 작물 다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전체 작물 중에서 시설에서 재배되는 작물의 비율을 면적을 혹시 가지고 있는 게 있는냐는 이야기입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특히 시설할 수 있는 것이 참외하고 오이하고 토마토 하고 엽채류하고 그렇게 재배면적을 더해 보면 면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파악을 해 보시고요.
시설작물재배를 하면 한 작물을 몇 년 동안 재배한다고 보십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거의 대부분이 연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보통 시설에 들어가면 작물재배를.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최소한 10년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그렇죠? 기본적으로 10년 이상입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소장님 말씀하셨는데, 연작에 대한 부분입니다.
연작피해가 어느 정도 된다고 봅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연작피해는 특히.
위원장 김세균 초기에 재배할 때와 10년, 20년 됐을 때에 피해는 소위 얘기하면 농비가 추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연작피해가 발생된다는 얘기는 그거만큼 농비가 우리 농민들이 부담하는 농비의 부담이 발생될 수밖에 없겠죠, 필연적으로.
그건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혹시?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농비부담이 거의 30% 이상은 매년 증가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제가 질문 드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10년 단위, 제가 데이터에서 봤습니다.
10년 단위로 꺾었을 때 처음보다 85% 이상 토양이 죽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기술센터 차원에서의 대책이 있느냐는 부분입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은 옛날부터 꾸준하게 하는 것이 미생물은 기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요.
가장 효과적인 게 그 작물을 재배했던, 생산되는 잔가지나 이런 것들은 토양에 다시 돌려주면 좋고, 그것보다 가장 효과적인 게 보니까 토양을 쉼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더라고요.
2~3년 주기로 해서 거의 한 45㎝ 이상 돌려줌으로 해서 그런 효과라든가 여러 가지 저희들이 농가지도를 하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대안이 농민들이 현장에서 하는 부분이 참외 농가를 예를 들면 제일 피해가 큰 게 뭐죠?
연작이 제일 피해가 큰 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참외부터 해서 쭉?
위원장 김세균 참외일 경우에.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뿌리혹선충이 가장.
위원장 김세균 그렇죠, 그러면 선충을 방지하기 위한 농법 소장님이 알고 계신 부분 좀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농가에서 주로 하는 것들이 선충판이라든가 토양 화학적 처리와 담수재배를 해서 하는 것들 하고 그다음에 비닐을 통해서 고온소독을 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식물을, 메리골드를 심어서 같이 함으로 해서 그게 성분이 독성이 있기 때문에 선충이 많이 경감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우리 농민들이 사용하시는 부분이 제일 많이 이용하시는 부분이 담수 작업을 하시더라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훈연도 있고 방제약 처리도 있고 기타 보조약제를 사용해서 처리를 하는데 제가 성주에 예를 들어봤습니다.
성주에 참외농가에서 농사를 잘 짓는다는 분이 하는 행위가 객토입니다.
해마다 돌아가면서 객토를 하는데 객토한지가 얼마나 됐죠? 기술센터에? 혹시 자료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객토는 저희들이 따로 한 지는 한참 됐습니다.
작년에도 올해 농가에 나가서 느끼는 것은 지천에 한 농가가 객토는 황토를 몇 센티 깔아서 하는 사업인데 그걸 하면 당해연도에 소철이라든가 때깔이라든가 품질성이 상당히 우수하게 나오는 것으로 저희들이 요 근래에 객토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데이터를 보면 두께를 10~20㎝ 정도로 해서 객토를 하고 토질에 따라서 사토냐 사양토냐 식양토냐 식토냐에 따라서 토질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결국은 연작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죠.
제가 농민들한테 물었어요. 최소한 농사를 동일시설에서 몇 년 동안 지었습니까? 물었을 때 제가 표본조사한 농가는 기본적으로 10년에서 20년이 넘습니다.
이 얘기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거꾸로 뒤집으면 성주의 땅은 많이 죽어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칠곡군은 경쟁력이, 토양에서의 경쟁력은 성주보다는 앞서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우수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나름의 조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객토비용 지원을 하는 지자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검토를 하셔서 객토, 제가 알기로는 객토비용지원에 대한 부분 특히 연작피해가 심한 작물이 참외, 오이 지역에서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품목이 다 연작피해 대상작물입니다.
