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칠곡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0년 9월 11일(금)

의사일정
1.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부의된안건
1.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개의시간:9시 52분
위원장심청보 (9시 52분 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8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3차 행정복지위회를 개의하겠습니다.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위원장 심청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실과소별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귀정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문귀정입니다.
먼저 저희 보건업무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는 심청보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0년 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319쪽입니다.
이번 3회 보건소 추경예산 총액은 기정액 103억3,492만5,000원 대비 8억3,000만원 증액하여 총 1111억3,492만8,000원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은 행사운영비와 행사실비지원금을 감하여 심내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물 구입을 위해 사무관리비 1,300만원, 실외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자 보험가입을 위해 공공운영비 600만원 과목경정하였습니다.
320쪽입니다.
운동지도사 실비보상 등 행사실비지원금 2,100만원 감하고 운동프로그램 강사료 지급을 위하여 기타보상금 800만원을 과목변경하였습니다.
건강새마을조성사업은 행사운영비와 연구용역비를 전액 감하여 홍보물 구입 및 건강마을, 마을걷기를 위한 사무관리비 1,260만원 과목경정하였습니다.
321쪽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프로그램 잠정 중지에 따라 기타보상금 2,000만원 감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중심 금연서비스 사업과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예산이 감 조정됨에 따라 금연 성공자 기념품 구입 및 금연홍보에 계상된 사무관리비 1,261만7,000원 감하였습니다.
322쪽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행사가 모두 중지됨에 따라 유아 및 아동, 흡연예방 인형극 행사운영비 300만원, 행사실비지원금 300만원, 기타보상금 140만원 전액을 각각 감하였습니다.
모바일헬스케어 시범사업의 경우 비대면 보건사업 운영의 모범적인 예로 1,528만원 증액되어 기간제근로자 1명 추가채용 등에 따른 인건비 1,000만원, 활동량계 구입을 위한 사무관리비 230만원,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지 등을 위한 의료 및 구료비 264만원 추가계상하였습니다.
323쪽입니다.
신규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면중지 되어 4,068만원 감하였습니다.
324쪽입니다.
방문보건사업은 재활기구 유지관리비 100만원 전액 감하고 난임부부지원 의료 및 구료비 3,000만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의료 및 구료비 900만원 각각 감하였습니다.
325쪽입니다.
국가필수예방접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하반기 재유행에 대비하여 어르신 및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의료 및 구료비 2억3,580만원 추가계상하였습니다.
정신의 날 행사 운영비 500만원 전액을 감하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에서 8,910만원 감하였습니다.
327쪽입니다.
자살예방사업 인력 확충을 위하여 민간위탁금 1,75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에 적극대응하기 위하여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치 운영 지원을 위해 호흡기 기자재 구입 및 의약품 구입을 위해 사무관리비와 의료 및 구료비 각각 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호흡기 클리닉 운영을 위하여 음악, 양악, 컨테이너형 구입을 위하여 자산취득비 9,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28쪽입니다.
관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격리 입원 치료비 지급을 위해 의료 및 구료비 4,000만원 추가계상하였고 선별진료소 냉난방기 설치 지원을 위하여 자산취득비 450만원, 선별진료소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6,780만원, 선별진료소 폭염대책지원을 위해 사무관리비 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329쪽입니다.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사업으로 폐기물 처리, 마스크, 손소독제 구입 등을 위한 사무관리비 1억1,692만원, 코로나19 예방 청사방역 등을 위한 공공운영비 1억5,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330쪽입니다.
방역약품 구입을 위해 재료비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위한 민간위탁금을 각 2,000만원 계상하였고 선별진료소 컨테이너형 음악기, 열감지장치 자동소독시스템 등 구입을 위하여 자산취득비 2억3,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여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건소 소관 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상승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코로나19 발생되고 다른 사업들은 전액 다 삭감식으로 돌렸네요? 전체적으로, 출산, 금연,
보건소장 문귀정 이것은 도에서 예산을 조정해서 경상북도 내에 돈을 맞춰서 내려오고 올리고 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혹시 그러면 향후에 코로나19 주춤하면 국도비 부분은,
보건소장 문귀정 예, 다시 요청하면 도에서 내려옵니다.
위원 이상승 예, 그리고 이번에 컨테이너식, 엊그제 설명 듣고 의원실에서 잠깐 저희들끼리 논의를 했거든요.
컨테이너 만약에 비용이, 사실 장비값도 있고 별도의 장비도 있고 하는데 금액 자체가 상당히 큰 것 같아요.
선진하우스 개념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컨테이너에 하나 만들고 하면 보통 컨테이너 하나가 3~400만원, 거기다 장비 갖추면 그래도 엄청 비싼 것 같아요.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보건소장 문귀정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위원 이상승 전국적으로 한 군데밖에 없는 것 같으면 거기만 확인하시지 말고, 한 군데 더 있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보건소장 문귀정 저희가 전국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상승 예, 수량파악을 해서, 발품 좀 팔아야 될 것 같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견적을 있으면 받아보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상승 예, 그렇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상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재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상승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금연정책이 많이 축소가 된 사항이잖아요.
오히려 이럴 때 금연정책을 더 확대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호흡기 쪽에 있기 때문에, 언론에서도 그렇게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만 축소한 부분이 조금 전 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비가 감해졌기 때문에 사업비를 전부 감한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이건 도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강조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두 번째 325쪽입니다.
의료구입비 해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 중2에서 고3까지 지원해 주는 것하고 만62세에서 64세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하는 부분, 지금 일반병원에서 접종하면 이게 종류가 있더라고요.
금액이 비싼 게 있고 싼 게 있던데 4가, 3가,
보건소장 문귀정 제가 알기로는 작년까지는 우리 정부에서, 보건복지부에서 만드는 것은 접종 3가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이나 이런 데는 바이러스 균을 좀 더 넣어서 4가로 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맞은 걸로 알고 있고요.
올해는 전국적으로 똑같이 4가로 다 접종하도록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일반병원에 접종하는 부분을 보니까 3만원 하면 3가를 주고,
보건소장 문귀정 올해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전부 다 4가로 통일한다고,
위원 이재호 그러면 병원에도 다 4가에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다 4가입니다.
위원 이재호 아예 3가는 없는 거예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없습니다. 작년까지는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전부 다 똑같이 4가로 한답니다.
위원 이재호 일반병원에서 4만원 주면 접종을 한다고 하는데 보건소에서 하면 단가가 줄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모든 예방접종은 병의원에서 하고 보건소는 예방하고 홍보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예방접종은 만약에 보건소에서 약을 저희가 조달로 구입을 해서 다 병원에 나눠줍니다.
나눠주면 병원에서 접종을 하면 또 몇 명 했다고 시스템에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수수료를 줍니다.
19,120원씩,
위원 이재호 하나 접종하는데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그것도 많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만만치 않은 돈입니다.
