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회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칠곡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1년 1월 22일(금)

의사일정
1.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
부의된안건
1.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
개의시간:09시 44분
위원장심청보 (09시 44분 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의 건(계속)

위원장 심청보 의사일정 제1항,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보고와 관련된 질의답변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에 관한 질의답변을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문화관광과 같은 경우에는 각종 행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난해에는 유튜브로 주민 분들에게 공연이나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올해는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저희들이 지난해 유튜브하고 지역방송이 새로넷을 통해서 임팩트로 한 것은 뮤지컬 55일, 지난해 칠곡평화분수에서 3일간 개최를 했습니다.
나머지 사항들은 대부분 취소를 많이 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유튜브나 이런 쪽으로 했을 때 반응은 좀 어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유튜브 같은 경우는 코로나 시대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언택트로 가타보니까 유튜브로 송출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보시면 직접 대면 행사보다는 직접적인 효과는 떨어지는 게 당연합니다.
위원 이창훈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당연하고 그러나 직접적인 홍보효과는 어느 정도 있고 축제라든지 행사의 지속성이라든지 정체성을 이어가는 데는 일부 기여하는 바가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도 중간에서 고민이 많으실 거라는 걸 저도 잘 이해를 합니다만 사실 유튜브나 이런 부분에서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상황에 따라서 코로나19가 좀 잠잠해 지면 여러 가지 행사도 가능하다면 또 할 수도 있겠지만 웬만하면 유튜브나 이런 쪽보다는 최대한 시간을 좀 미룬 다음에 직접할 수 있으면 하고 그게 안 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저는 생각해 주셨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사실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 행사가 교육문화회관에 있으니까 과장님이 잘 판단을 하셔서 또 한해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가 나오실 거라고 판단되는데, 올해 대축전 같은 경우도 지난해, 경북도에 22개 대표축제가 있습니다.
17개 축제가 취소를 하고 4개 지자체가 온라인으로 했습니다.
영덕대게축제라든지, 봉화은어축제 했는데 거기도 보면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대축전에 대해서 의회 간담회를 해서 의회의견도 청취를 하고 필요하면 언론사라든지 축제하고 관련되는 유관기관하고 협의해서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같이 공감대 형성되는 상황에서 축제 추진방향이라든지 등을 같이 결정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최연준 과장님, 예비문화도시 지정된 걸 축하드리고 노력을 많이 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어서 다행입니다.
문화관광과에 두 가지만 좀, 한 가지는 궁금한 거고 한 가지는 건의를 드려볼 생각입니다.
5쪽, 군민회관 노후시설 정비를 이번에 하시네요.
무엇 때문에, 일단은 누수가 되는 부분이 있는 모양인데 의자 교체 같은 이런 경우는 실제로 좁아서 넓혀주시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이게 1983년도에 개관을 했습니다. 실제 공사는 아마 ’81~82년도에 했는데 3층 강당의 의자 폭이 가보시면 48㎝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근간에 제가 공사한 것은 향사아트센터 가보면 의자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55㎝ 가까이 됩니다. 앞뒤 폭이 다리 놓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폭이 좁아서.
현재는 85㎝인데 90㎝로 늘려야 되고 가보시면 시트만 몇 년 전에 교체를 했습니다.
너무 열악해요. 그래서 주목적은 의자교체가 목적이고 의자교체를 함으로 인해서 밑에 오버타일이 깔려 있습니다.
의자를 재배치해야 되니까 간격이 다르니까, 함에 따라서 밑에 바닥 타일도 재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여기 명시는 안 되어 있는데 국가안전대진단을 매년 실시를 합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는 외척 건물 바깥쪽 난간이 있는데 높이 1m밖에 안 됩니다.
건축법상으로 높이가 1.2m거든요. 안전문제가 있으니까 어차피 낡기는 낡았습니다.
교체하는 거 하나, 그다음에 화장실 누수 같은 경우는 기존 건물에서 몇 년 전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달아낸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달아내다 보니까 이음새 부분이 조금 새는 것 같습니다.
아주 심한 건 아닌데 물이 똑똑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 정도 교체하고 정비하는 방수 문제입니다.
만약에 예산이 돌아간다면 전면부는 리모델링 해서 복합판넬로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측면부, 배면부, 좌측, 우측, 뒤 배면부는 도색이 상당히 많이 낡아서 너덜너덜 합니다.
위원 최연준 저는 이걸 이렇게 생각했어요.
우리 칠곡군에는 문화예술회관이 없잖아요.
이걸 리모델링해서 그 용도로 쓰려고 그러나 추측을 해봤는데 그러기에는 좌석을 줄인다고 하기에 아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는 맞습니다. 현장은 좌석 간격은 좁아요. 어떨 때는 사람들이 다 의자가 부족해서 서가지고 있을 때도 있더라고요. 주민들이. 그랬을 때는 또 안 맞 고.
그 정도 인원 소화를 못하면 실제로 교육문화회관으로 가서 이용을 하는데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는 실제로 문화예술회관이라는 게 다른 지자체는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없다보니까 저는 그런 쪽으로 용도를 쓰려고 생각을 하는가 아닌가 이렇게 추측을 한번 해봤어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런 건 아니고, 실제 문화원 쪽에서 먼저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열악하다, 우리지역 군민들 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 와서도 행사를 하는데 속된 말로 쪽팔린다, 라는 표현이 좀 그런데, 그래서 정비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위원 최연준 의자의 거리 관계는 맞습니다. 한번 앉으면 중간에 일어서서 나가지를 못 하니까 그건 맞긴 맞 고 요.
그리고 문화유산보존 부분에 대해서 박만호 계장님 담당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문화재 어떤 봉사를 하거나 할 때 문화재 지표조사를 하잖아요.
지금까지 지표조사 한 게 얼마 정도 했어요?
문화재담당 박만호 모든 사업은 30,000㎡ 넘을 때는 지표조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업은 저희한테 다 협의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저희가 받아서 문화재청으로 협의하고 합니다.
위원 최연준 우리 기관은 어디에다가?
문화재담당 박만호 문화재재청에다가.
위원 최연준 그러면 문화재청에서 해줍니까?
문화재담당 박만호 하는 업체를요? 그 기관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건축주가 합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당사자가 칠곡군에 건축주가 하는데 관거공사 할 때는 관거비에서 할 때는 지표조사를 어떻게 하시냐고요.
문화재담당 박만호 저희한테는 협의가 오고요. 문화재 할 때는 거의 다 소규모입니다. 없고요.
일반 큰 공사할 때는 그런데 해당이 됩니다. 그러면 관련된 과에서 지정을 해서 저희한테 옵니다.
위원 최연준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문화재 지표 조사기관을 우리 군에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문화재담당 박만호 문화재청에 등록하게 되어 있는데요.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지금 2019년도에 문화재지표조사기관이 등록하는 게 완화가 됐잖아요.
다른 지자체는 그걸 등록을 해서 용역비를 자체에서 하더라고요. 용역비를 지출 안 하고.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는 가산에 영남문화원하고 경북과학대 박물관에 하나가 있습니다.
두 개가 등록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우리 칠곡군도 등록을 하자, 저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지금 완화가 돼서 충분하게 기간 등록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용역비 줄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가 자체에서 하면.
문화재담당 박만호 그러니까 용역비 자체는 말씀이, 군 사업에서 발주하는 그런 말씀입니까?
위원 최연준 크게 적용을 우리 같은 경우는 할 때 자체에서 기관을 등록을 해놓으면 우리가 사용할 수가 있잖아요.
용역비를 아낄 수 있다, 이거죠.