그러면 그거와 관련해서 연작피해를 줄일 수 있는 대체작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연작에서, 그렇죠?
그 부분도 그리고 제일 현장에서 문제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EC와 관련된 소금 문제, 소금기 CL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것을 제일 기본적으로 해소를 해 주는 작물이 혹시 뭔지 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수당그라스라든가 빨리 키워서 빨리 꽃 뿜어내서 퇴비화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제가 알기로는 옥수수, 수수작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그런 계통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그러면 우리 아직 도입이 안 됐습니다.
참외가 보통 빨리 놓는 집은 6월, 7월 또는 길게 가시는 분들은 9월, 10월까지 가십니다.
그 휴경기 시기가 발생되는 시기에 그 토양에 성능을 올려줄 수 있는 작물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차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토양이 죽어있는 농가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쉽게 얘기하면 농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기술센터에서 고민을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농민들 하는 얘기가 10년 정도가 지나면 농비가 배 이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기본적으로 농비 들어가는 게 결국은 영양제와 비료와 농약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중에 기술센터에서 농비 원가 한번 계산해 보세요. 작물별로.
이것은 농민들한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고 그 데이터에 의해서 기술센터의 지도에 개념을 잡아가면 훨씬 빠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우리가 아직 시설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작물이 뭔지도 모르고 연작피해가, 물론 일원적으로는 있습니다.
기술센터의 기준도 있고 토양기준도 다 있는 걸로, 저보다 훨씬 유능하신 분들이 계장님들 포함해서 계신데 문제는 궁극적으로 칠곡농업이 대표작물도 없고 특성화된 것도 없고 혹시 고령에 쌍림이 뭐로 유명하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딸기.
위원장 김세균 딸기죠, 그 트렌드가 바뀌는 거 알고 계십니까? 트렌드가 마늘, 양파로 바뀌고 있습니다.
노동력의 노령화로 인해서 그 유명했던 쌍림 딸기가 양파와 마늘로 바뀌고 있습니다.
변화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칠곡농업도 쇠퇴흐름에 맞춰서 변화를 시도해 주시기를, 기술센터에서 앞서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아까 구정회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농작업 대행에 대한 부분 어느 정도 혹시 준비하고 있는 부분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농작업은 농협에서 관심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기존에 농협에서 보유한 농기계도 상당히 대수가 많이 있고 해서 그쪽에서 만약에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2억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그게 끝나고 나면 기종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음해에 살 수 있는 금액이 내려오니까 그쪽에서 어느 정도구성이 되면 신청해 주시면 저희들이 도에 다시 신청이 가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마지막으로 기술센터에서 기본 배정된 예산 말고 공모사업에 대한 사례가 얼마나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2017년부터 해서 2013년까지 42억 정도 했고요.
올해 실시하고 있는 70억 예산으로 해서 친활력사업 해서 도에 1차 심사를, 도 심사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등수는 좋게 나와서 올라가서 중앙심사만 7월 최종발표하면 중앙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고요.
110억 정도 하고 그다음에 기타 주요시책이라든가 무인항공방재라든가 차액보상이라든가 주산지, 스마트팜 이런 것은 위원장님 다 아시기 때문에 그런 거까지 합치면 금액이 상당히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위에 사업들이 사실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는 보조금이나 사업을 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예산이 많지 않습니다.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추진해서 직원들이 발표도 하고 농민들도 같이 발표해서 예산을 따와서 몇 억씩 가져와서 농가에 시범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우리가 공모사업이 소위 나눠먹는 공모사업이 있고 우리 주체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칠곡 기술센터에서 나눠먹는 공모사업이 아닌 돌아가면서 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공모사업이 아닌 순수하게 진정하게 고민을 해서 하는 공모사업 신청에 대한 부분 제가 여쭸던 거고요.
또 한 사례를 보면 종자보급 또는 기타 작물보급 해서 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거 몇 종이나 되나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작물 보급하는 것은 농가에서 쉽게 종자라든가 이런 종류들은 보급체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기존 농민들이 원하는 숫자만큼 해주고 특수한 품종은 실용화재단을 통해서도, 고구마순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잡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 보급이라든가 그다음에 밀원수 수종부터 해서 잡다하게 좀 저희들이 농가에 원할 때는 저희들이 구하는데까지 구해서 거의 원하면 전량 구해주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제가 어느 지역을 갔는데 경북도에서 고구마순을 배양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칠곡군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을 보니 해당이 없는 거예요.