위원 이재호 여기 4만원이라는 건,
보건소장 문귀정 일반인들, 여기 대상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맞았을 경우에는 놔주고 4만원씩 돈을 받는다는 소리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럴 것 같으면 약값만 해도 4만원인데 그 사람들 병원에서 직접 접종하면 접종비 19,000원 주는 게 자기 손해인데요? 병원에서,
아니, 병원에서 4만원을 받는데, 소장님께서 설명하시는 게 약 구입하는 게 4만원이라고 그랬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아니요, 약 구입은, 저희들 조달구입하는 것은 가격이 쌉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여기 왜 4만원 해놨어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산식을 그렇게 해놓은 겁니다. 수수료 19,100원이고, 조달구입 하면 8,620원 해서 3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 이재호 약값이 얼마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조달로 내려오는 게 8,620원,
위원 이재호 접종이,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19,100원, 3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 이재호 제가 드리는 말씀이 이럴 것 같으면 예산이 잡히면 8,620원 여기에 접종비는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거예요?
현재 의료 및 구료비, 구료비면 접종비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거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그러니까 조달구입해서 약은 우리가 사고, 병의원에 나눠주면 병원에서 접종한 걸 우리한테 통보가 오면 수수료만 줍니다.
위원 이재호 오면 19,100원을 준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면 예산이 잘못되었죠.
보건소장 문귀정 그러니까 조달구입이 얼마 한다는 걸 미리미리 안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계산해서 4만원 정도 안 들겠나 싶어서 부기를 만들어놓은 것이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 부분에 제가 질문을 안 했으면 그냥 4만원으로 다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산을 설명을 할 때 우리가 처음에 4만원으로 예산을 책정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이번에 조달 확정되다 보니까 약값이 얼마고, 접종비가 얼마로 잡혀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설명을 주셔야죠.
보건소장 문귀정 맞습니다. 다음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게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4만원이, 그래서 제가 의문을 표한 부분이 일반병원에 가도 4만원을 받는데 여기도 4만원 똑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모든 예산들이, 이러니까 우리 의원들이 예산을 바라볼 때는 항상 의심을 가지고 바라본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여기는 4만원 했더라도 실질적으로 이렇게 돼서 과다책정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설명하면 누가 뭐라 그래요?
두 번째, 제가 보충자료를 봤습니다.
컨테이너 관계를 말씀드리겠는데요.
컨테이너 부분에서도 다른 시군에 책정한 걸 보고 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컨테이너 선별진료소하고 호흡기 클리닉 부분에 대해서 설계를 우리에 맞게끔 별도로 해서 신청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쪽 제작소에서 해놓은 것을 일방적으로 사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아닙니다. 정신보건센터 밑에 보면 시멘트로 주차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차도로 되어 있어서 그거 공사하는 거까지, 옆에 잔디밭 제거를 하는 것까지 다 포함을 해서, 계장님들이 설계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자문을 구하고 있는 중이고 안에 기계들이, 내부시설 안에 들어가도록 하는 금액을 다 쳐서 돈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이왕 설계를 보건소에서 한다고 그러니까 설계추가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분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계도 제일 마지막장에 컨테이너 밖에서 검사하는 사람이 검체자라고 그럽니까?
검체자는 실내에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자는 밖에 있어요.
만약에 비가 온다든지 뜨거운 여름에 오면 검사자가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 설계도에 보면, 서초구 보건소 설치 사진에 보면 검사자가 안으로 들어가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부분들 사진이 있어요.
만약에 우중에 검사를 받으러왔다, 그러면 현재 우리 설계대로 하면 우산 쓰고 불편하게 받아야 됩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아니요, 이것처럼 똑같이 들어가서,
위원 이재호 현재 설계도상에 보면 그렇단 말입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설계도도 안에 들어가는 것까지 전부가 되어 있습니다.
그림만 이렇게 있을 뿐이지,
위원 이재호 설계도에 그게 있어줘야죠. 설계도라는 부분이 우리가 어떻게 지어지겠다는 부분들을 판단하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표시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앞에 문도 있어요?
보건소장 문귀정 자동문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들어가는 입구가?
보건소장 문귀정 들어가는 입구에는 서초구처럼 가리막이 있지만 문 안에 환자가 들어갈 때는 다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이해를 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검사할 수 있는 데를 컨테이너 안쪽으로 집어넣어놨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들어가서 검사할 수 있도록,
위원 이재호 제가 이걸 봤을 때는 컨테이너 안에는 검체자가 들어가는 걸로 이해를 했고요.
여기서 봤을 때는 검체자가 있는 곳은 도면에는 안 나와 있습니다.
검사자가 안에 들어가는 거만 표기가 되어 있네요.
그러면 우리가 현장 가서 봤을 때 검체자가 안에서 장갑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검사자가 오면 하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저는 지금 현재 우리가 간이검사실에 있는 걸 제가 염두해 두고 이걸 봤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로써는 검사자가 밖에 노출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하고 동일한 걸로 이해를 했기 때문에 이왕 이걸 구입을 해서 한다면 검사자를 보호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엊그제 화단 설치한다는 부분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걸로 지금도 제가 인식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컨테이너 속에 완전히 묻혀 있는 부분들이고, 뒤에서 간이 길이라든지 이런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무도 볼 수도 없는 화단을 다시 조성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그것도 돈인데,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화단을 별도로 조성한다는 게 아니고 화단에다가 컨데이너가 들어가니까 화단을 들어낸다는,
위원 이재호 여기는 뭐예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그쪽에 화단이,
위원 이재호 이게 화단 면적 해놓은 거 아니에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화단을 잘라내고 그쪽으로 당겨서,
위원 이재호 이거는 뭐에요? 빗금 쳐놓은 부분,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진료를 하고 나서 나가는 폐기물 집어넣는 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위원 이재호 엊그제 설명할 때는 화단이라고,
보건소장 문귀정 아닙니다.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그 부분이 화단을 침범하기 때문에 화단을 그만큼 쳐내고 그쪽으로 설치하겠다는 것입니다.
위원 이재호 서로 이해가 안 된 부분이네요.
두 번째, 현재 컨테이너 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2억2,500만원 편성을 했잖아요.
그런데 예산상에 보면 컨테이너 구입비가 1억이 되어 있고, 자산취득비 328쪽, 선별진료소에 냉방기 설치지원 450만원, 성립 전이기 때문에 일단 샀다는 이야기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컨테이너를 설치를 하면 안에,
위원 이재호 뒤에 보면 컨테이너 예산이 2억2,500만원인데 자산취득비가 2억3,500만원 올라와 있거든요.
330쪽, 이거하고 이거하고 같은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위원님, 여기에 보시면 2억2,500에 2억3,500 되어 있는데 있잖아요.