그거를 올해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다른 지자체는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자체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우리 지자체는 아직까지 이쪽에는 실제로 과장님도 전문가신데 그거를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유형문화재도 내나 해당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 문화관광과에서 있는 것만 지키고 보수하고 유지를 하는데 실제로 발굴도 할 때가 됐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럴 때 인증기관 등록을 해놓으면 상당히 앞으로 문화관광과에서 예산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것은 저희들이 경북도 문화재단처럼 투자출연기관으로 설립하는 방식도 있을 것이고요.
별도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상승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상승 과장님,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설립예정일이 2022년도 6월에 문화재단 설립이라고 잡혀져 있잖아요.
현재 문화관광재단이 설립되고 나면 우리 군에서는 어떤 문화 관련해서 움직임이 따로 계획 잡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일단 문화관광재단은 경북도에도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가 후발주자가 되는데 실제 크게는 축제라든지 이것 때문에 시작을 했습니다.
축제라든지 이걸 전문성 있는 쪽에 맡기자는 취지고 두 번째는 중앙정부에서 문화 관련, 관광 관련 공모사업이 되게 많습니다.
실제 저희 관광마케팅계 계장 포함해서 두 분 계시고 문화조건 인력이 적은 건 사실입니다.
다른 시군에서는 그런 인력 문제를 커버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을 만들어서 공모할 때 상당히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우리 군의 모든 축제를 이제 재단 설립되고 나면 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합니까? 모든 군 단위 축제.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군 단위 큰 축제들은 그쪽에서 일원화해서 정비된 조직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위원 이상승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까지 와 있습니까? 설립개요가.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해 11월 18일에 의원님들 간담회 한번 개최했고요.
이 절차에 따라서 경북도하고 1차 협의를 했습니다. 초안을 가지고 하니까, 경북도 1차 협의내용은 전문용역기관에 설립 타당성 검토를 해서 타당성, 경제성, 지속성, 업무범위 등을 가지고 종합을 해서 재협의를 하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 절차는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을 해야 됩니다.
지난해 6월에 어떤 법이 바뀌었냐 하면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됐습니다.
개정내용은 이런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용역을 할 때, 타당성 검토용역을 할 때는 쉽게 말씀드리면 대경연, 대구경북연구원 같이 시도에서 출자한 계열에서만 용역을 할 수 있도록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상 1회 추경에 4,000만 원 정도 예산을 확보해서 설립 타당성 용역을 추진해야 됩니다.
그게 두 번째고요. 그다음부터는 절차에 따라 진행이 됩니다.
위원 이상승 그리고 7쪽, 문화도시 지난번에 과장님 간담회에서 한번 말씀하셨잖아요.
지금은 중심지 위주로 되어 있잖아요. 2021년도에는 금액별로 해서.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와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대로 올해 꼭 추진하도록 신경 좀 써 주시고요.
9쪽, 문화재 형상변경 부분이 있어요. 사실 저쪽하고는 상당히 형상변경 부분 때문에 주민들하고 마찰이 상당히 심해요.
과장님께서 문화재청하고 담당계장님들하고 유대관계를 맺어줘야 될 것 같아요. 수시로.
사실 문화재 훼손을 안 하는 범위 내에서는 성토라든지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은 사실 충분히 해줘도 관계없거든요.
예를 들어 송림사 앞쪽에 있는 성토 부분은 사실 건축물을 짓는 것도 아니고 성토로 해서 농작물 재배한다는데 그거 마저도 못하게 하니까 거기 걸려있죠, 도립공원 부지에 또 몇 군데가 좀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주민들이 인허가 연락해도 이루어지지가 않으니까 과장님이 문화재청하고 유대관계를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문화재재청에서도 보면 도 단위나 문화재청에서 관련 지방공무원 연찬회의도 있거든요. 건의도 하고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니까 주민들이 문화재 등록하려고 하니까 반발도 있고 이런데 어느 정도는 완화를 시켜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훼손 안 시키고 농작물 재배하는 관련도 못하게 하니까 저희도 상당히 지금 주민들 전화 많이 받거든요.
올해는 발품 좀 파셔서 문화재청하고 협의 잘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칠곡의 문화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쪽, 문화누리카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누리카드가 여기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해서 4,614명, 이게 지금 요즘 가족 수에 따라서 카드가 다 지급이 되잖아요.
제일 처음에 시행됐을 때는 가정당 1장씩으로 되었다가 지금은 전 가족에 의해서 다 지급이 되고 있죠?
그래서 올해는 9만 원이었는데 내년에는 또 10만 원으로 증액이 되는 모양이네요.
올해도 10만 원이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해 9만 원.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2020년에는 9만 원, 2021년에는 10만 원으로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지금 우리가 군비가 2,400만 원 투자가 되는데 이 부분이 문화누리카드가 제가 해마다 건의를 드리는 내용입니다만 우리 군에서 이렇게 저렇게 결정을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마침 며칠 전에 개인적으로 우리 집이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로 등록이 되어있다 보니까 문화누리카드에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쪽으로 건의를 참 많이 드렸습니다.
그 부분이 뭐냐하면, 문화누리카드라는 게 대도시 위주의 어떤 정책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될 수 있는 게 연극, 영화, 뮤지컬 아니면 영화관 등등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서 이 제도가 실시되었는데 지금 우리 칠곡군 같은 경우에는 이걸 쓸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연말이 되면 소멸이 되니까 12월말 되면 이 카드를 들고 어떻게 쓸까 난리에요.
그런데 건의를 하셔서 이 부분이 대부분의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하고 오신 분들 불만이 뭐냐하면 차라리 이걸 가지고 라면 하나 사먹는 게 더 낫지, 여기에서 나이 많은 내가 책을 사보겠나, 여기에 극장이 있어서 영화를 보겠나, 쓸 데 없다 이거에요.
그런데 이 제도를 시행한 원래의 목적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대도시에서는 그런 문화 향유가 편합니다. 할 수도 있습니다. 조건이.
그런데 시골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쓸 수 있는 부분들이 없으니까 좀 더 확대를 건의를 드리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각 지역별 실적에 맞게끔 쓸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자는 그런 취지의 말씀 같습니다.
유관 정부에 기회 되면 건의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그 부분도 제가 하니까, 그쪽에서도 담당자가 문화누리카드에 대한 부분을 많이 파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의 목소리를 좀 듣고 싶다고 마침 저하고 연결이 돼서 제가 그렇게 건의를 드렸으니까 우리도 같이 해서 건의를 드렸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아까도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셨습니다만, 문화도시예비지정 축하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제가 문화관광재단하고 문화도시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하니까 시간도 좀 많이 들려서 개인적으로 하겠습니다.
혹시 왜관터널 9쪽에 보면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해서 왜관터널 부분에 대해서 다른 데 혹시 물론 벤치마킹도 많이 다녀오고 하셨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단양에 있는 수양개빛터널이라는 곳이 정말 잘 해놨더라고요.
혹시 담당자들 가보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저희들 거기까지는 미쳐 못 가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요? 혹시 왜관터널에 지난번에도 보니까 조명 설치도 하고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단양에 있는 수양개빛터널에 담당자 한번 가보십시오.
터널 안도 그렇고 터널 바깥쪽에도 빠져나오면 정말 야경에 누군가는 한번쯤은 와봐야겠다는 그런 마음이 들도록 해놨거든요.
정말 잘 해놨어요. 그래서 수양개빛터널 거기에 혹시 가서 벤치마킹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국조전 위탁관리 부분인데 혹시 과장님, 국조전에 관리동 그 부분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난해 화장실 새로 짓고 나니까 그게 또 눈에 거슬려요.