전국 경상북도 소속에 기관에서 고구마모종을 배양을 해서 보급을 하는데 거기에 경북형 고구마입니다.
그걸 우리는 못 받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칠곡의 농민이.
그러면 해남 고구마 예를 들어서 한 박스에 15만 원, 15만 원 정도 70평 정도 심을 수 있는 면적으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시장에서.
그렇게 보급하고 있는데 농민들한테 좀 더 기술센터에서 다양한 농작물에 대한 보급에 대한 부분을 조금 나서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기존에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고 제도권 안에서 이루어지는 품목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아직 백지상태인 걸로 파악이 됐는데 기존에 해왔던 부분보다 좀 더 확대를 해서 농민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안정된 농작물을 보급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위원 구정회 자료 20개 부탁드립니다.
단체나 개인이나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원예스마트팜 활용기술보급에 25호로 잡혀 있어요.
’21년도 사업 내용이죠?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예, 이건 올해사업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그런데 요구자료에 의하면 23농가에요.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저희들이 시범사업 신청을 받았는데 25호가 다 못 들어오고 2호가 미달됐어요.
재추가공고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2호까지 다하게 되겠습니다. 아직 선정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신청이 농가가 없어서.
위원장 김세균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농업기술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전 감사를 마치고 13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상으로 오전감사를 마치고 오후 13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29분 감사 중지)
위원장 김세균 (13시 27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송석화 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안녕하십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입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백경현입니다. 운영담당 장정호입니다. 상수도시설담당 배성직입니다. 하수도시설담당 박근덕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김세균 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0여년 공직생활에 노고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보람된 마감이 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세균 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향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향숙 한 가지만 7쪽, 상수도시설 현대화 사업에 블록시스템 구축이라고 하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다시 좀 부탁드릴게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보통 블록하면 쉽게 설명하면 구획정리 같으면 1블록, 2블록 단위별로 물량이 들어가는 길을 일원화시켜서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걸 단절시켜서 한 군데 가도록 하면서 수량과 물량을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한향숙 그러면 그걸 공사를 다시 합니까? 아니면 전산상으로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공사는 일부 구간을 지금은 현재 솔직히 말하면 옛날에는 중구난방으로 관이 들어갔는데 그걸 단일화하고 간소화해서 하고 그리고 전산으로도 관리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한향숙 나중에 따로 상세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니까 이해가 잘 안돼서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위원 한향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한향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전체 다입니다.
위원 최인희 토지구획정리 했던 거 전체 다 범위가 크네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북삼읍 노후관로 말씀하십니까?
위원 최인희 예.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북삼읍 지역에 구획정리지구 전체 다에 대해서 오수관로가 20년 넘고 그러기 때문에.
위원 최인희 전부 교체하는 작업입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전체 교체는 아니고 문제가 있는 부분 교체하고 보수하고 이런 공사입니다.
위원 최인희 올 7월부터 하네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지금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끝나는 대로 바로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위원 최인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최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구정회 이때까지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석적읍에도 계셨고 도시계획과도 계셨고, 맞죠?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요.
수도에 관해서 주민들이 불편 없도록 많이 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사진을 칼라 사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흑백이 잘 안 보입니다.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노후관로가 약목하고 북삼하고 왜관하고 조금씩 다른데 몇 퍼센트가 진행되고 얼마큼 남았습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사실상 저희들이 상수도는 자료가 있습니다만 하수도 같은 경우는 옛날에 했던 것은 합류식이라서 우오수가 분리 안 된 구간이 많습니다.
몇 퍼센트라 하기에는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위원 구정회 그래도 대충?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 수치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자료를 정리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의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향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향숙 민간위탁시설 관리내력에 유지관리비가 있는데요.
유지관리비에 직원들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그러면 업체별로 있지 않습니까? 상세내역 좀 받을 수 있어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여기 자료에 상세내역은 인건비를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하는 것은 인건비라 하는 것은 누구가 얼마다 이런 것은 안 나오고.