그 안에 선별진료소 자동소독시스템 1,000만원하고 선별 컨테이너 구입 1억하고, 선별진료소 음압기하고 냉난방기하고 보태서 2억3,500으로 계산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엊그제 설명했을 때는 컨테이너 안에 냉난방기라든가 모든 게 포함되어있다 그랬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1,000만원 그것은 호흡기클리닉 할 때 1억에 안 넣어놨습니까?
1억이 국비로 내려왔는데 호흡기 전담하는 것은 9,000만원을 잡고 1,000만원 남는 것은 기자재하고 의약품 구입으로 해서 되어 있는 겁니다.
위원 이재호 저는 여기는 2억2,500인데 여기는 2억3,500이 왔으니까 1,000만원 착오가 생기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1,000만원 이 돈을 그쪽으로 메워서, 양갈래로 예산이, 컨테이너 호흡기하고 선별하고 중복으로 되어 있어서 예산이 조금 헷갈리게,
위원 이재호 9,000만원인가?
보건소장 문귀정 327쪽, 9,000만원 되어 있고요. 1억 내려온 돈으로 기자재, 의약품 1,000만원,
위원장 심청보 담당자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호흡기클리닉 예산이 1억인데 거기에 9,000만원이 선별하고 붙어서 들어갑니다.
329쪽, 선별진료소 자동소독시스템 예산이 거기에 플러스되는 부분이고 330쪽, 컨테이너 구입하고 음압기 구입, 냉난방기 구입 이게 포함돼서 2억2,500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나머지 2억3,500에 대한 것은 방역소독기라든가 발열체온계 구입이라든가 이 부분이 포함된 부분이라서 2억3,500에 토탈은 아니고요.
위원 이재호 그러면 327쪽, 9,000만원 컨테이너 구입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예, 9,000만원하고 여기 운영비 1,000만원하고,
위원 이재호 1억, 그다음에 뒤에 선별진료소 컨테이너 구입 1억, 이렇게 치는 것 같으면 2억 3,500만원이 아니고 이거는 2억2,500만원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3억이 훨씬 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권정희 거기에 1억하고 컨테이너 여기에, 405-01에 컨테이너 구입비 1억하고 그러니까 호흡기클리닉 1억, 코로나19 긴급대책비에서 1억2,500 이렇게 되거든요.
1억2,500 중에서도,
위원 이재호 제가 이 부분을 잘 모르겠네요. 저희한테 예산 설명을 하려면, 이 부분에 2억2,500만원 표기해놨어요.
그러면 컨테이너 얼마, 뭐 얼마 딱 부러져야 되지 분류를 섞어놔서 제가 봤을 때는 3억도 넘는 예산으로 잡아놓은 걸로 보이는데, 이해할 수 있도록 챙겨줘 보세요.
담당 선별진료소 쪽에 자산취득비 2억3,500이라는 것은 여기에는 컨테이너 선별진료소 차리는 비용하고 그 외에 기관에 설치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열감지장치라든가, 그러니까 선별진료소와 다른 예산까지 전부 다 포함이 돼서 2억3,500이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2억3,500 중에서 선별진료소에 들어가는 부분하고 호흡기클리닉에 1억하고 해서 2억2,500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2억3,500이 전체 선별진료소가 아니고 2억 3,500 중에는 선별진료소 예산하고 선별진료소 말고 약품이라든가 다른 기관에 배부하게 될 열감지장치라든가 이런 것까지 전부 포함된 내용입니다.
위원 이상승 부기가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담당 예산이 완전히 두 개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실제 저희가 계획을 잡을 때는 어차피 선별진료소와 호흡기클리닉을 같이 하다보니까 섞어서 이야기하다보니까 부기가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부분 부분 해놨으면 오히려 나았을 건데,
담당 그런데 저희가 컨테이너 제작하는 업소에 설계를 맡기고 들어가서 구도를 바꾸고 하면서 어쨌든 같이 해야 되는 입장이 되다보니까 따로 따로 계획을 설명 드리기보다는 한 건으로 묶어서 설명 드리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 계획을 설명 드리다보니까 예산하고는 별개의 것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위원 이재호 특히 보건소 쪽에는 전문용어라든지 전문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의원님들로서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런 걸 감안하셔서 이런 부분 예산설명이라도 해주시면 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죠.
보고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지 말고 보고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시면 너무나 좋겠다는 이야기를 수 없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금까지 모든 걸 보면 보고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만 우리한테 보고를 하지 보고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보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계장님이나 담당공무원들께서는 다 알아요. 이야기만 하면 무엇인지 다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이쪽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2억2,500이 왔다, 그러면 예산도 2억2,500에 대한 상세내역이 어떻게 해서 나옵니다, 지금 예산심의잖아요?
그러면 부수적인 자료를 만드는 것 같으면 컨테이너 구입비 얼마, 음압장치 얼마, 에어컨 얼마 등등 해서 2억2,500을 만들어 와야죠.
설명해 주셔야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없이 뭉뚱그려 와서 여기서 질문을 하니까 이거는 이렇고 이렇고,
담당 죄송합니다. 미쳐 챙기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저희들이 드리는 말씀을 그냥 잔소리 한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 부분을 다시 정리를 해서,
담당 그러면 예산 부기에 있는 내용과 별도로,
위원 이재호 그렇죠, 일목요연하게 이해 좀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창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신건강의 날 행사가 전액 예산이 삭감되었잖아요.
그거 말고는 보건소에서 행사하거나 그런 건 없죠?
보건소장 문귀정 전부 다 중단하였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염려가 되더라고요.
323쪽, 모바일 케어 관련해서 기간제근로자가 이번에 새로 다시 들어온 겁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지금 아직 안 뽑았습니다. 4개월 동안 에 있는 인건비라 대상자들하고 있는 직원들하고 그냥 하려고 합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새로,
보건소장 문귀정 4개월 동안 뽑아 쓰라고 인건비 1,000만원 내려왔는데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직원이랑 지금 오시는 분들하고 쓰고, 나중에 보고 반납을 하려고 합니다.
정리추경 때나 보고, 몇 개월 동안 계속 간호사, 임상병리사 공고를 해도 사람들이 안 들어와서 사업을 그냥 그대로 하는 걸로,
위원 이창훈 코로나19 관련해서 몇 개월, 단기간 사람을 모집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거하고 이거하고 같은 겁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다른 겁니다.
6개월간 내려오는 건 6명 내려왔는데 지금 4명을 뽑아서 쓰고 있는데 2명 더 뽑으려고 계속 공고냈습니다.
사람이 안 들어와서,
위원 이창훈 모바일헬스케어라는 사업 자체는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보건소장 문귀정 모바일헬스케어는 고위험군이 있는 환자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환자들 약을 먹기 전에 운동프로그램이나 영양으로 해서 환자가 안 생기도록 만들어주는 게 이 사업입니다.