올해는 사실 예산이 코로나 관련해서 집행부 방침이 가능하면 신규사업은 지양을 했습니다.
계획서 한번 세워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국조전 전국적으로 따져도 단군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 몇 군데 안 되지 않습니까?
그중에 우리 칠곡군이 하나인데 지금 들어가는 입구에 조리식 판넬로 해서 전혀 겪이 안 맞는 형태거든요.
또 그게 관리동이 지어진지가 또 오래됐고 많이 낮고 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옆에 있는 국조전 건물하고 조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리모델링을 함으로 해서 지금 또 그 앞으로 길이 나다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 앞을 지나다니게 되고 또 어떻게 보면 다른 관광객들이나 방문객이 점점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격에 맞는 형태로 리모델링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제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이 건은 제가 판단할 때는, 짧게 판단하다면 전정이 지난번 청년유도회 선비포럼 해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그 활용도를 제고하면서 같이 두 개를 묶어서, 일간지했던 활용도 제고해서 묶어서 같이 보고서를 써서 상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어차피 우리 좋은 시설 있으니까 좀더 활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8쪽, 경북나들이 온라인 관광상품개발 있죠?
작년에는 가산수피아하고 양떼목장하고 센트럴관광호텔, 휴양천 이렇게 묶어서 했는데 담당계장님 2020년 사용실적 몇 명이 신청해서 몇 사람이 이용했는지 파악된 거 있습니까?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예, 여기도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것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가산수피아하고 양떼목장은 총 판매수량이 14,266매고요.
센터럴관광호텔, 양떼목장, 휴온천은 259매입니다.
금오산호텔하고 가산수피아 부분은 785매입니다.

위원 이재호 묶어서요?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예, 묶음판매장이여서.
위원 이재호 이렇게 하면 우리가 얼마를 할인해 줘요?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할인은 각각 관광지마다 다르긴 한데요.
가산수피아 같은 경우에는 입장료가, 가산수피아하고 칠곡양떼목장 2개가 입장료 7,000원, 5,000원이어서 12,000원인데 이것을 사면 9,500만 원으로 할인해 줍니다.
위원 이재호 10%?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그 정도.
위원 이재호 그 정도 수준이네요.
그러면 이게 우리가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서 경북나들이 칠곡으로 검색을 해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을 하면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예, 네이버나 쿠팡, 지마켓 같은 데 들어가서 경북나들이칠곡으로 검색하시면 이 상품이 나오거든요.
그거 바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해서 결제하시면 되요.
현장에 가서, 구매를 하시면 카톡으로 쿠폰이 날아오거든요. 현장에 보여주시면 바로 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것도 아주 좋은 제도이고 그러기 때문에 올해는 호국기념관, 사계절썰매장 추가가 되는 건데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봤을 때 가산산성, 가산산성에는 지금 입장료를 받고 들어가는 건 아니니까 그렇습니다만, 연계해서 좀 더 칠곡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광마케팅담당 박연수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참고로 칠곡나들이 이것이 경북도 실적을 지난번에 공문이 내려왔는데 저희 군이 상당히 상위랭킹입니다.
좀 허름한 시군에서는 우리 못 따라옵니다. 상당히 실적이 좋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아주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음식점 좌석을 입식으로 바꾸는 부분에 이 부분 현재까지 칠곡군 전체에 몇 퍼센트쯤 개선이 됐다고 보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퍼센트로 사실 저희들 산출은 못 해봤고요.
’19년, ’20년도, ’19년도에 출연했거든요. 이게 답니다. ’19년도 음식점 17개소인데 1개가 포기를 해서 총 16개소가 시설을 개선했고요.
지난해에는 음식업체가 16군데. 숙박업체가 1군데 이렇게 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게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 실시한 것은 많이 미약합니다. 전체 숫자에 비해서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금 저희가 음식업 수를 전량을 다 파악하지는 못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미미하지요.
위원 이재호 그런데 지금 이부분에 대해서 호응도도 상당히 좋고 또 건의도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신청을 하게 되면 이쪽에서 추첨을 해서 해야지 그냥 안다고 해 줄 수는 없는 입장이다.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기다리다 못해서 본인들이 입식으로 바꾼 식당들도 엄청 많거든요.
지금 제가 자주는 못 갑니다만 어떤 식당에 가봤을 때 대부분 입식으로 바꿔가는 추세이고 이런 제도는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고 도에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추진하신다고 애 드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릴 것은 전체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과하고의 서로 상의도 되고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만, 지금 과장님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봤을 때 물론 업무는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교육문화회관의 문화 부분을 문화관광과에서 흡수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지금 왜냐하면 똑같은 문화가 과가 다르고 시행처가 다 다르다 보니까 어떤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있고 우리의 문화정책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진행할 필요도 있다, 그런 생각에서 여쭤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지금 저희 과가 6개 팀입니다. 적지 않은 팀이고 참고로 성주에 예를 들면 올해 조직개편을 하면서, 지난 연말이죠.
문화관광과가 문화예술과하고 관광진흥과로 구분이 됐습니다.
다른 시군도 좀 규모도 있고 관광 쪽이 활성화 되는 쪽에는 관광진흥과하고 문화예술과가 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의원님 말씀대로 어떤 한 분야를 일원화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래야 조직적으로 되고 전략적으로 추진되고 또 누수도 없을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원화하는 건 공감합니다.
하는데, 같이 합쳤을 경우에는 너무 과가 비대해 집니다.
솔직히 제가 작년 1년 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업무 양이라든지 조직정비라든지 이런 차원에서는 논의는 해봐야 안 되겠나 싶고 또 하나는 문화관광재단이 내년 6월 목표로 추진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일부는 인문학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재단 쪽으로 흡수가 된다고 봅니다.
우리 문화 쪽에서 축제라든지 넘어가니까 전체적으로 정비를 하는 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교육문화회관은 정말 교육 위주의 어떤 걸 진행하고 문화 쪽의 부분들은 문화관광과에서 일괄적으로 추진함으로 해서 어떤 속도나 효과 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훨씬 낫지 않겠냐, 라는 부분에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제가 한 가지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식당에 대한 부분, 전체적으로 23개 시군에 똑같이 17개, 18개 배당이 똑같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군에서 군비 부담을 해야 되니까, 군비 부담을 많이 하는 거 하고 실제 영양 같은 데는 음식점 몇 개 있겠습니까?
그런데는 현격하게 떨어지고 그나마 우리 군은 어느 정도 군비를 많이 확보하는 축에 듭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워낙 몇 개를 문화관광공사에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칠곡군에 돌아오는 부분이 사실 칠곡군에 식당이 많은 편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적게 돌아오다 보니까 신청한 분들이 불만이 있다보니까 제가 한번 묻고 싶은 부분이 그 부분인데 구미에는 자체에서 지원을 좀 해준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관광공사의 혜택을 안 받고, 자체에서 이런 부분도 한번쯤 살펴봐서 칠곡군의 식당들이 업소들이 많이 불만이 있기 때문에 살펴봐 주시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7쪽, 관평루 올라가는 길이 있잖아요.
입구에 따지고 보면 캠핑장 쪽에서 입구죠? 그게 주목적이 아닙니까? 놀이터도 있고 이러니까.
그런데 칠곡보 앞에서 건너가서 올라가는 길 있잖아요.
그 길을 조금 사람들이 많이 다니다 보면 앞으로는 캠핑장에서 올라간다면 앞에 도로가 소외될 수 안 있겠나, 이 부분도 우예 정비를 해서 뭔가 좀 보기 좋게 하면 어떻게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어제 사실 제가 현장답사를 갔다 왔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캠핑장 쪽은 잘 되어 있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캠핑장 쪽에 말씀드리면 성곽도 쌓아놨고 아마 제대로 정비하면 속된 말로 물건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보에서 올라가는 길은 초창기에 공사를 했습니다.