위원 한향숙 그렇게는 아니고 인건비가 몇 퍼센트고 유지관리비가 얼마고 전체 운영하는데 있어서.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건 개인회사 자료니까.
위원 한향숙 그건 받을 수가 없어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저희들은 처리량에 따라서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운영은 회사 자체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인건비가 얼마다 이런 것은 회사 기업정보이기 때문에.
위원 한향숙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기산하수처리장 같은 경우에 2개월분 8,400만 원 나왔어요.
직원이 몇 명인데요? 예를 들면.
인건비가 포함되면 직원이 암만 안 되도 10명 가까이 될 건데.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현재는 10명까지는 안 됩니다. 6명 정도 있습니다.

위원 한향숙 6명이고 해도 6명이 두 달치 봉급이 8,400만원 같으면 이해가 잘 안 돼서 기업 정보라서 줄 수 없다는 이야기잖아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것은, 누구한테 얼마 줬다.
위원 한향숙 누구한테 얼마 줬다, 그건 아니고.
직원이 몇 명인데 얼마 나갔고 시설유지비 얼마인데 얼마 나갔고 이렇게 뭉뚱그려서, 직원한테 누구한테 얼마다 이건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제 말은.
항목별로 받을 수는 없어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것은 저희들도 한번 이야기는 해보겠습니다만 기업정보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물량에 대해서 처리량 요구하는데 얼마라는 건 있는데 거기서 자기 자금 운영은 우리가 터치할 부분이 아니고 회사 자체적으로 재량껏하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어떻게 할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 한향숙 아니에요? 그러면 이 예산은 톤당에 처리비용 얼마해서 그렇게 계산해서 나갑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것은 원가계산을 했습니다.
저희들 전문기관에 원가계산을 해서 이 시설을 하는데 얼마 정도의 인건비가 들고 뭐가 얼마 들고 해서 그걸 가지고 입찰을 봐서 계약을 하는 겁니다.
위원 한향숙 그러면 지천하수처리장에서, 예를 들어서 왜관하수처리장에서는 왜관하고 어디어디 하는지, 처리를 어디 어디 하는지?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왜관지역입니다.
위원 한향숙 약목은?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북삼, 약목입니다.
위원 한향숙 북삼, 약목. 기산은 기산면만 하고?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위원 한향숙 그러면 지천은?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지천만 합니다.
위원 한향숙 가산, 동명은?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가산, 동명은 구미로 들어갑니다.
위원 한향숙 예,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있지 않습니까?
슬러지처리시설은 여기 한 군데밖에 없네요, 그렇죠?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그렇습니다.
위원 한향숙 그러면 다른 데서 나온 슬러지 가지고 갑니까?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지난번에 현장방문 때 지천도 방문했습니다만 거기서 나오는 슬러지도 왜관하수장 내에 있는 그쪽으로 운송을 해서.
위원 한향숙 그러면 왜관하수처리장 것도 거기로 가지고 오고?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위원 한향숙 그러면 왜관 금산동에 있는 벽산에너지 것은 전부 다 슬러지 처리만 전문적으로 하는 데네요, 그렇죠?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예, 그렇습니다.
위원 한향숙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한향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구정회 소장님, 수고하셨고요.
혹시 수도사업소에서 지하시설 된 가스 나 상수도나 전기나 된, 수도사업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저희 수도사업소에서는 상하수도 관로에 대해서 관리하고 나머지 가스 나 통신은.
위원 구정회 그렇죠, 그건 다른 거지만 다 같이 지하매설인데 상하수도는 물론 땅 속이지만, 민원봉사과 그전에, 소장님, 지하매설물 전산화 사업 관리하고 계시죠?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그게 사실상 저희들이 지난번에 한 부분이 왜관읍밖에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지역은 안 되어 있어 그것만 활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사실상 현재는 왜관읍만 관리를 못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현재는 수 십 년간 관리되고 있는 상하수도 관망도가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칠곡군 전역을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부분은 왜관읍밖에 안 되어 있어서, 다시 또 그러한 부분이 두 개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저희들 자체 자료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지하매설물 보는 것은 그냥 보지도 않는다는 이 소리인가요?