위원 이창훈 기간제근로자 보수 관련해서 예산은 내려왔지만 사람이 모집이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예산을 반납을 하겠다는 말씀입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나중에 보고, 지금 다른 것도 공고를 해도 계속 사람들이 안 들어와서 기존에 근무하는 직원이 한 명 간호사가 따로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원래 기존에 일하시는 분이 있고, 우선 알겠습니다.
그리고 327쪽, 자살예방사업 인력 확충이라는 예산이 있는데 이것은,
보건소장 문귀정 이것도 4개월간 쓰라고 인건비가 내려왔는데 지금 18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전문직이라서 사람들을 뽑아도 잘 안 들어오는 입장이라 나중에 정리추경 때 반납을 한번 할까 싶습니다.
안 뽑으면 일 안 한다고 이렇게 될지는 몰라도 전부 다 전문직들이라서 사람들이 잘 없어요. 아무리 공고를 해도,
위원 이창훈 그렇겠죠, 처음에 여기에 이렇게 들어와서 쭉 간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딱 4, 6개월만 하고 그만해야 되는 입장이면 저 같아도 안 하죠.
보건소장 문귀정 그러니까 저 위에서는 항상 일자리 창출로 몇 개월씩 뽑아서 쓰라고 하니 조금 어려운 점들이 시군에는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현실과 약간 괴리감이 있는 그런 사업들이라,
보건소장 문귀정 약간 좀 그런 것도 있긴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럼 이것도 우선은 1명 분으로 해서,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창훈 그런데 한 명 분 치고는 예산이 조금 많네요?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는데,
보건소장 문귀정 기술직렬들이라서 다른 게 또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이것도 상황보고 예산 반납을,
보건소장 문귀정 공고 한번 해보고 없으면 이렇게 하는 걸로,
위원 이창훈 그러면 기존에 열여덟 분이 자살예방사업 관련해서,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이 예산은 정신보건센터에 인건비로 내려가는 민간위탁금이고요.
현재 저희들이 18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도에서 1명을 더 근무하게 하도록 1명의 인건비를 더 주겠다고 내려온 겁니다.
그런데 센터하고 저희하고 의논을 해보니까 우리가 예산이 높은 것은 정신전문요원들이었기 때문에 일반 간호사보다는 연봉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돈이 많기도 하고 센터하고 의논하니까 지금 이 인력으로 현재는 가능하다, 그래서 1명이 더 필요 없다고 저희들이 도에다 얘기를 했는데도 도에서도 예산을 일단은 다른 시군 내릴 때 같이 한번 보조를 해주겠다고 해서 받기는 받았습니다.
그리고 돈은 들어왔으니까 센터하고 좀 더 의논해보고 1명이 더 필요할 것 같으면 저희가 공고를 하고 아니면 내년에는 저희들이 이걸 반납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거는 어쨌든 올해 4개월만 하는 거고, 내년에는 이 사업이 있을지 없을지,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아니요, 이 사람은 계속 될 겁니다. 정신보건 위탁으로 가는 것은 도에서 내년에 저희 지금 18명 예산에 플러스 1명 더해서 19명으로 예산을 줄 예정입니다.
우리가 계속 이 한 사람을 뽑게 되면,
위원 이창훈 그러면 이 분이 이번에 뽑게 되면 쭉 함께 같이 가는 거네요,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예, 그렇죠, 건강복지센터에서 계속 근무를 하게 되는 거죠. 우리 보건소 직원은 아니고요.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거든요. 칠곡군에도 동향보고 올라오는 거 보면 자살사건이 줄어든다, 적다, 라는 느낌은 잘 안 들어요.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좀 많습니다. 저희가 위치가 좋다보니까 관내에 주민들이 사고를 내는 것보다는 인근 구미나 대구에서 많이 와서 사고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고를 낸 사람이 사는 곳에서 잡히는 게 아니고 사람 숫자가, 사람이 사망한 장소에서 실적이 잡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은,
그러다보니까 우리 관내사람이 많지 않은 데도 칠곡군에서 많은 사람이 자살하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이창훈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 거기도 부기가 보면 1명 1,750만원, 몇 건인지는 없으니까 사실 내막도 모르겠고 정리가 옳게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그건 아니고요. 민간위탁금입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쓰는 게 아니고요. 한꺼번에 1,750만원이 나오면 정신보건센터에 한꺼번에 위탁하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부기가 1,750만원 하니까 몇 개월인지도 모르고 1,750만원 1명, 개월 수도 없기 때문에 많이 주는 것 같다, 생각할 수 있거든요.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그렇죠, 인건비가 아니고 민간위탁금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부기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최연준 소장님, 고생하고 계시는데 몇 가지만 궁금해서 322쪽, 모바일헬스케어 시범사업 고위험군 환자되기 전에 미리 우리가 케어를 하는 사업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담당자, 직원 분들 안에서 채용을 하시기로 하고 그러면 모든 주민들이 해당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여기에 해당이 되는데,
보건소장 문귀정 보건소 와서 검사를 다 받고나서,
위원 최연준 그러면 주민들이 가야 되요? 주민들이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많이 홍보돼서 와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제일 가까이 제가 모르는데,
보건소장 문귀정 오시면 저희들이 검사를 다해서 의사선생님 판정 하에,
위원 최연준 제가 만약에 고위험군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면 저를 어떻게 관리해주실 건데요?
보건소장 문귀정 와서 영양, 체중, 걷는 것, 운동 이런 프로그램 담당선생님들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몇 분씩 걸어라, 식사는 어떻게 하시라,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거기에 따라서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보건소에 가지는 않고요?
보건소장 문귀정 보건소 처음에 와서는 검사를 다 받고 대상이 되면,
위원 최연준 방문해서 내가 건강이 어떤 상태다, 되고 난 뒤에 그러면 나머지는 모바일로 관리를 해준다는 말이죠?
보건소장 문귀정 그렇게 되면 기계를 주는데 그 기계하고 같이 측정을 하는데, 담당계장님께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건강관리담당 김운태입니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소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현재 투약을 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5가지 항목을 보는데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중성지방 측정을 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이거 관련해서 병원이든 어디든 약을 먹게 되면 대상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본인들이 오셔서 저희들한테 검사를 해서 만약에 수치가 약을 먹어야 된다 그러면 대상자 탈락을 시킵니다.
결국은 경계수치에 있는 분들한테 대해서 관리를 시켜서 결국은 성인병으로 진행 안 하도록 막기 위한, 6개월간 하는 사업입니다.
보통 검사는 결국은 보건소에 오셔서 검사를 해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의사선생님께서 판단하셔서 이 분은 약을 먹어야 된다, 그러면 탈락을 시키고, 관리를 해서 수치가 낮춰 관리된다 그러면, 하실 분들 같으면 등록해서 관리를 하는데 3번은 보건소 방문 하셔야 됩니다.