올라가면서 목재계단이 있고 딱 꺾으면 오른쪽에 약간 사면이 유실이 됩니다.
거기에 목책도 설치하고 전반적으로
정비방안을 한번 잡았습니다.
보강을 상반기 내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왜 그러냐하면 제가 이렇게 보니까 캠핑장으로 가는 사람은 거기서 올라갈 수가 있지만 주로 칠곡보를 건넜다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여기가 입구인 줄인지 거기가 입구라고 생각할 수가 없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맞습니다. 그리고 관평루 바로 밑에 가파르게 올라가는 길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데는 목책을 다 설치하고 전반적으로 보강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입구가 헷갈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칠곡보 저쪽 편에 호국공원에서 건너서 올라가다 보면, 구경하려고 올라가다 보면 이 길인지 저쪽 길인지 잘 모를 수도 있고 저쪽 편에는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보강해서 앞에 정문이 어디인지 좀 분간 되도록 그 부분도 신경 써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리고 수변공원에 교량공사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4월에 착공했는데 지금 공사 준공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현장 타설 공법이 아니고 공장에서 제작해서 거치하는 방식이거든요. 크레인 가지고 때문에 속도가 상당히 빨리 진행됩니다.
위원장 심청보 저는 어떻게 되나 싶어서요. 4월에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실제로 4월 전에 교량은 완성되는데 일부 오토캠핑장하고 교량연결 사이에 진입공간 동선 문제라든지 이런 게 좀 있습니다.
그런 거 정비를 하다보면 한 4월까지 안 가겠나, 그러면 저쪽 편에 물놀이장 쪽으로도 다리만 놓고 정비를 좀 해야 될 부분도 있잖아요.
실제로 물놀이장 쪽에서는, 물놀이장이 하절기에만 쓰지 않았습니까?
하절기 말고 다른 기간에 물놀이장 문을 닫거든요. 그런 조금 효용성 문제는 사실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제가 교량이 공사되고 아마 겨울되면 모르겠습니다. 될지 안 될지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얼음을 많이 얼려서라도 겨울에는 다른 사용을 할 수 있는 방도 없는지 그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주시면 스케이트장을 만들든지 이런 부분.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실제 칠곡군 물놀이장에 휴면기에 활용방안이 강구가 돼야지 이 교량도 놓을 가치가 안 있겠나.
위원장 심청보 제가 하는 이야기가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캠핑장에 오셔서 물놀이장까지 가서 아무것도 구경할 것도 없이 그냥 오는 것보다 거기도 뭔가 먹거리를 하든, 예를 들어 따지고 보면 애들 스케이트장 만들든 뭐를 만들어야 교량이 효과가 있지 아니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말을 다시 한 번 드리는 부분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시설관리사업소에 말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과장님, 이왕 교량은 여기고 관리를 시설사업소이기 때문에 서로가 떨어지는 부분인데 같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이홍규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담당 소개 부탁드립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새마을체육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승권 새마을담당입니다. 박준영 체육지원담당입니다. 손창범 체육시설담당입니다. 윤순이 시설운영담당입니다. 서현지 도서관담당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새마을체육과장님, 소관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창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북삼국민체육센터하고, 석적국민체육센터 어느 정도 진행이 됐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이 작년 10월에 의원간담회에서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하고 지금 현재 마지막으로 실시설계를 시행 중에 있습니다.
2월에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고 3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내년 12월에 준공을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까 이창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북삼에 북삼읍장님하고 일정을 조율해서 저희들이 북삼에 주민설명회를 하려고 북삼읍하고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잡고 나면 바로 주민설명회를 해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서 실시설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저는 개인적으로 북삼 쪽은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새마을체육과에서 하는 업무 중에서 북삼뿐만 아니라 석적에도 체육센터 들어가지 않습니까?
석적 의원님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어쨌든 설계용역이 끝나기 전에 분명히 자리를 한번 해야 되는 거고요.
용역이 다 끝난 상태에서 주민설명회 가지고 바로 공사 시작하면 그렇게 되면 아쉬운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주민들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도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드립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리고 새마을체육과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 코로나 관련해서 각종 행사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예산이 반납되는 것도 많았겠네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많았습니다.
어떤 단체라든가 체육회에도 모든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이 중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올해도 아마 체육대회 경우에는 감독들 모임에서 어느 정도 올해도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조만간에 결정해서 의정기 대회라가 모든 체육대회는 거기서 결정해서 아마 맞추기로 했습니다.
그 결정에 따라서 올해 체육대회를 할지 안 할지는 그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체육회도 말이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그렇다고 행사는 안 하더라도 훈련은 계속 해야 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훈련비는 계속 지원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니까 체육회 관련해서는 예산이 어떻게 작년에 집행이 됐는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료가 좀 괜찮겠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이 정산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자료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위원 이창훈 2020년도 것, 어떤 부분을 반납했고 어떤 부분은 예산이 집행됐고 체육회 관련해서 그것만 부탁드리고요.
이것은 오타인지 모르겠는데 군청 레슬링팀 운영하는데 있어서 7명 있고, 감독이 1명 맞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이번에 12월에 한 분이 사직서를 내서 처리해서 1명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그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원래 퇴직할 때가 된 거예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아닙니다. 그것은 본인이 어떤 자진해서 그냥 부담이 된다 해서 스스로 퇴직을 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부담이 된다고요? 어떤 부담이 되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은 여기서 하기는 그렇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혹시나 과장님 다 답변을 못 하시면 뒤에 계장님께서 답변 해 주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과장님 또 오신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위원 이창훈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도 업무파악이 많이 되셨네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최연준 과장님이 대답을, 왜 그러냐하면 체육지원담당에 박준영 계장님, 작년에 김진영 과장님 계실 때 마지막 저희들이 심청보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호이축구회 지원방안을 지금 초등학교는 여기서 하는데 중학교 이상부터는 클럽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학부형들이 애들 데리고 다 이사를 간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래서 강구방안을 김진영 과장님하고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어떻게 전달을 해 주고 가셨어요? 그걸 좀 듣고 싶습니다.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일단은 파악을 한번 해봤는데 지금 중학생들 대상으로 유소년팀을 만들려하면 초등학교에서 선수 수급이 되어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유소년팀이 많이 만들어져서 그 학생들이 졸업하고 중학교를 와야 되는데 지금 초등학교가 거의 없습니다. 유소년팀이.
그래서 그런 수급이 없는 상태에서 중학교에 유소년팀을 먼저 만들어버리면 선수 수급이 안 됩니다.
위원 최연준 그런 단체는 그러니까 학교에서 운영하는 거라 안 된다, 이 말이잖아요.
초등학교에서만 클럽이 운영이 되는데 그러면 클럽이라도 상향시켜서 올려 줘야 되잖아요?
중학교 이상 되면 클럽이 없기 때문에 떠나는 실정이잖아요.
학교에서는 운영이 안 된다,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강구를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일단은 저희 입장은 초등학교에 유소년팀이 만들어지고 활성화가 된 후에 중학교 팀을 만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최연준 이해가 안 됩니다.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제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예를 들어서 보성 같은 경우에 유소년팀을 만들었습니다. 중학교.
그런데 선수 수급이 안 돼서 선수를 수급하기 위해서 전입을 받아서 유소년 채우려다보니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다시 한 번, 칠곡군에 유소년 축구팀들이 많죠? 몇 개 되죠?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많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호이축구단.