안 맞아서 안 본다는 소리인가요? 안 그러면 왜관읍만 되어 있으니까 수도사업소에 있는 거하고 양쪽 되니까 안 맞아서 안 본다는 건가요?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지금은 사실상 저희 자체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수 십 년간 쌓여 있던 자료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공사가 끝나면 새로 작성해서 또 보완, 보완 들어가는데 그건 한 번 해놓고 사실상 보완이 안 되다 보니까 계속 활용하려면 유지관리라든지 돈이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까지는 하고 나서 민원봉사과에서 추가비용이 안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최초에 할 때 그 상태여서, 지금 상황이 그사이에 또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런 애로 사항이 좀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칠곡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인데 아까 제가 퍼센트를 물어봤거든요.
30쪽,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사실상 여기에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은 현대화사업 위주로 넣어 놨습니다만 저희들이 유수율이 70% 미만인 읍면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걸 하는데, 지금 약목, 동명 공단지역이 유수율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약목, 지천, 가산 동명에 70% 이하로 유수율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아까 한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블록화사업이라든지 관망정비라 해서 노후된 관도 10km에 대해서 교체를 합니다.
이 사업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 구정회 예,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추후 현장 또는 자료에 의한 추가감사가 있을 수도 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수도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1시 55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 48분 감사 중지)
위원장 김세균 (13시 51분 감사 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우석 시설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담당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담당 김상순입니다. 운영담당 임태희입니다. 시설담당 최영섭입니다.
별첨에 실음
위원장 김세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향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향숙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기념관 식당을 운영을 못하고 있는데 계속 유찰된다고 하셨잖아요.
식당을 운영 못하는 이유를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저는 첫째 1차 입찰에 1,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7차 590만 원까지 떨어져도 안 되는 이유가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코로나로 인해서 손님이 많이 평상시에 없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만 좀 많고 또 그리고 앞으로 예식하고 연관이 되어야 될 문제라고저는 봅니다.
예식이 되어야만 식당이 되지 저희들 봐서는 타산이 안 맞는 게 저녁에 술을 판다든지 이런 건 전혀 못하니까 식당 운영을, 6시에 휴관하는데 식당만 해서는 지금 코로나시대에 아직까지 어려운 실정에 있는 걸로 저는 보입니다.
위원 한향숙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답이 다 나왔다고 생각하는데요.
6시 이후에 식당을 운영을 못하는 게 그게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는 우리나라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있는 큰 문제고 재해라고 생각하는데, 6시에 식당을 못하는 이유가 호국평화기념관을 6시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식당도 문 닫는 거잖아요.
그런데 엘리베이터를 그러면 사무실 쪽으로 다 닫아버리고 엘리베이터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까?
어떤 식으로든 그 식당을 살려야 되지.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그렇게 검토를 하려면 일단은 코로나19 시대니까 또 소독이라든지 염려스럽고 하기 때문에.
위원 한향숙 아니요, 지금 당장의 문제가 아니고 향후라도, 코로나 오기 전부터 이 식당에서 끊임없이 6시 이후에 장사를 하게끔 해달라고 식당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런데도 여기는 공공형 건물이라서 안 된다고 자꾸 얘기만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분들도 식당을 경영을 하면서도 고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를 우리 관에서, 거기는 어쨌든 그 인근에 식당이 없으니까 이용을 하게끔 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안 된다는 이야기만 자꾸 하니까 드리는 말씀이고요.
코로나를 떠나서 식당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십시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코로나19가 조금 호전된다면, 이제 백신도 맞 고 하니까 어느 정도 끝이 보이니까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심도 있는 검토를 해서.
위원 한향숙 제대로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한향숙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한향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인희 식당에 대해서 연장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코로나 이전부터 그게 비어 있었잖아요.
주인 하는 말은 제재가 많아서 못한다, 그렇다고 전망이 좋아서, 경치가 좋아서 볼게 있나 그래서 못한다고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6시까지밖에 못하니까 그런데 6시를 풀어주든지 아니면 우리가 그렇게 건물 잘 짓고 주차시설도 잘 되고 이랬는데도 예식이 그나마 한번 있긴 있었네요.