중간에는 저희들 직원이 계속 미션을
부여하고 관리를 들어갑니다.
당신은 이번 주에 예를 들어 몇 보를 걸어보십시오. 아침식사를 해보십시오. 다양하게 본인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들을 자꾸 만들어주고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이 사업을 대상은 어떻게 하시는데요?
우리 군민의 몇 퍼센트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위원 최연준 저는 만약에 이런 게 있으면 마을별로 일단 묶어서, 이미 약을 드리는 분들은 자기 자신이 알잖아요.
이장님을 통해서 약은 안 드시지만 내가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래서 동네별로 묶어서 한꺼번에 가는 게 맞지 일일이 주민 한 사람마다 다 찾아가서는 안 되잖아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어차피 이것은 모바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 최연준 검사를 하러 보건소에 가야 된다면서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하고 싶은 분들이 오실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 최연준 지금까지 몇 분이나 오셨어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모집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그렇게 오지는 많습니다.
우리가 계속 홍보를 하는데,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제대로 하시려면 제 생각은 그래요, 주민들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이장님들 해서 마을별로 묶어서 어느 정도 선별하셔서 그래서 한꺼번에, 차량이 있잖아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들이 초에 이장회의도 그렇고 아파트 단지마다 전단지까지 다 붙여놓고 충분하게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고 있는데도 사실 본인들 직장이나 여건이 안 돼서 못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또 오시더라도 대상이 안 돼서 탈락 되신 분들 많은데, 보기보다 그렇게 많이 신청하지는 않습니다.
홍보는 저희들도 계속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현재 70,
위원 최연준 이 사업이 언제부터,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2018년부터,
위원 최연준 2018년부터 했으면 지금까지 총 다녀가시 분 데이터는 있을 거 아니에요?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데이터는 있습니다. 그것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이거하고 연계된 323쪽, 건강검사 참여자 간식이라는 게 130분은 같은 겁니까?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같은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최초검사, 중간검사, 최종검사 하게 되면 이분들 아침에 금식을 하고 오셔야 됩니다.
오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금식하고 나면 아침시간이 보통 되니까 그분들 간식을 줄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주는 것도 무작정 아무거나 사주는 것은 아니고 전담 영양사가 있습니다.
영양사가 보기에 대한 칼로리를 계산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예, 알겠습니다.
소장님, 아까 모 계장님께서 자살하기 좋은 도시라고 이야기하시던데 왜 그렇습니까?
인근에 와서, 우리지역에 환경이 그렇다보니까 자살을 많이 하신다면서요.
상주도 있고 구미도 있고 쭉 있는데 왜 그분들이 우리지역에 와서,
건강관리담당 김운태 그러게 말입니다.
저희들 그래서 낙동강 다리 쪽에 조형물도 설치하고 나름대로 홍보도 하는데도, 생태공원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위원 최연준 1년에 몇 분이나 와서,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일단 2019년 데이터가 나와 있지는 않고요. 항상 2년 다음에 나오거든요.
2018년도에 30명 좀 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 최연준 30명인데 우리주민하고 외지에서 온 사람 비율은요?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그렇게까지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
경찰 쪽에서 자료를 갖고 있고 저희는 몇 명이라는 것을 통보만 받을 뿐이라서 정확하게 몇 명이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위원 이상승 우선 제일 많은 게 낙동강에 뛰어드는 거예요?
치매안심담당 김미영 번개탄도 많고 다양합니다. 그런데 현재 번개탄이 제일 많아서요.
저희가 생명사랑가게라고 해서 번개탄 판매하는 곳에 가서 만약에 이상한 사람이 번개탄을 사러 온다면 한번 물어봐달라, 그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알겠습니다.
그리고 328쪽, 코로나19 격리 입원치료비 이미 격리돼서 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금 군비, 도비, 기금 다 섞여 있던데 국가에서 지원해준다는 말이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국도비 내려온 예산으로 양성환자들을 병원에 보내면, 병원에서 저희들한테 청구가 들어옵니다.
거기에 따라서 돈을 지급하고요.
위원 최연준 그러니까 개인이 부담하는 건 없네요? 확진이 되더라도 개인이 부담하는 건,
보건소장 문귀정 예, 개인이 부담하는 건 없습니다. 예산 내려오는 돈으로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연준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잘못 아셨구나, 저도 몰랐는데 이거 걸리고 나면 자가부담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위원 이상승 처음에 검사할 적에 코로나19 초창기 때 검사비,
보건소장 문귀정 그것은 아무 증상이 없고 자기들 필요에 따라서 개인이 할 경우에는 검사비를 내고 하시도록 이야기를 했습니다.
위원 최연준 보건소 가서 검사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보건소장 문귀정 증상이 있어야죠. 제가 확진자하고 접촉을 했다거나 이런 증상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주고 그 외에 내가 몸이 조금 아프다고 해서 와서 검사해 주는 것은 자기부담으로 하는 걸로 합니다.
위원 최연준 그 부담비는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병원에서 하지 보건소에서는 돈 받고 하지는 않습니다.
위원 최연준 병원에는 얼마 정도에요?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상기도만 하면 6만2,000원 정도인데 병원 급의 수준에 따라 진료비 차이가 있습니다.
의원급하고 병원급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객담하고 상기도 다하면 13만원 정도 되고요.
코하고 입하고 상기도만 하게 되면 6만2,000원 정도 됩니다.
위원 최연준 적은 돈은 아니네요.
이런 돈을 실제로 국가에서 다 지원해서 무료로 해줘야 되는데,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증상이 없는데 본인이 검사를 원해서 내가 코로나19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해보고 싶다 할 경우에는 유료가 됩니다.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무료로 해줍니다.

위원 최연준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330쪽, 열감지장치 구입을 하십니다. 20대를, 300만원 정도 하는데, 열감지장치 가격이 상당히 비싸네요.
20대를 구입해서 어디에 설치하시려고요?
보건소장 문귀정 관공서 쪽으로 읍면이나 도서관이나 평생학습센터나 요구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구입해놨다가 하나씩 배치, 재유행이 된다고 하니,
위원 최연준 저는 관공서나 이런 데보다도 차라리 사람들이 가장 몰리는 데는 역이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역은 제일 처음에 열화상카메라를 했습니다.
위원 최연준 설치가 되어 있냐고요?
보건소장 문귀정 설치되어 있다가 조금 잠정이 되어서 다시 넣어놨습니다. 보건소에,
위원 최연준 저는 상시적으로 그런 데, 물론 역무원들한테 관리를 해달라고 그러시던지, 맡겨놓고 자기자신이 내가 열이 많은지 적은지 궁금하잖아요.
가장 의심이 많이 들 수 있는데 이런 데 상시적으로 설치를 해서 이용을 해봤으면 좋겠는데,
보건소장 문귀정 봄에 계속 사용을 했습니다.