위원 최연준 현재 클럽들이 유아년부터 해서 초등학교까지 대상으로 하는 클럽들이 있어요.
GS클럽이라고 공단에 하나 생겼죠. 호이축구 계속 하고 있죠.
이분들이 운동을 전문적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학부모님들 열성도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했는데 거기에는 없다보니 그런 걸 지도해 주는 데로 이사를 간단 말이죠.
그게 작년에 우리가 계속 이야기했던 얘기잖아요. 그 방안을 생각해서 강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학교 쪽은 안 된다고 이야기하시니까 그러면 다른 방안은 아직까지 생각 안 해보셨어요?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아직은 시기가.
위원 최연준 아니요, 학교 쪽에서는 시기상조라고 하고, 그러면 다른 대안은요? 다른 대안을 지금 생각 안 하십니까?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지금 말씀하시는 게 중학교에 유소년팀을 만드는 것을?
위원 최연준 아니요, 유소년팀을 학교에서 안 만들면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것을 이분들이 안 떠나고 칠곡군에 거주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을 강구를 하셔야지.
학교 쪽에만 계속 집중해서 계시잖아요. 학교 쪽에는 계장님이 안 된다고 아셨으면 다른 방안을 강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지원담당 박준영 떠난다는 게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에 갈 데가 없어서 떠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만큼 중학교 유소년팀을 만들기에는 그만큼 선수가, 저희가 봤을 때는 없다고 보거든요.
일단은 호이유소년축구 같은 경우에도 초등학교가 전문적으로 축구선수로 키우기 위한 그런 단체는 호이밖에 없거든요.
다른 단체는 전문이 아니고 그냥 취미수준입니다.
위원 최연준 하여튼 의회에서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작년에 학부모님들이 의회까지 단체로 오셔서 제발 좀 우리 이사 가기 싫으니까 여기에서 계속 살면서 애들 축구를 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그때 건의를 드렸는데 다시 한 번 여러 방안을 계장님이 강구 좀 해 보십시오.
저희들도 실제로 부모님들한테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위원장 심청보 덧붙여서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칠곡군의 호이축구단들이 많죠. 몇 개는 되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아이들이 그냥 유아코트에서 연령대 별로.
위원장 심청보 클럽들이 많잖아요. 석적도 있고, 왜관도 많잖아요. 칠곡군에서 많이 연습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대부분 안 빠져 나가게, 방금 위원님께서는 그 부분 학교 쪽으로 신경을 써서 만들면 칠곡군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겠나, 외부로 안 떠날 수 있나, 이런 부분인데 중학교에서 어디든지 창단을 해야 되는데 안 하다보면 방법이 없는 부분이고요.
그러면 그것까지도 좋고 먼저 제가 김진영 과장님 계실 때 다른 학교 이런 부분들은 대구, 왜관 순심중학교 육상부나 이런 부분들 지원을 많이 해주는데 호이축구단 이런 부분들도 지원해 주는 방법을 찾아서 앞으로 그 아이들도 계속 커서 외부에 나가도 칠곡군에 살았다면 칠곡군의 명예인데 그 부분 연구를 해달라는 뜻을 이야기했는데 과장님 바뀌다 보니까 그 부분이.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것도 제가 한 말씀드리면 초등학교 축구를 하다보면 자기가 선수가 되려면 클럽해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경북 내에 축구가 있는 명문중고등학교를 가야 자기가 클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아마 그쪽으로 가려 그러지 관내에 있는 중학교 클럽을 가지는.
위원장 심청보 하여튼 그런 부분은 칠곡군에서 중학교에서 안 하더라도 호이유소년 축구들을 지원해 줄 수 있으면 지원해 줘서 그분들이 예를 들어 서울에 가든 부산에 가든 뛰다보면 칠곡에서 호이축구단에서 컸다고 하면 그 아이들도 칠곡군 홍보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지원하는 방법을 해서
해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상승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종합운동장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공정이 어느 정도 와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기반공사 말씀입니까?
위원 이상승 어느 정도까지 와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 저희들이 6월에 모든 전광판이라든가 성화대하고 하여튼 그걸 6월까지는 마무리 하려고.
위원 이상승 지금은 어느 정도까지 와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지금은 30~40% 정도.
위원 이상승 담당 계장님 말씀해 주세요.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지금 현재 모든 공정은 발주는 다 되어 있는 상태고요.
위원 이상승 업체는 어디에요?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토목 같은 경우에는 성원건설, 그다음에 나머지는 전부 기자재 제작할 때 관급자재 수급 부분이다 보니까.
위원 이상승 자재는 전부 관급.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전광판은 지금 제작 중입니다. 성화대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야간경기 필요성을 가지고 조명탑을 하는 거잖아요.
평소에 야간경기를 아예 운영 못했습니까?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예.
위원 이상승 야간경기 자체가 없었잖아요? 우리 군 단위에서 야간경기를 할 기회는 없을 거고, 렌탈, 대여하시는 분들이 야간에 많이 요청합니까, 혹시, 이용자들?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아직까지 그런 부분 요청에 대한 내용은 저희들이 아직은 없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위원 이상승 경기는 거의 야간에는 없었네요? 그래서 조명탑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거잖아요?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저희들이 전국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설비를 구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 이상승 그러면 지금 현재에서는 야간경기 자체를 전혀 못하네요?
체육시설담당 손창범 예, 그 설비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해외새마을시범마을 조성 하는 부분이 작년부터 계획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매년 1억5,000만 원씩 하는 부분인데 지금 여기에 우리가 코이카에, 코이카 맞죠?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새마을세계화재단.
위원 이재호 새마을세계화재단에다가 출연을 하는 건데 여기에서 자금만 지원하는 거예요? 아니면 마스터플랜을 짤 때부터 우리가 기획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얼마 전에도 저희들이 중간용역보고회도 참석을 해서 저희들이 처음에 그쪽에서 여러 가지 하는 거, 저희들은 그냥 뭔가 하나라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개진하고 이번에 왔습니다.
아직까지 중간용역보고회 때문에 끝에 저희들이 그것은 플랜할 때 처음을 해서 저희들 요구사항을 적극 개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이재호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건의드리고 싶은 부분이 우리가 그냥 예산만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나중에 농사위 마을에 갔을 때 예를 들어 칠곡군만의 튼색이 있는 사업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게 제 생각이고요.
특히 증대사업으로 벼 재배기술 보급이라든가 이런 거 보니까, 얼마 전에도 제가 뉴스를 한번 봤습니만, 우리 6층 연구소에서 동남아 쪽에, 아프리카 지방 쪽에 열대지방에서 자랄 수 품종을 개발을 해서 야마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지금까지는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만 생산하던 쌀품종이 우리나라가 들어가서 통일벼를 그쪽에 것하고 교잡을 해서 분용을 만들어서 미얀마에서 생산되는 또 미질의 단맛이라든지 수확량이라든가 이런 게 엄청나게 늘어나서 미얀마에서 한국인 정말 감사하다, 라는 그런 이야기도 제가 신문을 통해서 봤습니다만 그렇듯이 우리도 농사위 마을에 갔을 때 칠곡군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칠곡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되었다, 라는 부분이 나타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세워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과장님, 앞전에 자연부락에 산재되어 있는 운동기구 실제조사를 작년에 하신다고 들었는데 실제조사 다 끝났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저희들이 그것을 해서 마을에 수리라든가 보수할 부분은 전수를 통해서 거기서 저희들이 수리할 것은 읍면에 수리 보내고 그리고 못한 부분은 추경에 해서 하여튼 주민들이 그냥 가까이서 운동할 수 있는 게 항상 유지될 수 있도록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작년에 실제조사 후에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이 운동기구가 자연부락에만 있어요. 주로.