예식 없고 대관이 몇 개 있긴 있는데 이게 이런 것을 예식을 진짜 거기서 하고 싶을 정도의 예식 신부대기실이라든지 이런 거 리모델링을 해서 예식이 살면 식당이 어차피 그 식당을 이용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발전시켜보든지 6시 이후로 시간을 놔주든지 무슨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지 이대로는 코로나 탓이 아니고 코로나 전부터 안 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예식 쪽에는 저희들이 봤는데 그 정도 같으면 충분히 시설은 괜찮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또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관공서라든지 이런 쪽 예식 선호도보다는 전문예식장을 찾는 게 그런 쪽으로도 선호를 많이 하는 게 사실입니다.
위원 최인희 그런데 시설도 젊은이들 감각에 맞는 시설은 아니거든요.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그러니까 관공서라 하는 이미지가 실제로 좀 그런 것도 있다고 보입니다.
위원 최인희 그런 거 투자를 해서라도 예식장을 살리든지 그래야지 좋은 건물을 저렇게 놓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식당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도록 해서 내년도에는 코로나도 다 끝나기 때문에 저희들도 다시 재검토해서 코로나 잡히면 바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인희 예,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세균 최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정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구정회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한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전시 운영은 작년에는 6.25전쟁 하셨고 지금 현재는 3.1독립만세 기획전을 하고 있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예, 지금은 독립의 함성 칠곡을 울리다, 주제로 로비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구정회 예,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다 아시는 분들이고 지역에 유명한 분들이시더라고요.
아이들과 같이 가니까 억수로 보람이 찼습니다.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쭤보는 것은 물론 호국기념관 호국에 대한 것은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6.25도 해야 되겠지만 3.1만세도 더 장기적으로 했으면 더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소장님, 건의를 드립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3.1운동도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저희들이 매년 기획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무공훈장 명칭과 디자인 변천 이런 쪽에, 올해는 구정회 위원님도 많이 도와주셔서 칠곡군에 독립운동가들 114명인가 그렇게 저희들이 해서 우리 군에 독립운동자를 먼저 알리자, 취지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독립도 맞겠지만 다양하게 쳐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독립 계속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좋은데 호국기념관 안에 그 정도 되는 공간이 부족이라는 점이 조금 먼저 생각이 듭니다.
계속 상설전시를 할 수 있으면 제일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기획전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3.1운동만 할 수는 없었는데 그래도 3.1운동 쪽으로 많이 고려하겠습니다.
위원 구정회 3.1만 계속 하라는 게 아니라 3.1도 호국이니까 같이 겸으로 하자는 거지 계속 3.1만 하라는 게 아니라 지금 호국기념관에 6.25에 대한 것만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1절이라든지 광복절이라든지 1년에 한 번을 하든 결국 겸해서 같이 하라는 거지 3.1만 계속하라는 게 아니고요.
지금 2종 박물관으로 등록되어 있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 구정회 코로나 때문에 많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6월에 다녀왔어요.
기획전 잘 봤고 시설에 한번 갔다 왔는데 조금 아쉬운 게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 왔던 게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일단 수고 많으셨고 시설이지만 군에 건물이 많지 않습니까? 옆에 향사, 꿀벌 조금 있으면 한두 개 들어올 거 아닙니까?
관리를 잘 부탁드리고 날씨, 기후가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사면이라든지 나무도 그렇고, 여러 가지 시설이 다양하게 많을 걸로 생각하고 계속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설관리를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구정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호국보훈 인증표 행사 안내가 홈페이지에 개제가 되어 있죠?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제보가 왔어요.
기념품이 대표적으로 3종류가 있고 접시가 4개고, 자료를 가지고 오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부에서 이야기가 나와요.
인증방식에 대한 부분, 거기에 대한 부분과 접시에 대한 부분을 물론 우리가 나름의 심혈을 기울여서 하셨겠지만 이왕이면 흑백보다 컬러가 안 낫겠느냐, 라는 얘기를 좀 하십니다.
접근하는 시각이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어차피 시행중인 사업이니 마무리가 잘 될 수 있게 정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세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의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소장님, 금일 이후에 자료, 현장, 또는 민원제보 등에 대한 추가감사가 있을 수도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08분 산회)

출석위원 : (4인)

김세균
최인희
한향숙
구정회


출석공무원 : (3인)

농업기술센터장 조동석
수도사업소장 송석화
시설관리사업소장 오우석


출석전문위원

남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