위원 최연준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최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재호 소장님, 추가질문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관계인데 여기에서 보면 중학교 2학년부터 고3까지, 만62세에서 64세까지 하는데 65세 이상은 원래 무료접종으로,
보건소장 문귀정 해주고 있었습니다.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62세에서 64세까지는 올해만, 접종할 수 있도록,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추가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나왔고, 고3 이상부터 만61세까지는 필요하면 자기가,
보건소장 문귀정 자기들이 병원에 가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위원 이재호 중학교 이하의 학생들한테는 접종대상에서 제외되는 모양이죠?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아닙니다. 원래 대상자입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지금 현재로써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중학교 1학년 이하는 원래 대상자, 65세 이상도 원래 대상자, 자기가 직접 돈을 내고 접종해야 될 사람은 대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서 만 61세까지네요?
그것은 안 되고 나머지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장 문귀정 예,
위원 이재호 그러면 그 앞에 65세 이상 이것은 본예산에 확보한 거죠?
그때도 내나 4만원으로 했어요? 이전에도 약을 사서 나눠줬습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똑같습니다.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나눠서 주기도 하고 보건소 와도 됩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니까 그때 우리가 약을 사줬을 때,
보건소장 문귀정 예, 작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약을 구입을 해서 각 병원에 나눠주고 했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러면 작년에도 그렇게 했으니까 예산 이렇게 잡힌 거하고, 실제 접종한 거하고, 남은 금액하고 전부 들여다보면 되겠네요.
제가 언뜻 계산해보니까 현재 2억3,500만원인데 이것만 해도 대충 7,200만원이 많이 잡혀 있거든요.
안 그래도 코로나19 때문에 전부 다 예산을 줄이자 해서 모든 데서 다 줄여서, 허리띠 졸 라 매면서 군 살림살이를 만드는데 가장 앞장 서야 될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엉터리로 뻥튀기 해서 오면 어디서 이런 부분의 예산을 줄입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그런데 위원님, 접종 뻥튀기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학생들하고 어르신들 데이터를 제가 못 봐서 그러는데 인명수에 맞춰서 저희들이 예산을 한 거라,
위원 이재호 제 이야기는 그게 아니고요. 이걸 합산을 하게 되면 2만7,720원이 나와요. 원가가, 그런데 4만원으로 만들었고, 여기 숫자가 3,440명, 그리고 62세부터 64세까지 2,455명은 정확할 거 아닙니까?
이건 우리 군민의 숫자기 때문에 정확하게 나올 거 아니에요?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목표가 80% 수준입니다.
위원 이재호 80% 수준, 왜죠?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도에서 대상자의 80%로 내려왔습니다.
위원 이재호 돈이 80% 수준으로 내려왔다고요. 그러면 20%는 100% 우리 군비로 부담을 해야 된다,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통상 안 맞는 사람,
보건소장 문귀정 아프거나 기저질환이 있으면,
위원 이재호 그래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2만7,720원 원가가 들면 한 3만원 정도로 해왔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저도 이렇게 해놨길래 담당자에게 말했거든요.
그 당시에는 가격이 결정이 안 돼서,
위원 이재호 계장님, 담당이 누구에요? 계장님이 책임져야 될 걸 밑에 직원한테 계산 잘못했다고 그 이야기해요?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약값이 결정이 안 돼서, 병원에서 접종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산정해놨습니다.
보건소장 문귀정 내년에는 보고 잘 알아서 책정을 잡겠습니다.
위원 이재호 밑에 직원이 설정을 잘못했다고 할지라도 여기 와서는 계장님이 제 불찰입니다, 해야 되지 직원들한테 떠넘깁니까?
마지막에 이게 등재되기까지는 계장님하고 소장님하고 전부 다 결제 거쳐서 하는 거 아니에요?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예, 맞습니다.
위원 이재호 그런데 담당자가 계산 잘못했다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관리자라든지 장을 다신 분들은 모든 책임도 내가 안고 가야 되지 어떻게 책임을 미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하나, 방금 이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접종예산 편성이 잘못된 부분은 2019년도에 대략 금액이 얼마 들어간 걸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금액을 잡았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텐데 이 부분도 올해 예를 들어 2만9,000원이나 나오면 그걸 내년에도 비해서 잡아주십시오.
감염병관리담당 서현옥 작년에는 3가였고 올해는 4가이기 때문에 약값 자체가 계산이 잘 안 됐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 부분들도 비해서 올려주시면 이렇게 4만원에 대한 부분에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뻥튀기 따지고 보면 뻥튀기잖아요.
그리고 327쪽, 자살 부분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외부에서 우리 군에 들어온 사람도 측정이 다 잡힙니까?
왜 제가 묻냐면, 남구미대교에서 뛰어내리면 떠내려 와서 칠곡에서 정리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구미에서 자살하러온 분들이 석적 산 같은데서 전화가 많이 끊기기 때문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그러면 다 잡힌다, 우리지역에서 시체가 정리가 되면 우리지역으로 다 잡힌다.
그리고 328쪽, 코로나19 격리 입원치료비 부분 우리지역에 80명이 측정된 부분입니까?
아니면 임의로 잡힌 겁니까? 입원치료비 80명 잡아놨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이것은 가상으로 몇 명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돈 내려온 금액에 대해서 산출을 해놨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칠곡군에 이번에 입원치료한 사람 대략 몇 명 되요?
보건소장 문귀정 53명 중에 45명 지출을 했습니다. 아직 계속 병원에서 청구서가 들어오는 대로 저희들이 돈을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러면 45명만 지출했고 나머지는 지출 안 했다, 그러면 80명 예산을 잡아놓은 택이네요.
보건소장 문귀정 예, 몇 명 생길지 모르니까 돈 내려온 데서 부기를 맞춰서 해놓은 겁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그리고 3회 추경에 보면 클리닉하고 컨테이너 부분에서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재호 위원님께서 물었을 때 설계를 자체 인력에서 한다고, 컨테이너 자체 안에는 우리가 설계 안 하잖아요?
외부의 토지에 대한 부분만 대략 설계하는 거지, 여기에 놓자는 거지 전체적인 설계는 안 하잖아요?
보건소장 문귀정 전체를 설계를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워킹스루나 검체를 해야 되는 것, 상담해야 되는 것, 역학조사에 이런 구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몇 군데 시군이 있어서 금산군에 제가 가서 한번 보고 왔습니다.
어떤 모양을 하는지 봤는데 마침 서초구 보건소에서 리모델링하는 식으로 한다고 해서 저희들도 그러면 검체 몇 개, 역학조사 몇 개 해보자고 만들고 있는 중이고요?