그런데 아파트 단지, 대단지에 있는 어르신들은 운동을 해야 되는데 운동할 시설이 없으니까 그냥 노인정에 앉아서 계십니다.
자연부락에는 운동시설이 있어서 거기서 나오시면 운동도 하고 허리도 돌리고 이러시는데 아파트단지에는 운동기구 시설이 없다보니까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요즘은 또 선호를 아파트들도 많이 선호하시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거기 와서 운동기구는 동네에는 다 설치하는데 우리는 없냐는 이야기를 주민들이, 어르신들이 하시더라고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제가 알기로는 일부 아파트에도 그런 운동기구를 제가 설치해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아마 실제조사를 한번 해보면 자연부락에.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다는 못했지만 아파트 내에도 주민들이 요구를 해서 일단 해 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래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주민들이 요구하면 읍면에다가 공공시설물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반대를 하면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찬성한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해서 설치할 수 있으면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대단지 주민들에게도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도서관 부분입니다.
지금 도서관에, 물론 자유롭게 드나들다가 책을 좀 빌리고 싶어요. 그런데 회원증을 안 가지고 가면 빌려주지를 않습니다.
도서관 앞에 지나가다가 열람실이나 이렇게 하다가 밑에 가서 책을 보다보면 이 걸 좀 빌려야 되는데 회원증을 안 가지고 갈 수 있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위원님, 그것은…….
위원 최연준 제도개선이 안 되는 모양이네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그게 저희들이 주민등록증하고 하면 악용할 수 있는 부분, 쉽게 말해서 남의 주민등록번호를 외워서 또 가서 악용할 수 있는.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다른 제도개선 방법이 없을까서 싶어서 여쭤봅니다.
계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도서관담당 서현지 지금 현재는 회원증을 갖고 오셔야 되는 게 기본이고요.
회원증을 자꾸 잊어버리고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모바일회원증으로 발급을 해드리거든요.
오시면 회원인 거 확인을 하고 저희가 모바일회원증을 발급을 해서 대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회원증을 안 가지고 가서 바로 모바일신청을 그 자리에서 하면 대출을 받을 수 있네요.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과장님, 제가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최연준 위원님께서 운동기구 칠곡군에 있는 거 파악을 해서 하려고 김진영 과장님 계실 때 파악을 해서 필요하지 않고 무방해 있는 부분 이동도 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그 부분도 좀 살펴서 뭔가 주민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 지적을 한다면, 왜관에 2교 밑에 운동시설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사실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데 그냥 방치되어 있고 그런 부분을 옮겨서 분수대 쪽으로 이런 쪽으로 옮겨주시면 분수대 구경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부분들도, 사용 안 하는 걸 정비를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석적국민체육센터에 모르겠습니다. 자꾸 과장님 바뀌다보니 이런 부분인데, 땅 매입 문제를 이야기들은 적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들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지금 그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한분은 하시려고 의향이 있어서, 한분은 팔 의향이 없으셔서 일단은 저희들은 한 필지라도 팔 의향이 있으신 분한테는 이번에 추경에 해서 그것을 구입을 해놓고, 해놔야지만 풍선효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번 추경에 한 필지라도 일단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래요? 제가 원래 두 필지인데 안에 필지를 사실 팔려고, 밖에 필지는 안 팔려고 해서 두 필지인데 한 필지는 사고 한 필지는 못 사더라도 사지 말자고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자 했는데 그게 바로 추경까지 가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해서 일단 예산에서 집행을 하고 난 뒤에 추경에 다시 예산을 세운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땅 주인들께서도 하는 말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물으셔서, 우리 읍장님하고도 그 부분 이야기된 부분인데 상의해서 빨리 빨리, 아니요, 그때 김진영 과장님께서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이 예산이 먼저 준비되어 있는 걸로 사고 나머지 그 부분은 추경에 공사에 대한 부분 하자 이렇게 이야기, 그 부분은 검토 해 주시고요.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차영식 새마을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 자료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정회)
위원장 심청보 (11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귀정 보건소장님, 담당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보건소 과장님과 담당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권정희 건강증진과장님입니다. 1월 1일자로 새로 바뀐 배태환 보건행정담당입니다. 이옥련 출산지원담당입니다. 성제동 의약관리담당입니다. 권은향 감염병 관리담당입니다. 1월 1일자로 신설된 서현옥 감염병대응담당입니다. 김운태 건강관리담당입니다. 장은숙 진료담당입니다. 김명희 방문보건담당입니다. 김미영 치매안심담당입니다. 저는 보건소장 문귀정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문귀정 보건소장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 질의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소장님, 코로나 때문에 애 많이 드시는데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칠곡군은 백신 문제 때문에 다른 지역은 많이 그러는데 우리지역은 언제쯤 돌아올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뉴스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이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단 어떤 약이 내려올지는 저희들한테 파악이 안 됐고요.
오늘 중으로 질본청에서 모든 걸 마무리해서 공문이 내려오면 예방접종센터라든지 이런 걸 지정을 해서 국민들한테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장소 부분 안 그래도 TV에 보면 체육관이나 이런 부분이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보건소장 문귀정 예, 저희들은 지금 교육문화복지회관 소강당이나 국민센터에 다녀왔는데 어디를 하라고 선정이 되면 그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문귀정,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보건소에서 중요한 일 있으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위원님, 자료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정회)
위원장 심청보 (11시 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담당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입니다.
질의답변에 앞서서 저희 부서의 담당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관리운영담당에 박옥경 계장님입니다. 평생교육담당에 한선혁 계장님입니다. 청소년육성담당에 허상훈 계장님입니다. 사회교육담당에 윤영란 계장님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다음은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소관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기 바랍니다.
위원 이창훈 장미진 관장님께서 교육문화회관으로 오셔서 잘 이끌어주실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청소년 인재육성 관련해서 칠곡군 관내에 아이들이 골고루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1년도 그렇게 이끌어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전국대학생 인문학활동 관련해서 이월사업이 있네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 부분은 2021년도에는 어떤 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2020년도에 코로나 때문에 중간에 언택트 방식으로 하려고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차라리 이월시켜서 사업을 하는 게 낫겠다 해서 사실 전국대학생 인문학활동 마을이라든지 이런 건 이미 다 선정이 돼 있습니다.
마을별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정된 건 없습니다.
위원 이창훈 인문학 관련해서 예산도 반납한 게 있을 거고요.
이월된 게 있을 거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는 좀 됐나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지금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반납한 건은 이미 미리 추경 때 예산을 반납을 했고, 지금 전국 대학생인문학활동 건은 올해 이월시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차 확인하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교육문화회관에서 보면 송년음악회 부분은 유튜브로 지난번에 했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비대면 언택트로 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때 그렇게 했나요? 이게 유튜브로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사실 주민 분들이 이런 분들 하시는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시고요.
조회수도 상당히 낮습니다. 다른 과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유튜브로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그 업체를 예를 들어서 관련 업체나 그런 분들 생각해서 행사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솔직히 좀 결과도 사실 실망스럽고요.
그러니까 앞으로 코로나가 그래도 잠잠해지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튜브나 이런 쪽으로 가는 것은 사실 한 번 더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혹시나 관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파악이 안 되시면 계장님들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최연준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최연준 과장님, 부임을 축하드리고요. 오랜만 에 여성분이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섬세하게 잘 하시리라고 믿고요.
그런데 이번에 조직도를 보니까
청소년육성담당 허상훈 계장님 밑에 직원들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아닙니다. 조영임 씨 차석은 그대로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계장님이 이번에 1월 1일자로 다 부임을 하셨던데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아닙니다. 조영임 씨는 기존에 있던 직원입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담당 일자가 잘못됐나 보네요.