또 여기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조사지가 여기에 있으니까 다른 시군에도 전국에 이런 업체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판단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것은 제가 엊그제 과장님 오셔서 이야기할 때 꼭 여기만 하지 말고 다른 데 한번 보고 저렴한데 하라고 이야기를 한 부분인데,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까 소장님께서 하는 말이 설계를 자체에서 한다면, 예를 들어 할 자리가 세 군데, 두 군데 정리 할 거 아닙니까?
하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리한다면 칠곡군에도 이렇게 만들 수 사람도 안 있겠나, 경비 부분도 안 줄이겠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자체에서 설계를 한다고 하니까,
보건소장 문귀정 예, 그것은 우리 군에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일단은 엊그제도 이야기했지만 여러 군데 견적을 보고,
보건소장 문귀정 예, 여러 군데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심청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을 종결합니다.
문귀정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김재천 교육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입니다.
평소 교육문화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심청보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드리면서 교육문화회관 2020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교육문화회관 전체예산 교부는 당초 47억3,785만2,000원보다 5억839만6,000원이 감소한 42억2,945만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번 예산은 코로나19로 상반기 운영 중단 혹은 하반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각종 행사 및 강좌 관련 사업들을 조정함에 따른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저희 교육문화회관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대부분 전액삭감 혹은 간편성 예산이므로 사업별로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45쪽입니다.
먼저 평생학습운영에서 6개 사업 2억2,750만원을 감하였습니다.
평생학습대학입니다.
학사과정은 온라인대면수업과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추진이 어려워 학생선진연천 견학실비지원금 100만원을 전액 감하였으며 매년 10월 권역별 마을단위로 개최하는 인문학마을축제는 다중집합행사 운영 불가 지침에 따라 행사를 취소하여 사업비 3,500만원 전액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리시스템 확대사업에서 학습동아리 육성 강사수당입니다.
관내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강사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코로나19 방역 관리 곤란으로 사업을 취소하여 5,600만원 전액 감하였으며 평생학습관련 현장학습 취소에 따른 참가자 보호가입비 50만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지역거점형 평생학습운영입니다.
코로나19로 다중 집합행사 운영 불가에 따라 평생학습리더 견학차량 임차비 120만원과 성인문해학습성과 발표행사인 성인문예한마당 행사운영비 2,000만원을 전액 감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상반기 미운영에 따른 성인문해교육 강사수당 6,000만원, 찾아가는 현장학습 강사수당 2,000만원을 조정하여 하반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 중입니다.
다음은 346쪽입니다.
평생학습박람회 참가지원입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및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행사취소에 따라 홍보부스 제작운영비 참가여비 실비지원비 3,710만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지원은 도비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박람회 행사 취소에 따라 행사사무용품 구입, 체험재료비 구입비 670만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47쪽입니다.
청소년지도단위사업에서는 총 6개 세부사업에 1억3,340만6,000원을 감하였습니다.
먼저 청소년교육사업 중 초등학생 대상으로 한국사능력시험 대비과정인 뮤지엄스토리 강사수당 1,200만원을 전액 감 하였고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비 1억667만4,000원 중 코로나19로 행사운영이 불가한 사업을 대상으로 감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역사문화탐방사업 임차료, 숙박형 프로그램인 문화체험캠프 명랑운동회, 국외수련활동의 청소년국제교료 민간인 국외여비 등 6,605만원을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48쪽입니다.
칠곡군 거주 청소년의 문화증진을 위한 사업비 2,284만원 중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 사업 운영을 위한 부스임차료, 3:3 농구대회 운영비 675만원을 감하였습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은 국도비 사업으로 칠곡군 거주 저소득 한부모가정 어린이돌봄사업의 일환입니다.
전체사업비 1억9,758만원 중 행사성 사업인 방과후 아카데미 발표회 주말체험학습 활동비사업,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돌봄사업 강사료 등 군비부담금 1,907만8,000원을 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49쪽입니다.
사회새내기사업은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청소년을 위한 문예공연사업입니다.
코로나19로 다중집합행사 운영불가지침에 따라 행사가 취소되어 전체사업비 1,732만8,000원 중 고3 특별교육을 위한 홍보비 제작, 행사운영비 1,652만8,000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청소년동아리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청소년동아리경쟁대회사업 역시 다중집합행사 운영불가지침에 따라 행사계획이 취소되어 사업비 1,300만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사회교육 및 복지관 운영 단위사업에서는 2개 세부사업에 9,413만원을 감하였습니다.
사회교육운영사업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상반기 장수대학 미운영으로 교육생 수송차량 임차비 및 강사수당 등을 9,613만원 감 편성하였고 기초푸드뱅크사업은 기부 받은 식품을 소외계층으로 전달하는 도비보조사업으로 군비부담금 200만원을 추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50쪽, 중간 여성개발추진입니다.
여성교육 운영에서는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취미문화강좌 사업이 당초 상반기 16조 사업에서 코로나19 사태로 8주마다 운영 됨에 따라 강사수당 3,800만원을 감하였고 엄마랑 아이랑 행복한 배움터 사업은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모자관계 친밀도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나 코로나19 취약한 대상으로 금년도 사업 전체 768만원을 전액 감하였습니다.
취업창업기능교육사업은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미운영 된 강사수당만큼 768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심청보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여 지역민의 교육문화욕구 총족과 사업수행이라는 명제와 국가적 긴급재난상황인 코로나19의 방역이라는 목표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끝에 조정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회관 소관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청보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상승 교육문화회관에 전 사업이 다 감됐네요.
348쪽,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수송차량이 있어요. 이것은 연간 계약하기 때문에 그대로 잡은 거예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예, 맞습니다. 단가계약으로 잡혀있던 겁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연간 잡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사업을 안 해도 줘야 되는 사항이네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사업 안 하면 안 나가는 사업입니다.
위원 이상승 몇 회 분인데 195만원이에요? 195만원 곱하기 12개월이잖아요.
두 대 분입니까, 석 대 분입니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수송차량 임차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두 대 분,
위원 이상승 두 대 분에 열두 달 195만원,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2월에서 6월 정도 방과후아카데미를 못했거든요.
위원 이상승 그리고 350쪽, 기초푸드뱅크 운영지원이라고 있어요.
신규사업은 아니잖아요? 처음 들어오는 부기명칭 같은데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아닙니다.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위원 이상승 음식해서 저소득층에 납품하는 그 사업 맞죠? 기초푸드뱅크 부기명칭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서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아니요, 기부 받아서 우리가 배부해주는 사업입니다.
위원 이상승 그러면 반찬해서 하는 것하고 달라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예, 다른 사업입니다.
11개 업체 중에서 기부 받는 게 1년에 2억 정도 되거든요.
2억 정도 치를,
위원 이상승 기부 받아서 대상자는 누구한테 갑니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보통 대상자가 보면 요양원이라든지 그런 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 이상승 반찬봉사 하는 저소득층 말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상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창훈 이번에 감액된 예산에 보면 강사나 프로그램 관련해서 특히 강사수당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감액이 됐잖아요.