’21년 1월 1일 다 허상훈 계장님 밑에. .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착오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래요? 이래서 업무가 다, 신규하신 분들이 와서 업무가 가능하겠나,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잘못 체킹 된 모양이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차석이 이미 업무파악이 다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위원 최연준 그리고 하나 궁금해서, 더불어 사는 세상 사회복지관 운영해서 재산소득 대상으로 해서 150세대에 도시락을 배달 해 주는 게 있더라고요.
배달을 해주는 분들이 누가 배달을 해줘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반찬봉사하시는 분도 있고 차량봉사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아니요, 그분들이 항상 여유인력이 충당이 되어 있습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예, 인력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분들이 몇 분 정도 그러면 대기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분들한테 지원해 주는 건 없어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자원봉사자들한테 실비가 조리하시는 분한테는 1만 원, 차량 봉사하시는 분들한테는 2만 원 그렇게 실비보상이 되고요.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을 해 드립니다. 4시간 인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자원봉사자들께서 해주시는 구나,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상승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상승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도 아까 이창훈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언택트 하고 유튜브 생중계하는 거 반대입니다.
효과가 전혀 없어요. 업체만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고 올해도 코로나 자체가 종식이 안 되는 가운데 지금 진행 중인데 2021년도 사업도 종식이 안 되면 유튜브로 생중계 하는 것은 지양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늘배움학교, 인문학 선생님들 마을로 많이 다니시잖아요.
어른들한테 최대한 친절하게 해당부서에서 교육 시켜서 어르신들 교육시킬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재호 관장님, 전부 다 다른 위원님들도 다 축하해 주시네요.
거는 기대가 큽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는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어제도 MBC에도 나왔고 JTBC에서도 나왔고 전국 매스컴을 탄 할머니서체 칠곡군을 홍보하는데 아주 큰 공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글박물관에까지 할머니들 서체가 보람되고 홍보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처음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생하신 담당자 한선혁 계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서체, 폰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하나는 서체 하는데 예산이 18,000만 원 정도 하고 책자를 만드는데 760만 원 정도 소모가 됐는데요.
할머니들한테는 사례비나 어떤 보상이 있었나요?
그건 제가 한선혁 계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말씀을 하신 것처럼 할머니들께 저희가 보상금까지는 고민을 못해서 준비를 못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도 그 자료를 받아보니까 그런 부분들 제가 발견을 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할머니들이 주인공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할머니들이 어렵게 쓰신, 보도상에 보면 A4 2,000장 정도의 서체를 쓰셨다고 했을 때 고생하신 부분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1등 공신은 할머니들한테 돌아가야 되거든요.
제가 상세내역서를 보다보니까 할머니들한테는 전혀 어떤 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더라고요.
혹시 추가로 할 수 있는 방안 있습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희가 그 사업비는 위원님, 용역 끝났고 올해도 어르신들 대상으로 성인문해콘텐츠를 지속개발 할 겁니다.
그때는 위원님 의견 새겨듣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아니요, 그런데 지금 현재 폰트작업에 참여하신 다섯 분들한테는 지금 현재 보상이라든지 사례비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것은 저희가 지금은 올해 글꼴에 대한 부분은 할머니들한테 보상할 수 있는 사업비는 별도로 계상된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 대신 저희들이 가족들이나 어른들한테 이런 부분들 이해를 해주셔야 된다고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시작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렇더라도, 저는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늦었지만 그게 미처 담당께서 그 부분 생각을 못했다고 하시니까 어떤 방법이든지 할머니들한테 빠른 시간 내에 어떤 부분들은 사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그러면 폰트작업 했을 때는 할머니들 아무도 보상 못 받았어요?
그 다음에 다른 작업을 할 때에는 다른 분들이 어떤 혜택을 받는다면 그 할머니들 소외감은 훨씬 더 할 수 있겠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위원님, 저희가 글꼴이 처음이 아니고 시집부터 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들이 성인문해 대상으로 많이 발굴이 됐습니다.
저도 놓쳤던 부분들이, 관행이었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 부분 저희들이 어르신들한테 실비보상이라든지 측면들이 전혀 없었고 저도 깊이 있게 생각은 하지 못해서 놓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적용시점에 대한 부분들은 저도 이렇게 역으로 적용하면 시가 뭐꼬, 부터 다시 돌아가야 하는 측면들도 좀 있고 해서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시가 뭐꼬, 라는 시집이 나왔을 때는요. 어떤 부분이 있었냐면 판권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가 뭐꼬, 에 증재된 할머니들한테 일정 수입이 생겼어요.
그런데 그 수입을 할머니들이 챙긴 게 아니고 할머니들 전부 다 합의를 하셔서 그걸 호이장학금에 기탁을 하셨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호이장학금 기탁하시고 일부는 늘배움학교 교복 비슷하게 조끼로 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수익사업이 발생해서 그게 어떻든 간에 그분들의 내가 이걸 해서 책 만들어서 이 돈을 받아서 호이장학금도 내고 기타 사용이 됐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본인들도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을 아마 하실 겁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제가 현금으로 지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이 어른들 방송출연하고 모시고 올 때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들이 마스크박스를 드린다든지 도마를 드린다든지 현물로써 저희가 할 수 있는 예우들을 갖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일단 지적은 했습니다만, 그 부분들도 늦었지만 그래도 어떤 부분에 보상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예, 감사합니다.
위원 이재호 그리고 5쪽입니다.
청소년인재육성 부분에 대해서 찾아가는 어린이두뇌개발 창의놀이터라는 4개 과정이 있네요.
이 부분은 어떻게 시행되며 60명이 되는데 예산은 다른 데 보면 1,000만 원 이상이 되는데 이것은 4개 과정에 60명에 예산이 300명밖에 안 잡혀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 답변하실 수 있으면 해 주시고 아니면 허 계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지금 말씀하시는 게 찾아가는 어린이두뇌개발 창의놀이터를 말씀하시죠?
2021년도 신규사업입니다. 그전부터 사실 거점이 왜관에 있다보니까 동명, 지천, 가산이나 이런 데 있는 조금 소외되어 있는 오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건데 이것은 6월에서 8월까지 곡4리가 대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가장 오지네요.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용산, 응추, 지천 오산리 일원인데 이런 데 어린이들이 문화혜택이라든지 각종 교육혜택을 못 보기 때문에 소규모로 해서 체스라든지 창의보드게임이나 바둑이나 애들이 잘 접하지 못하는 이런 부분을 프로그램을 지원을 해서 아이들 두뇌개발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저희가 올해 신규로 넣어봤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데 보면 예산이 그래도 조금 어느 정도 되는데 여기에는 300만 원으로 과연 이 과정이 충분한가, 예산확보가 더 필요하지 않는 가, 라는 부분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겁니까?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신규로 하다보니까 지금 테스트로 한번 해서 사실상 강사비만 책정해 놨습니다.
장소도 마을회관이라든지 이런 걸 활용하면 되니까 올해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고 반응이 좋고 활성화가 많이 되면 내년에 조금 더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강사비만 책정하셨다고 하는데 재료비는요? 거기에 가면 체스도 사야 되고 바둑도 사야 되고 그런 거 아닌가요?