그런데 계약서 쓰시고 코로나19 터진 거예요, 계약서를 보통 언제 씁니까? 강사하시는 분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보통 2월 정도에 하는데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사업할 시점에서 해서 계약이 안 된 상태에서 취소된 게 더 많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러면 계약이 된 상태에서 취소된 것도 있어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계약이 된 상태에서 취소된 게 장수대학교 같은 게 계약된 상태에서 일부가 취소가 됐는데요.
그런 것은 쉽게 말해서 임차료 같은 에 단가계약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계약을 해서 그런 분들은 거의 나가는 게 없어서 상반기 때는 지출이 없습니다.
위원 이창훈 예를 들어서 횟수로 계산을 한다거나,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그렇죠, 한번 나갈 때 얼마 이런 식으로,
위원 이창훈 안 그래도 약간 염려가 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과나 보면 어린이집에 행복도우미사업은 계약이 된 상태면 코로나19가 터지고 난 이후라도 출근 안 해도, 일을 안 해도 월급이 다 나가더라고요.
그런 거에 비해서 여기는 다른 문제가 안 되겠나, 라는 염려가 사실 돼서 질의를 해본 거거든요.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계약 관련 부분이라서 우리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고요.
일부 어느 정도는 경기가 너무 안 좋으니까 지원해야 된다는 여론도 있지만 우리가 순수군비 예산을 가지고 일부를 한다는 것은 인근 시군에 파급효과라든지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정부지침에 의해서 지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음악회를 한번 했죠?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한여름밤의 음악회 했습니다.
위원 이창훈 그것은 비대면으로 유튜브로,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새로넷 생방송 7시부터 바로 했고요. 그리고 유튜브를 촬영해서 유튜브도 그 당시에 내보내고 지금도 노부스 쪽에 들어가면 유튜브가 띄워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 음악회가 예산이 얼마 정도 편성이 되어 있었죠? 이번에 했던 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3,300만원,
위원 이창훈 3,300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고 비대면으로 진행을 했던 거고요.
앞으로 올해가 몇 달 안 남았는데 이때는 행사나 음악회는 안 잡혀 있죠?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지금 상반기 때 전혀 못하는 사업이 있어서 하반기 때도 일부 사업은 해야 되는 부분이 안 있겠나 싶은데요.
코로나19 상황을 봐가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창훈 이번에 행사가 사실은 새로넷에서 생방송도 하고 유튜브로도 해서 음악회를 하기는 했는데 조회수 알고 계십니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600명 정도,
위원 이창훈 총 합치면 600명 정도 되는 것 같고 새로넷 생방송으로 본 것은 파악은 안 되겠지만, 그 예산으로 비대면으로 해서 핸드폰이나 SNS나 이런 매개체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전달이 되긴 되는데 그렇게 효과적이라고 저는 사실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올해 남아 있는 행사를 고민을 많이 하시겠지만 좀 무리가 있지 않나, 라는 개인적인 판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정부지침에서도 공연 관련 예술인들에 대한, 올해 거의 안 됐다고 하거든요.
1년에 수익 단 게 100만원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사실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픈 부분이 많습니다.
이 분들이 관내업체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지원을 많이 안 본다고 해서 끊는 것도 한번 고민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위원 이창훈 그런데 힘든 것은 그 분들뿐만 아니죠.
자영업도 그렇고 정말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지금도 택배나 이런 데 가보면 나이 많고 적고 떠나서 일하러 오시는 분들 정말 많거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예술 하시는 분들이나 음악 이런 쪽에 계신 분들이라고 해서 예산을 투자해서 강행을 한다, 저는 그거는 안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제가 이런 말씀드려야 될까는 모르겠는데 이분들은 대부분 다 프리랜서들이고요.
프리랜서에 대한 지원이 사실 없어요.
정부에서 상반기에 준 게 50만원인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이 사람이 1년 동안 꾸려가야 한다 것도 우리 자치단체나 정부에서 해야 될 몫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이창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계속 고민을 해보고 만약에 다음에 무슨 행사를 강행을 한다고 하면, 그때 최소한 우리 의회하고도 한번은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은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이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최연준 관장님, 예산하고 이번 3회 추경예산서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내년예산을 편성하시지 싶은데, 교육문화회관에 암벽등반 하는 거 있죠.
지금 외지에서도 많이 오시잖아요. 암벽등반 밑에 깔려 있는 스펀지, 이게 민간에 있는 것은 사용을 못하게 중지를 다 시켜서 막았어요.
그래서 행정공고를 내려서 사용중지를 해서 거의 다 강제철거 해서 새로 규정에 맞게끔 설치를 했는데 관에서 그걸 아직까지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행정에서 집행을 다 해놓고 관에서 진작해야 되는데 관에서는 그걸 아직까지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남부끄럽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예, 검토해서 내년에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규정에 안 맞 고, 암 발생되는 성분이 나와서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민간에 있는 것은 다 철거가 됐습니다.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예, 알겠습니다. 제가 그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일단 검토해보고 교체해야 될 사업 같으면 내년도 예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연준 교체대상입니다. 꼭 좀 편성하셔서 바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최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서를 쭉 보니까 수송차량에 대한 부분이 어떤 때는 집행을 일부 했고 어떤 때는 다 거의 삭감을 했고 되어 있길래 물어봅니다.
그러면 코로나19 전에 운행한 부분은 집행한 겁니까?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이게 어떤 부분이 있냐면,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같이 저소득층을 상대로 하는 것은 그분들이 안 올 수가 없으니까 우리가 코로나19 중에서도 운영을 했고요.
그리고 장수대학 같이 어르신들이 상당히 위험 부담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혀 운행을 안 했고 그런 상태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그런데 계약할 때 예를 들어 조건이 1년 계약에 얼마,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다 단가계약입니다.
위원장 심청보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을 종결합니다.
김재천 교육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자료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전 11시 3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정회)
위원장 심청보 (11시 3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제안 설명과 질의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부터는 안건별 축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와 계수조정은 예산안 편철순서에 따라 편의상 제가 주재하면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효율적인 위원회 활동을 위해 축조심사와 계수조정은 비공개 회의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지금부터는 비공개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기록 중지)
위원장 심청보 (14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축조심사와 계수조정한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경북관광과 홍보 키오스크 설치 등 2건에 3,063만3,000원을 감액조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한 내용을 보고 드렸습니다.
보고한 내용 가운데 이의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 조정한 내용과 같이 수정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계수 조정한 내용과 같이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한 사항에 대하여서는 9월 15일 개의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의장에게 보고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268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 12분 산회)

출석의원 : (5인)

심청보
이창훈
이재호
최연준
이상승


출석공무원 : (2인)

보 건 소 장 장재석
교육문화회관장 김재천


출석전문위원

윤지영