청소년육성담당 허상훈 위원님 말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 연말에 코로나로 인해서 조금 재료비나 운영비가 남아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보드게임이나 이런 걸 구매를 좀 해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은 막상 또 학교에 곡4리나 가보면 실제적으로 학생들도 많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이창훈 위원님 늘 하시는 말씀이 우리 관내에 두루두루 학교에 대한 학생들을 살피라는 취지로 저희들이 올해 한번 시범적으로 강사를 한번 보내보고 그것이 효율도가 높다면 점진적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그리고 앞전에 저희들이 석적이나 북삼에는 아파트단지에도 많이 찾아가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는데 거기에는 나름대로 혜택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이런 취지로 운영해 보자 싶어서 신규로 한번 프로그램 만들어봤습니다.
위원 이재호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칠곡평생학습대학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자격증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교사 2급 전문학사과정 부분들 여러 가지 나와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19년도, ’20년도 두 개 연도에 걸쳐서 취득실적, 운영이, 자료 있습니까?
자료 있으면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평생학습대학은 1학기, 2학기 나눠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19년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1학기에는 25개 과목에 185명, 2학기에는 26개 과목에 155명 그리고 2020년도에는 1학기에 26개 과목에 143명 이렇게 실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상반기에 코로나 때문에 대면수업을 못하고 온라인수업을 좋습니다.
질이 조금 떨어지고 해서 하반기 때는 온라인하고 대면수업을 병행을 했는데 2학기 실적은 저희가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이렇게 다 등록을 해서 과정을 마쳤는데 이쪽에서 학사로 학점을 다 따서 학사로 인정받은 분이 몇 분이죠?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저희는 학점은행제라서 저금하듯이 한 과목에 3학점짜리도 있고 4학점짜리도 있고 저희가 학점을 저축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어느 정도 되면 학위를 줘야 될 거 아닙니까?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명칭은 평생학습대학인데 실질적으로 학점은행평가 인증기관으로 지정이 되어서 있고 명칭을 저희가 대학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여기에 문제가 뭐냐하면, 문제라기보다는 제도 자체가 교육문화회관 한 곳에서 학위를 전부 다 취득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래서 두세 개 기관을 끼고 학점은행제를 해야지 평가 인증된 곳에서 인증을 해야지 학위가 취득이 되는 과정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데이터를 내는데 있어서 학생 본인이 학점에 대한 관리를 하고 취득하는 부분이라서 저희들이 이분이 학사를 취득을 했는지, 요즘은 자격증 따는 데 또 관심을 가지는 부분도 있어서 타 전공이라 그래서 학위를 신청을 안 한 케이스도 위원님,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사회복지학 전공을 하되 전문학사일 수도 있고 학사일 수도 있는데 다른 대학교에서 예를 들면 학사나 그 이상의 석사의 과정을 밟은 사람이 자격증을 필요로 해서 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학위신청을 개인이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하는 케이스 이런 부분들이 또 많이 있고 그게 또 여러 3개 기관 정도를 거쳐서 학위를 취득하다보니까 저희가 데이터를 가질 수 없는 그런 한계들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작년에는 학위수료식도 없고 했습니다만 지난번에 보면 상반기, 하반기 학위수료식도 있었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계속 해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지난해 못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학위수료식를 한다는 것은 신청을 한 사람에 한해서만 학위수료식을 한 거예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희가 학생을 통해서 저희들한테 학위신청을 한 파악되는 부분들에 한해서 저희들이 또 권해보면 예전과 달리 조금 감동은 떨어집니다, 사실.
예전에는 정말 교육을 못 받아서 학위취득이 목적이었는데 실은 요즘은 자격취득이 우선이다 보니까 거기에서 또 학위취득을 원하는 대상자들에 한해서 저희들이 학위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저희들도 적은 금액도 아니고 1년에 1억5,000 정도의 예산이 투입이 되면서 과연 우리 지역민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커버해 주는 부분이잖아요.
그랬을 때 이 실적이 학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결과물도 궁금한 건 당연하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관리할 수 있는 측면에서 최대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위원 이재호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위원 이창훈 폰트나 칠곡할매 해서 제작을 했으면 보통 저작권이나 이런 게 있지 않나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작권을 칠곡군에 귀속하는 걸로 해서 할머니 한 분, 한 분하고 가족 분들 해서 저희가 서류가 작성하고 녹취하고 해서 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칠곡할매폰트가 카카오톡이나 이런 쪽이랑 제휴를 맺는 다거나 이런 식으로 조금 더 대중화가 되고 그 걸로 인해서, 지금은 무료죠?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지금은 무료고요. 이거 자체가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부분들이지 또 칠곡군의 어떤 평생교육의 위상이라든지 칠곡군 홍보의 목적이지 상업적으로 이것들 이용하지는 않도록 명시가 되어 있어서 따로 상업적으로 쓰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런 부분 명시가 되어 있는 모양이네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명시가 되어 있고요. 홈페이지 개재가 되어 있고요.
위원 이창훈 방향은 좋은데 우리 할머니들 고생한 거 생각하면 약간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수익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 이창훈 예를 들어서 최소한의 저작권이나 그걸로 나오는 수익 같은 게 할머니들한테 예를 들어서 돌아간다거나 이렇게 하면 거기에 대한, 저는 괜찮은.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저희들이 할머니들 400분 정도 되시거든요. 성인문해교육을 받으신 할머니들이 400명 정도 되시는데 이게 만약 에 그분들한테 별도의 저작권이나 이런 부분들 수익창출이 되면 저희들 선정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그분들한테 특혜를 주는 측면도 사실은 좀 있고 저희들이 작업을 할 때,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이 어르신들이 한글교육을 못 받은 마지막세대라고 저희들이 좀 바라봤습니다.
그 이후에 어르신들은 모두 대학도 나오고 하실 정도로 우리나라가 성장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칠곡군에서 오래된 성인교육, 문해교육에 좀 선진적으로 나가는 그런 역사들 그래서 기역, 니은 모르시는 분들이 이만큼 글씨체를 이뤘다는 자체가 저희가 문화유산으로 봤기 때문에, 그렇게 작업한 부분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어차피 수익을 안 할 거면요, 저작권 그런 방향이 아니라 하면 어떻게 보면 더 접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카카오톡 이런 쪽으로 해서 거기도 폰트 같은 거 많이 쓰잖아요.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지금 단계는 PC버전으로 되어 있고요. 모바일버전은 저희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삼성이라든지 LG라든지 이런 회사에서 기본 휴대폰 만드는 회사에서 승인을 해줘야지 쓸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쪽에 글꼴 들어가는 것들은 조금 상업적인 부분들로 회사에서 영업수익을 하다보니까 돈하고 연결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지금 난제를 겪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우리가 굳이 돈을 안 받겠다는데.
평생교육담당 한선혁 그래도 그게 위원님, 저희들도 돈 안 받으면 무조건 탑재해 줄지 알았는데 기업은 다르게 접근을 하더라고요.
그 자체 올리는 것 자체가 자기들은 재화로 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하고 접근방식이 달랐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제가 그러면, 관장님 부임 축하드리고요.
내나 한선혁 계장님, 인문학에 대한 부분을 한 말씀 드릴 게 있습니다.
이재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할매에 대한 지원 부분, 이번에 인문학에 대한 부분이 예산의 문제 때문에 말썽이 좀 많았습니다만 이 부분을 올해는 잘 해서 뭔가 골고루 돌아갈 수도 있고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결국은 나중에 되면 예산 문제 때문에 결국은 몇 년 되면 문제가 발생될 수 있고 골고루 살 수 있도록, 뭔가 될 수 있으면 국민들한테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장미진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271회 칠곡군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

출석의원 : (5인)

심청보
이창훈
이재호
최연준
이상승


출석공무원 : (4인)

문화관광과장 이홍규
새마을체육과장 차영식
보 건 소 장 문귀정
교육문화회관장 장미진


출석전문위원

정석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